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우리의 자산은 (5) 본격적인 제로금리 시대, 새로운 자산관리 필승 전략
제로금리 시대로의 진입, 이제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한국경제도 이제 제로금리 사회로 접어들었고, 인구구조의 고령화 속에 전통적인 제조업의 수요 정체와 공급과잉 부담은 저성장...
2020-09-29 화요일 | 편집국
코로나 이후 우리의 자산은 (4) 빠르게 확장되는 온라인 세상…투자만큼은 장기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면서 글로벌 커뮤니티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더불어 사상 유례가 없는 유동성 공급을 위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이뤄졌다. 결과적으로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의 지...
2020-09-29 화요일 | 편집국
코로나 이후 우리의 자산은 (3) 코로나19 불구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수요 꾸준히 증가
코로나19 바이러스 발발은 2020년초 글로벌 경제에 그림자를 드리우며,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부동산 부문에서는 임차인들의 임대결정 연기, 특히 확산세 방지를 위한 이동제한 등으로 호텔산업은 큰 타격...
2020-09-29 화요일 | 편집국
코로나 이후 우리의 자산은 (2) 지속되는 코로나19, 깊어지는 Fed의 고민
눈보라가 그치는 코로나19 이후를 고민하는 Fed 정책버냉키 전 의장은 왜 이런 코멘트를 했을까? 중앙은행은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없다. 그러나 바이러스로 인해 경제 전체가 멈추었을 때, 경제가 재개되는 그 순간...
2020-09-29 화요일 | 편집국
코로나 이후 우리의 자산은 (1) 코로나19가 몰고 온 글로벌 투자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
코로나19는 마침 세계경기사이클과 부채사이클이 고점에 위치한 2020년 초 우리에게 찾아왔다. 만약 코로나19가 없었다면 순환적 관점에서 지금 세계경기는 급랭도 없었겠지만, 소극적인 정책대응 속에 둔화추세를 이...
2020-09-29 화요일 | 편집국
[Money Plus] 지속가능한 투자 솔루션? ESG투자!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최근 ESG투자관련 뉴스를 종종 접해 봤을 것이다. 정부도 기업 투자시 ESG를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2012년부터 ESG투자에 대한 관심이 시작돼...
2020-09-29 화요일 | 편집국
[IR Room-카카오게임즈] ‘IPO 새역사’ 카카오게임즈,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 도약한다
일반 공모주 청약 역사를 새로 쓴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직후 주가도 고공 행진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은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출시 전략 등 향후 행보에 쏠린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2021년...
2020-09-2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재테크 톡톡] 다주택자, 부동산 관련3법 앞에 꼼짝마!
지난 2000년 결혼과 함께 17평 주공아파트를 아파트 담보대출을 통해 구입한 A씨. 20년간 맞벌이를 하며 커 가는 아이들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아파트의 평수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지방에 소재한...
2020-09-29 화요일 | 편집국
[트렌드] 2030 재테크 열풍…맞춤형 상품 챙기기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이어지면서 저금리•저성장 시대가 열렸다. 2030 세대들이 자신들의 안정적인 미래 생활을 계획하며, 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특화된 금융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젊은 세대...
2020-09-2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포커스] 문호 넓어지는 ISA, ‘만능통장’으로 굴려볼까
내년부터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대상이 확대되고 투자대상도 다양화된다. 대학생이나 주부도 ISA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의무 계좌 보유기간은 3년으로 짧아진다. 운용...
2020-09-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9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9월 4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09-2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9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09-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9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09-1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파운트 “로보연금 연평균 수익률 12.43% 실현”
로보어드바이저 파운트가 로보연금 연평균 수익률 12.43%를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인공지능 자산관리 리딩기업 파운트는 8월 말 기준 자사 연금저축펀드의 연평균 수익률이 12.43%를 기록 중이라고 10일 밝혔다.파...
2020-09-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1달러로 시작…하나은행, '일달러 외화적금' 출시
하나은행이 소액으로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일달러 외화적금'을 선보였다. 하나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축통화인 미국 달러 자산에 대한 수요와 해외 주식투자와 관련해 직접 주식 계좌에 이체하고자 하는 수...
2020-09-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9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80%…제주은행의 ‘더 탐나는 적금2’
9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09-0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Culture & Hobby] 예술과 과학의 경계, 무엇이 예술인가
아주 오랜 먼 옛날, 과학과 종교와 예술의 구분이 모호할 시절, 그때는 아마도 예술이 종교였고, 종교가 과학이었고, 과학이 예술이었을 것이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이야기한 히포크라테스가 그리스의 의...
2020-09-04 금요일 | 편집국
[Food 공작소] 살짝 말리면 더 맛있어지는 매직! 말린 채소 레시피
탐스럽게 여문 제철 채소와 과일.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지만, 살짝 말린 뒤 요리하면 채소의 수분이 빠지면서 무기질이나 식이 섬유 같은 영양소가 응축되고 재료 고유의 맛과 향이 짙어지면서 질깃한 식감까...
2020-09-04 금요일 | 김민정 기자
[Travel Essay] 이 시대 가장 신박한 여행법, 차박 캠핑
낯선 이와 마주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 날것 그대로의 자연을 오롯이 느끼는 데서 오는 희열, 여행을 관광이 아니라 모험이게 만드는 충동과 무모함까지, 차박은 평범한 여행이 주지 못하는 일탈의 경험과 매력을 ...
2020-09-04 금요일 | 김민정 기자
[Style] ‘산린이들’ 사로 잡은 新등산룩 트렌드
최근 2030 젊은 등산객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실내 스포츠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개인이나 친구 등 소단위로 즐길 수 있는 등산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여기에 SNS를 통해 인증샷을 찍어 공유하는 문화...
2020-09-04 금요일 | 김민정 기자
[Edu-care] 어릴 때 버릇 평생 가는, 우리 아이 경제습관 들이기
아이들의 일상에서도 소비에 대한 선택의 기회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돈이 많으면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을 수 있고 더 좋은 호텔에서 머물 수 있으며 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다. 하...
2020-09-04 금요일 | 김민정 기자
[서울시 이모저모] 500년 역사의 정취를 품은 낙산공원
K-pop, K-콘텐츠를 선두로 한국문화가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방탄소년단이야 이제 글로벌 가요문화의 주류가 되어버렸고, 일본 넷플릭스에서는 혐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한국드라마가 8월 첫째 주 5위권에 3편이나...
2020-09-04 금요일 | 편집국
[트렌드] “구독경제·온라인쇼핑 등 비대면 찰떡 카드로 슬기로운 포스트 코로나 생활”
코로나19는 일상생활 전반을 크게 바꾸고 있다. 해외 여행길이 막힌 탓에 국내 여행지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미덕으로 여겨지며 오프라인 쇼핑보다는 온라인 쇼핑이 크게 늘었다. 소비...
2020-09-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