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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 개최
흥국생명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개최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지난 9일 서울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
2021-04-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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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홍콩' 방향 채권통, 중국 자본유출입 균형 유도…위안 강세 완화 기능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12일 '상하이 → 홍콩 방향' 채권통으로 중국 자본유출입이 균형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위안화 강세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채권통은 2017년 7월 출범 당시 북향통(Northbound, 홍콩 → 중...
2021-04-12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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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채권금리 상승시 매수접근 유효…원/달러 환율 1,140원 상향돌파시 다시 달러 매수 - DB금투
DB금융투자는 12일 "기저에서는 디플레를 일으키는 요소가 꿈틀대고 있어 2분기 채권금리 상승시 매수접근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문홍철 연구원은 "국내외 금리 상승을 막는 재료와 수요가 꾸준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연구원은 "인민은행의 긴축적 유동성 운용과 창구지도, 크레딧 임펄스 둔화는 미중간의 성장 격차...
2021-04-12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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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인플레 상승 중이나 금리 선반영 감안해야..브라질 물가 안정 찾아갈 것 - NH證
NH투자증권은 12일 "신흥국 핵심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지만 선반영된 금리는 다소 안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는 "인플레 신호에도 글로벌 금리가 횡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예상...
2021-04-12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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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교보생명 풋옵션 법정공방 본격화 外
교보생명과 어피너티컨소시엄 간 풋옵션 법적공방이 본격화됐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어피너티컨소시엄 중 법원이 어디에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공인회계사법 위반 혐의로 검...
2021-04-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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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권 탠트럼 시기엔 견조한 신흥국 통화가 특징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9일 "금년에는 미국채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통화가 비교적 견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국금센터는 "주요 선진국 통화가 대미 금리차 확대로 약세를 보인 반면, 글로벌 경제의 동반 회...
2021-04-09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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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원 흥국생명 대표, ‘CEO & 임직원 소통 간담회’ 진행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가 'CEO & 임직원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지난 8일,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CEO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EO&임직원...
2021-04-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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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1걸음당 1원 환경단체 기부…ESG 경영 일환
흥국화재가 ESG경영 일환으로 1걸음당 1원을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흥국화재는 ESG경영 일환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큰빛한걸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큰빛한걸음’ 캠페인은 자동차 대...
2021-04-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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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자산배분, 주식 중립 스탠스와 국내와 신흥국 채권 비중 축소 나아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8일 "2분기 글로벌 자산배분 시 주식에 대한 중립적 스탠스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내 및 신흥국 채권에 대해서는 1단계 비중 축소를 통해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대비하는 게 낫다"고 밝혔다.나중혁 연...
2021-04-0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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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손보사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권…MG손보만 95%대
자동차 보험 손해율로 골머리를 앓던 손해보험사들이 올해 1분기에는 안정적인 손해율을 기록했다. 대형사는 80%대 초반으로 안정권을 기록했으나 MG손해보험은 95%대로 여전히 높은 손해율을 기록했다.7일 손해보험...
2021-04-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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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홍남기 "올해 물가 2% 상회 가능성 상당히 제한적이나 2분기 일시 오름폭 확대 가능성"
<7일 홍남기 부총리 경제중대본 발언> 지금부터 제3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회의 겸 11차 뉴딜관계장관회의를 시작 < IMF 세계경제전망(WEO) 의미> □ 어제 밤(4.6 21:30분) IMF가 세계경제전망(WEO)을 발표하였는데, 다음 3가지 측면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음 ① 먼저 IMF는 세...
2021-04-07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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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터키, 러시아 등 금리 올렸으나 동아시아 신흥국은 완화기조 장기화 가능성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7일 "일부 신흥국에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고 개별 국가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통화정책 정상화가 시작됐지만, 금리인상 기조가 다른 신흥국으로 파급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황수욱 연구...
2021-04-07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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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보급률에 따라 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도 차별화 - DB금투
DB금융투자는 7일 "당분간 각국의 경제 회복 모멘텀은 여전히 백신 보급 속도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박승우 연구원은 "미국의 경기 반등 동력이 여전히 여타 국가 대비 강해 달러 강세 환경을 만들 공...
2021-04-07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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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장전] 과도한 통화정책 전환 전망의 되돌림…1.7%대에선 추가 상승동력 떨어지는 美금리
채권시장이 7일 미국채 금리 하락 영향으로 추가 강세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채 금리는 1.6%대 중반으로 회귀했다. 지난 3월 31일 종가기준 1.7432%까지 뛰어본 뒤 재차 되돌림되고 있다. 금리가 1.7%대로 올라오자 다시금 정책 전환 기대감이 과도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금리가 반락한 것이다. 전일 외국인이 3년과...
2021-04-07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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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법 간담회’ 보험사 CEO “보험대리점(GA) 관리감독 강화 필요”
보험사 CEO들이 금융소비자보호법과 관련해 은성수 금융위원장에 보험대리점(GA) 관리감독 강화를 건의했다. 불완전판매 등 금소법 위반이 대부분 보험회사 통제 밖에 있는 GA 소속 설계사에게 대부분 나와 회사가 부...
2021-04-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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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 “소비자보호 중요, 보험사 영업채널 관리시스템 전반 재점검해야”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과 관련, 보험사 CEO에게 보험사 영업채널 관리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6일 오후2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2021-04-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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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횡보국면 통과하며 상승여력 축적...밸류에이션 부담 상당히 완화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6일 "주식시장이 횡보 국면을 통과하며 상승 여력을 축적해가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강봉주 연구원은 "최근 실적 전망치 상향 추세나 12개월 예상 이익의 계산 방식상 향후에도 당분간 매월 2% 전후 상...
2021-04-06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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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식시장, 연기금 매도 완화 속에 KOSPI 3200~3300선까지 반등 여력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5일 "4월엔 연기금 매도세가 완화되는 가운데 KOSPI가 3,200~3,300p선까지 반등할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신금투는 "4월 주식시장 전망'에서 "코스피 12개월 선행 P/E는 1월 말 14.7배까지 상승한 이...
2021-04-05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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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선진국·신흥국 금리 현수준에서 안정화 예상 - NH證
NH투자증권은 5일 "4월 미국채 금리가 현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글로벌 채권시장도 안정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NH투자증권 FICC 리서치센터는 "3월까지 빠르게 상승했던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지난 목요일 바이든 대통령이 2.2조달러 규모의 인프라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을 보...
2021-04-05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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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 단중기물 등 상대적으로 안전한 영역에 집중하면서 버텨야 - DB금투
DB금융투자는 5일 상대적으로 단중기물 채권에 집중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버텨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문홍철 연구원은 "커브 밸류가 높은 3~5년 영역과 크레딧은 절대 매력도가 높고 4월 들어 매수도 유입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10년 이상 장기물은 여전히 재정 지출 우려가 남아 있고 초장기물도 절대금리...
2021-04-05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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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 디지털보험사 전환 속도
하나손해보험이 디지털보험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 인력을 적극 충원하고 원데이보험 등 생활밀착형 보험상품 출시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6월 출범 1년인 만큼 생활밀착형 보...
2021-04-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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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푸르덴셜생명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모집 外
푸르덴셜생명이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은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1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고객·영업·마케팅 △계리·상품·자산운용 △디지털·IT △경영...
2021-04-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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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3월 판매 호조에 현대차그룹 관련주 ‘강세’
현대차그룹 관련주가 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현대차와 기아차의 3월 판매량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발표되면서 관련주들의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21-04-0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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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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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