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주 청약일정] 고덕아르테온 등 31곳, 1만8404가구
11월 첫째주 청약물량은 약 1400가구를 일반 분양하는 '고덕아르테온' 등 31곳, 1만8404가구다. 특히 다음달 1일과 2일에 주목 받는 단지들의 1순위 청약이 몰려 있다. 다음달 1일에는 고덕아르테온, 녹번역e편한세상...
2017-10-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GS건설, 도시정비 2위 싸움 치열
대우건설과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까지 4조6000억원 이상 수주한 현대건설이 사실상 1위를 확정지은 가운데 두 건설사 중 어느 곳이 2위를 차지할 지 이목이...
2017-10-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은마·쌍용 2차 등 강남 대치동, 재건축 사업화 시동
강남 대치동이 재건축 사업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최고 층수를 놓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었던 은마아파트를 비롯해 쌍용 2차 아파트도 지난달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은마아파트 최고 층수 35층안 결정은마아파트...
2017-10-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이번 주말 방문해 볼 견본주택은 어디?
10월 마지막주 주말이 다가온 가운데 고덕아르테온,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송도SK뷰센트럴 등이 27일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현대건설과 대림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짓는 '고덕아르테온'...
2017-10-2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아르테온, 컨소시엄 흥행 이을까
현대건설과 대림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짓는 '고덕아르테온'이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분양을 시작했다. 올해 4분기 컨소시엄 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단지도 흥행을 이어갈지 주목되고 있다.현대건설 컨소시...
2017-10-2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다음달 2일 1순위 청약...중랑구 최대 일반 분양 단지
현대산업개발의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가 분양을 시작했다. 1000가구 이상이 일반 분양돼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현대산업개발은 27일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일대에 이 단지의 견본주택을 오픈했다. 1순...
2017-10-2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올 3분기 주택 수주잔고 10조원대 회복
꾸준히 수주잔고가 줄어왔던 삼성물산 주택사업이 올해 3분기 다시 10조원대를 회복했다. 2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삼성물산 주택사업 수주잔고는 10조6540억원이었다. 전분기 9조5310억원 대비 11.78%(1조...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건설, 다음달 1일 '송도 SK뷰 센트럴' 1순위 청약 실시
SK건설은 다음달 1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서 아파트, 오피스텔로 구성된 주상복합단지 '송도 SK뷰 센트럴'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입주 예정은 2020년 10월이다. 송도국제도시 중심인 4공구 M...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치동 은마아파트, 최고 35층 재건축 결정
최고 분양 층수를 놓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었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결국 35층 안을 수용했다. 은마아파트는 그동안 최고 층수 49층의 높이의 재건축을 추진해왔다.26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3주구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일 12월 23일로 연기"
올 4분기 강남 재건축 시장 최대 관심 단지인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의 시공사 선정일이 당초 보다 6일 연기됐다.26일 반포 3주구 재건축 조합은 "시공사 선정일을 당초 12월 17일 보다 6일 늦춘 2...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다음달에 '광안자이' 분양
GS건설이 다음달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125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광안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다.이 단지는 지하3층~지상34층, 8개동, 총 971가구가 지어진다. 일반 분양은 170가구다. 전용면적은 59~100㎡다.부산 도...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11~12월 7천가구 공급…10대 건설사 중 1위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1~12월 상위 10개 건설사 중 가장 많은 주택을 분양한다. 25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9곳, 699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현대건설이 11월 분양 일정을 잡고 있는 단지는 영...
2017-10-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북한산 두산위브 2차 등 11월 분양 직주근접 단지 주목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주거지에서 직장까지 10분대로 이동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가운데 '북한산 두산위브 2차', '서면아이파크' 등이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만...
2017-10-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남3구역 5800가구 재개발 본격화...서울시 24일 재개발 건축계획안 최종통과
용산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 단지는 재개발을 통해 약 6000 가구 단지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지난 24일 건축위원회에서 용산구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건축계획안이 최종통과됐다...
2017-10-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11월 '강릉아이파크' 분양 예정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강원 강릉시 송정동 산103번지 일원에서 ‘강릉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강릉 아이파크는 지하 1층, 지상 10~20층, 7개 동, 전용 75~105㎡, 총 49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5㎡ 7...
2017-10-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가계부채종합대책] 부동산 업계 "지역별 분양단지 양극화 더 심해질 것"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한 '10.24 가계부채종합대책(이하 10.24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부동산 업계에서는 "지역별 분양단지 양극화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강남권 등 실수요자들의 ...
2017-10-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25일 1순위 청약…실수요자 몰릴까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2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이 25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초역세권 입지를 앞세워 실수요자들이 몰릴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이 단지 바로 앞에...
2017-10-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아르테온, 평당 분양가 2346만원 책정…실수요자 몰릴까
오는 27일 상일동역 4번 출구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현대건설·대림산업 컨소시엄 단지 '고덕아르테온'의 평당 평균 분양가가 예상 보다 낮게 책정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지 주목된다. 이 단지는 이르면 내...
2017-10-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신규 입주한 대치SK뷰 , 분양가 대비 시세 3억3000만원 올라
올해 서울시 신규 입주아파트 가격이 분양가 보다 평균 2억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윤영일 국민의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 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내 100세대 이상 신축 입주아파트...
2017-10-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동탄 레이크 자연&푸르지오' 견본주택 오는 27일 오픈
대우건설은 오는 27일 컨소시엄 단지인 '동탄 레이크 자연&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86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아파트 8개동, 총 704세대 규모로...
2017-10-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대책으로 나타난 재건축 시장의 변화
가장 먼저 화두가 된 것은 분양가상한제 저촉을 피하기 위한 재건축 후분양제 논란이다. 반포에 공급하는 한 아파트에 참여한 시공사가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공사비 부담을 감수하겠다고 나섰...
2017-10-24 화요일 | 편집국
하반기 입주 폭탄, 깡통전세 주의보
커지는 ‘깡통전세’ 경고음깡통전세는 주택담보대출 금액과 전세금을 합친 금액이 집값에 육박해 결국 집값이 떨어지면서 세입자가 전세금을 떼일 처지에 놓인 경우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액과 전세...
2017-10-24 화요일 | 김민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