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강남포레스트 특별공급 전 평형 마감...14일 ‘청약 대박’ 청신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강남포레스트’ 특별공급 물량 전 평형이 마감되면서 14일 실시되는 1순위 ‘청약 대박’ 기대감이 커졌다.삼성물산은 13일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위치한 래미안강남포...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주택 소비자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 로또 청약시장 될까 우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주택 수요자들은 10월 말 도입 예정인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로 청약시장이 '로또시장'이 될 것을 가장 우려했다. 닥터아파트는 13일 만 20세 이상 회원 1206명을 대상으로 지난 4∼10일...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파트브랜드열전①] 브랜드 경쟁 기폭제 삼성물산 ‘래미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매우 중요한 주택 구매 요소다. 브랜드에 따라 향후 집값이 달라진다. 최근 건설사들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도 이 같은 맥락이...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서초센트럴아이파크 평당 분양가 3220만원…로또 분양 합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서초센트럴아이파크 평당 분양가가 300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되면서 ‘로또 분양’에 합류했다.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초센트럴아이파크 평당 분양가는 3220만원으로 책정됐다. 서...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강남포레스트, 신반포센트럴자이 ‘청약 대박’ 재현할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14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는 삼성물산 ‘래미안강남포레스트’가 지난 7일 최고 청약 경쟁률 510 대 1을 기록한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의 행보를 재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제3종일반주거지역 면목 신동아파밀리에, 조합창립총회 앞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서울시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허위.과장 광고로 발생하는 주민들 피해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자 용도변경을 원칙적으로...
2017-09-13 수요일 | 이창선 기자
‘하이롤러코리아’ 프렌치불독 ‘라일락탄 붐’ 국내에 선보여
프렌치 불독은 활력 있고 영리하며 두터운 뼈대의 근육질에 매끈한 짧은 털을 가진 옹골지게 만들어진, 소형에서 중형의 구성을 가진 견종이다. 궁금증과 흥미가 많고 예의바르고 적응력이 뛰어나 애견인들 사이에서...
2017-09-13 수요일 | 마혜경 기자
8.2 부동산 대책 효과…8월 주담대 증가세, 전월比 1조7천억 감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8.2 부동산 대책으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요건이 까다로워지면서 8월 해당업권의 주담대 증가세가 전월 대비 1조7000억원 줄어들었다.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8월 은행권...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동연 부총리 “보유세 인상 검토 안한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투기 억제책으로 보유세 인상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보유세 인상은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4분기 분양] 대림산업, 고덕아르테운·거여 e편한세상 센트럴파크 등 주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이 올 4분기 분양을 실시하는 고덕아르테온, 거여 e편한세상 센트럴파크 등이 주목받고 있다. 대림산업은 4분기에 5단지를 분양한다.대림산업 4분기 분양 단지 중 가장 주목을 받...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8월 가계대출 8.8조↑…금융위 "신용대출 모니터링 강화할 것"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 전체 증가 규모는 축소됐지만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출범 영향 등으로 신용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금융위원회는 12일 올 8월중 금융권 가계대출 증...
2017-09-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래미안강남포레스트 14일 1순위 청약 시 유의점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는 14일 서울 강남구 개포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삼성물산 ‘래미안강남포레스트’가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와 함께 9월 분양 단지 중 가장 ...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동연 부총리, 오늘 오후 증세 입장 발표 “보유세 인상 카드 꺼내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12일 오후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보유세 인상 여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다. 이달 들어 강남 재건축 시장을 중심으로 부동산 과열 조짐이 다시 나타나고 있는...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어니스트펀드, 삼성 홈프레스티지 ABL 상품 오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어니스트펀드가 삼성 홈프레스티지 ABL상품을 오픈한다.어니스트펀드는 15억원 규모 연 16% 수익률의 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레지던스 호텔 삼성 홈프레스티지 상품을 12일 정오에 오픈한...
2017-09-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서울 재건축 아파트, 5주만에 가격 하락세 멈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8.2 부동산 대책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던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세가 5주만에 멈췄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1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은 전주와 동일했다. 8.2 부동산 대책 ...
2017-09-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9월 2주 청약일정] 래미안강남포레스트·한강메트로자이 2차 등 15곳, 9520가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9월 둘째주 청약 단지은 삼성물산 ‘래미안강남포레스트’, GS건설 ‘한강메트로자이 2차’ 등 15곳, 9520가구다. 관심 단지인 래미안강남포레스트, 한강메트로자이, 다산자이 아이비플레...
2017-09-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 현대아파트’에 명운 건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H)’를 앞세워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현대건설이 강남 프리미엄 아파트 첫 상징으로 군림했던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다시 ...
2017-09-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한강메트로·식사2지구 주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은 9월 이후 분양시장에 내놓을 아파트 단지들이 주목 받고 있다. 다음주 1순위 청약을 시작하는 ‘한강메트로자이 2차’를 시작으로 광안·식사 지구 등 연내 12개의 분양 단지가...
2017-09-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산업Talk] 반포 1단지 수주전에 등장한 ‘한강 조망권’ 썰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이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에 3000세대 이상. 전체 가구의 70%를 한강 조망권을 확보하는 설계는 약간의 과장이다. 부엌, 일부 방에서 바라보는 조망권...
2017-09-1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견본주택, 주말 3일간 3만5천명 방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내 마지막 민간 분양물량인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3만5000명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이 단지는 오는 14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2017-09-1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9일 신반포 재건축 수주전…대우건설 15차, 롯데 13~14차 시공권 확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9일 신반포 13~15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신반포 15차, 롯데건설은 신반포 13~14차 시공권을 확보했다.대우건설은 신반포 15차 아파...
2017-09-1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반포 1단지 조합 희망 분양가 5100만원 충분히 가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이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조합이 희망하고 있는 평당 분양가 4920만~5100만원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밝혔다. 분양가상한제 도입...
2017-09-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파트 청약 양극화 심화...포천 신읍 코아루 더 스카이 청약자 0명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9월 분양 시장에서 지역별 청약 양극화가 두드러지고 있다.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가 최고 경쟁률 510 대 1로 대박을 보였지만, 같은 날 청약을 실시한 동우개발 '포천 신읍 코아루...
2017-09-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