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서울시 사회복지분야 발전 유공 표창’ 수상
흥국생명이 ‘서울시 사회복지분야 발전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흥국생명은 서울시로부터 지역 사회복지부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 기관, 기업 등을 높게 평가받아 '서울시 사회복지분야 발전 유공 표...
2021-12-08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파운트, 한화생명에 ‘AI 변액보험 펀드관리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가 한화생명에 'AI 변액보험 펀드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운트는 생보 빅3 중 하나인 한화생명에 ‘AI 변액보험 펀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한화생명 제...
2021-12-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자산운용, 장기 성과 우수한 글로벌자산 연금펀드 3종 추천
한화자산운용은 6일 연말 연금계좌에 담을만한 펀드로 ‘한화LifePlus TDF’, ‘한화글로벌멀티인컴펀드’, ‘한화글로벌헬스케어펀드’ 등 글로벌자산에 투자하는 펀드 3종을 추천했다.김종육 한화자산운용 펀드매니...
2021-12-06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이윤배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위험요인 선제대응…세계 일류 방재 전문기관 도약”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견해 화재보험협회 비전인 ‘고객과 함께하는 세계 일류 종합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이윤배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21-12-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미국 금리인상 예상보다 늦어질 수…미 국채금리 'N자' 예상"
내년 미국의 금리인상 시점이 시장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융투자협회는 2일 온라인 웹세미나 방식으로 '2022년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모색'을 주제로 채권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
2021-12-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연구원 "코로나 이후 디지털 가속화...금융산업도 위기 직면"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오는 2050년쯤에 다른 선진국 보다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향후 10년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위권 수준을 유지한다면 지난해 2%에서 2045년 0.60%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분석...
2021-11-3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최고 5%대'...보험사마저 주담대 금리 급등
은행권에 이어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급등하고 있다. 한 달 새 보험사 최저 연 2%대 금리 상품은 흔적을 감췄고, 높게는 5%를 넘는 상품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서민 대출자의 어려움이 증가될 거란 우려가 제...
2021-11-2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오미크론 공포'에 글로벌 증시 '털썩'…증권가 "국내증시, 불확실성 불가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Omicron)' 영향에 글로벌 증시가 불확실성에 휩싸이고 있다.글로벌 증시가 동반 급락하고 나서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29일(오늘) 국내 증시에 시선...
2021-11-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수수료 총량제 도입 부상에…GA업계 위기 고조 外
수수료 총량제 시행이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보험대리점(GA) 업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보험대리점협회, GA업계에서는 제도 시행된다면 업계가 사멸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28일 GA업계에 따르면, GA업계는 금융위...
2021-11-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사 CEO-정은보 금감원장 첫 간담회 ‘훈훈’…빅테크 동일규제·헬스케어 규제 완화 약속
생명보험사 CEO와 정은보 금감원장 첫 간담회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됐다. 정은보 금감원장은 보험업계 CEO들은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늘(25일)...
2021-11-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헬스케어 등 보험사 부수업무 영위 폭넓게 허용”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빅테크의 보험업 진출에 대응해 동일 기능 동일 규제 원칙 아래 소비자피해 및 공정경쟁 저해 우려가 없도록 균형 잡힌 규율체계를 확립하겠다”며, “자산운용 및 헬스케어 활성화 등을 위...
2021-11-2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25일) 생보사 CEO-정은보 금감원장 만난다…IFRS17·검사제도·소비자보호 논의할 듯
오늘(25일) 생보사 CEO와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간담회를 열고 보험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정은보 금감원장은 2023년 시행 예정인 IFRS17 현안과 함께 보험사 종합검사 등 검사제도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정...
2021-11-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이스피싱' 활개 사기범 1만9천명…보장 보험 알아볼까
경기 수원시에 사는 고모(54)씨는 지난 10월 "엄마 난데 폰이 고장났어. 이 번호로 카톡줘"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안 그래도 딸이 얼마 전부터 스마트폰이 이상하다고 말했던 걸 기억하는 고씨는 딸이 걱정되는 ...
2021-11-23 화요일 | 임유진 기자
[펀드똑Talk] (7) 한국 말고 미국 바구니도, 글로벌 자산배분 '해외펀드'
[편집자주 : '펀린이(펀드+어린이)' 입장에서 똑똑한 펀드 투자를 노크해 봅니다.]최근 한국 증시와 미국 증시 사이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S&P500, 나스닥 등 미국...
2021-11-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보험대리점협회 상근부회장 도입…초대 부회장에 김갑영 전 흥국화재 상무 내정
보험대리점협회가 상근부회장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1200%룰, 금융소비자보호법, 감독분담금, 판매전문회사 도약 등 GA업계 현안이 산적한 만큼 회원사 소통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19일 GA업계에 ...
2021-11-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은 "CBDC 모의실험 내년 6월 완료 목표…세심하게 살펴야"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 여부에 대해 모든 측면을 세심하게 살피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배준석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18일 '2021년 지급결제제도 콘퍼런스' 개회사에서 "CBDC는...
2021-11-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 ‘대한민국CEO소통 대상’ 수상
흥국화재는 권중원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17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대한민국CEO소통대상’ 기업부문 CEO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대한민국CEO소통 대상’은...
2021-11-18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금융투자, 3분기 실적 '분기 최대'…누적 순익은 전년 연간익 넘어
하나금융투자가 3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하나금융투자는 2021년 3분기 개별 영업이익 2465억원, 순이익 1804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4411억원으로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2021-11-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허인 국민은행장, 신남방 선두겨냥 동남아 공들인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이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장잠재력이 높은 아시아지역에서 리테일 네트워크를 구축해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일환이다. 현지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동남아 국...
2021-11-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해상, 상품 경쟁력 기반 GA채널 선두 부상
현대해상이 상품 경쟁력 강화로 올해 GA채널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상품 보장을 강화하며 GA 소속 설계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올해 상반기 GA채널 매출은 392억...
2021-11-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흥국화재(별도), 2021/3Q 영업이익 453.8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2 17:22](잠정) 흥국화재(별도), 2021/3Q 영업이익 453.87억원11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939.65억원(전년대비 -8.8% 감소),영업이익은 453.87억원(전년대비 983.2% 증가)...
2021-11-12 금요일 | 파봇기자
현대重 건설기계, 신흥국 호조로 실적 고공행진…정기선 또 다른 성장 도우미 기대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부문이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국에서 호조, 3세 경영을 시작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사장(사진)의 또 다른 성장 도우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공기...
2021-1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흥국생명, ‘제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 개최
흥국생명이 '제 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을 개최한다.흥국생명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손글씨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고객 공감 이벤트로 '제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을 진행...
2021-11-09 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