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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금융미래포럼 개막 임박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26 13:10 최종수정 : 2016-05-27 04:20

2016 한국금융미래포럼 개막 임박
[한국금융신문 조국현 기자] 26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위기의 한국 경제, 핀테크와 기업구조조정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6한국금융미래포럼 개막이 임박했다.

2층 행사장에는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 주요 시중은행장과 하영구 은행협회장, 카드사, 저축은행장 등이 보낸 축하 화환이 대거 놓였다.

이날 포럼에는 김용환닫기김용환기사 모아보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 금융계 CEO, 장병화 한국은행 부총재, 서태종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등 금융당국 관계자,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 김근수닫기김근수기사 모아보기 여신금융협회장, 이순우닫기이순우기사 모아보기 저축은행중앙회장 등 금융협회장까지 금융계 주요인사와 정계, 학계, 산업계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허과현 본지 발행인의 개회사와 환영사에 이어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축사를 한다.

제 1세션인 한일 핀테크 상생전략에서는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학교 교수가 ‘한일 산업협력의 신차원’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박상순 FIN2B 대표는 ‘한국의 핀테크 현황과 향후과제’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박재하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로 정유신 핀테크 지원센터장, 정기영 금융감독원 IT·금융정보보호단 전자금융팀장, 이승건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의 토론으로 1세션은 마무리 된다.

제 2세션에서는 다나카 겐지 일본정책투자은행 산업조사부 경제조사실장이 ‘일본 기업의 위기극복과 전략’을, 이명순 금융위원회 구조개선정책관이 ‘한국 기업의 현실과 구조조정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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