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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뉴스테이 최고 기록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6 10:17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뉴스테이 최고 기록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의 첫 뉴스테이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가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하며, 뉴스테이 열풍을 한 번 더 입증했다.

GS건설은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진행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청약접수 결과 전체 363가구(특별공급 120가구 제외) 모집에 총 9565건이 몰려 평균 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공급된 뉴스테이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평균 10.1대 1, ‘e편한세상 도화’ 평균 5.5대 1, ‘동탄2 롯데캐슬’ 평균 4.2대 1 등을 넘어서는 최고 기록이다.

세부 타입으로 살펴보면, B15블록에서 복층형 구조인 3군에 가장 많은 수요자들이 몰렸다. 4가구 모집에 무려 1008건이 접수되며 252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이 외에도 15블록의 1군(판상형)은 44.2대 1, 2군(탑상형)은 41.0대1을 기록했다. 16블록의 1군(판상형)은 16.9대 1, 2군(탑상형)은 17.3대1, 3군(복층형)은 34.6대1을 기록하는 등 단지 전반적으로 모두 고른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공급에 앞서 22일 실시된 특별공급에서도 120가구 모집에 총 884건이 접수돼 평균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앞서 공급된 뉴스테이 상품의 특별공급 경쟁률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바 있다.

GS건설 이근영 분양소장은 “실수요자 중심의 뉴스테이가 이렇게 높은 청약률로 마감될 수 있었던 것은 호수공원을 바로 앞에 둔 쾌적한 입지와 전 세대 테라스형의 다양한 설계, 자이의 높은 브랜드파워가 집약된 프리미엄 뉴스테이 상품이 입증받은 결과” 라며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가 점차 중산층 주거상품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동탄2신도시 B-15, 16블록에 공급되는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27개 동, 전용면적 96㎡~106㎡, 총 483가구로 전 가구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보증금은 평균 2억 99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월세는 평균 48만원이다. 임대를 통해 최대 8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연간 임대료 인상률은 5% 이하로 제한된다.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오는 30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계약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3월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에 위치한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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