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국금융미래포럼 개막 임박
[한국금융신문 조국현 기자] 26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위기의 한국 경제, 핀테크와 기업구조조정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6한국금융미래포럼 개막이 임박했다.2층 행사장에는 ...
2016-05-26 목요일 | 정수남 기자
2016 한국금융미래포럼 오늘 2시 개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2016한국금융미래포럼'이 오늘(26일)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위기의 한국 경제, 핀테크와 기업구조조정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개막한다. 급속한 고령화와 저성...
2016-05-26 목요일 | 정수남 기자
위기의 한국경제 해법은 없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 경제가 기로에 서 있다. 기업들은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지 못하고 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의 2015년 기준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6-05-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임종룡, 구조조정 험로에 다시 섰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 4월 26일, 임종룡 금융위원장(57·사진)은 소관 부처 차관급으로 구성된 ‘제3차 산업경쟁력 강화 및 구조조정 협의체’ 회의를 주재한 뒤 구조조정 전반에 대한 대책을 발표하는 자...
2016-05-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핀테크지원법 개정안 국회 산업위 가결…핀테크 사업 탄력받나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앞으로 국내 핀테크 산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창업지원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에 ...
2016-05-11 수요일 | 정수남 기자
일본 ‘산활법’ 성공 비결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정부가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가 구조조정을 서두르는 이유는 이미 일본에서 실기한 ‘잃어버린 20년’의 교훈이 있어서다. 그 대안으로 정부는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
2016-05-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금융신문 ‘2016 한국금융미래포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급속한 고령화와 저성장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한국경제를 진단하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오는 5월 26일 오후 2시 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한국금융신문...
2016-05-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정유신 핀테크 센터장, “올해 결과물 기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작년에 본격적으로 금융업권에서 핀테크 인프라 구축이 이뤄졌다. 올해는 다양한 결과물이 나오도록 지원하겠다.”정유신 핀테크 지원센터장은 올해 국내 핀테크업계에서 다양한 결과물...
2016-04-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정태회장 “해외온라인금융 플랫폼구축”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핀테크를 중심으로 스마트금융을 넘어 혁신금융을 추구, 온라인금융 플랫폼을 해외시장에 전파시킬 계획이다.”김정태 하나금융그룹회장은 27일 하나은행 명동 본점에서 열린 ‘하나금...
2016-04-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