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1분기 최대 실적…영업익 342% 증가
호텔신라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보다 3배 이상 늘리며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기존 면세 사업장이 안정세로 접어들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점과 해외점 오픈 효과가 더해지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
2018-04-27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호텔신라·삼성전기·대명코퍼레이션
◇호텔신라-면세점 따이공의 전방산업인 중국 웨이상 시장은 지난해 6836억위안에서 오는 19년 9804억위안으로 연평균성장률(CAGR) 20% 전망.-따이공 성장과 중국 단체관광객 일부 귀환 효과로 올해 신라면세점 매출...
2018-04-22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본격화…이부진 vs 정유경 맞대결 펼치나
면세업계 2‧3위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점을 두고 다시 한 번 맞붙을 전망이다. 특히 신라‧신세계 중 한 곳이 승기를 잡을 시 면세점 업계...
2018-04-19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호텔신라·컴투스·CJ E&M
◇호텔신라-면세점 따이공의 전방산업인 중국 웨이상 시장은 지난해 6836억위안에서 오는 19년 9804억위안으로 연평균성장률(CAGR) 20% 전망.-따이공 성장과 중국 단체관광객 일부 귀환 효과로 올해 신라면세점 매출...
2018-04-1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면세점 ‘인천대첩’ 서막…임대료 최대 48% 낮춰 흥행예감(종합)
롯데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 사업권 후속 사업자 선정 작업이 시작됐다. 면세점 임대료가 기존보다 최대 48% 인하되는 등 ‘파격 조건’에 롯데‧신라‧신세계 빅3뿐 만 아니라 후발주...
2018-04-13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인천공항 T1 면세점行 ‘티켓 2장’…임대료 낮춰 흥행예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신규 면세사업자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게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입찰은 공개 경쟁입찰로 진행되며 롯데면세점을 운영하는 호텔롯데가 최근 반납한 사...
2018-04-13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산업개발, HDC아이콘트롤스·LG전자와 '스마트홈·에너지 신기술 개발 협력' MOU
HDC현대산업개발은 12일 용산 본사에서 HDC아이콘트롤스·LG전자와 스마트홈 및 에너지분야 신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3사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건설사업본부 권순호 본부장, HDC아...
2018-04-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다가온 면세점 ‘인천대첩’…한화·두산·현대백화점도 눈독
롯데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후속 사업자 선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매머드급 매물에 호텔신라와 신세계디에프가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면세점 후발주자인 한화갤러...
2018-04-12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호텔신라,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투어 프로그램 신설
호텔신라는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해설 투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해설 투어는 한양도성 전문 해설사의 얘기를 들으며 남산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해설사는 역사...
2018-04-1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호텔신라, 청소년 멘토링 ‘드림메이커’ 8기 출범
호텔신라는 지난 7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메이커’ 8기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드림메이커 8기 수강생으로 선발된 서울지역 고등학생 80명, 호텔신라...
2018-04-09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호텔신라·컴투스·CJ E&M
◇호텔신라-면세점 따이공의 전방산업인 중국 웨이상 시장은 지난해 6836억위안에서 오는 19년 9804억위안으로 연평균성장률(CAGR) 20% 전망.-따이공 성장과 중국 단체관광객 일부 귀환 효과로 올해 신라면세점 매출...
2018-04-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호텔신라, 4년만에 中 댜오위타이 협력 재개…사드 해빙 기대감
호텔신라가 2014년 이후 4년 만에 중국 국빈관 ‘댜오위타이(釣魚臺)’와 협력을 재개한다.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특별대표 자격으로 방한한 중국 고위 인사가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사드(고고도미사...
2018-04-0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화장품∙면세점주 급등
중국 정부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무르익으면서 면세점∙화장품 등 중국인 관광객 수혜 업종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7.40%(7100원) 오른 10만30...
2018-04-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호텔신라·컴투스·CJ E&M
◇호텔신라-면세점 따이공의 전방산업인 중국 웨이상 시장은 지난해 6836억위안에서 오는 19년 9804억위안으로 연평균성장률(CAGR) 20% 전망.-따이공 성장과 중국 단체관광객 일부 귀환 효과로 올해 신라면세점 매출...
2018-04-0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총] 한화투자증권, 배준근∙한종석 사내이사 선임
한화투자증권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배준근 WM본부장 전무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한종석 경영지원본부장 상무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아울러 한화투자증권은 김용재...
2018-03-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그룹 시총 1년새 40%↑…10대그룹 중 증가율 최고
SK그룹 소속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최근 1년간 40% 가까이 증가하면서 10대 그룹 가운데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국내 10대 그룹 소속 상장사의 시총과 주가 추이를 조사한 결...
2018-03-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창간 기획] ‘몰링’ 저작권 낸 현대아이파크몰
초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쇼핑과 오락, 교육, 외식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몰링(Malling)’ 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단순 소비에서 벗어나 체험형 콘텐츠를 더해 고객들을 집밖으로 끌어낼 수 있...
2018-03-26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주총]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2020년까지 세계 면세점 3위 목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4년 내 신라면세점을 세계 3위 사업자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사장은 21일 서울 중구 호텔신라 장충사옥에서 열린 45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주주들에게 “글로벌 시장에서의...
2018-03-2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호텔신라, 공항 면세 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호텔신라에 대해 공항 면세 사업의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16일 함승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순...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재판부 변경해야” 기피신청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공정성을 이유로 항소심 재판부 교체를 요청하기로 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임 전 고문 법률대리인 측은 이혼소송 항소심 재판을 ...
2018-03-13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호텔신라, 면세점 실적 급호전…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면세점 실적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13일 밝혔다.13일 남성현 연구원은 “면세점시장 성장에 따라 올해 호텔신라...
2018-03-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T1서 철수…새 사업자 ‘촉각’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공사와의 임대료 협상 불발에 따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서 철수한다. 국내 최대 사업자가 운영하던 ‘알짜배기’ 구역이 매물로 나옴에 따라 후속 사업자 선정에도 업계의 관심이...
2018-03-09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20호점 선정
호텔신라는 제주도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20번째 식당으로 ‘시니어손맛 아리랑’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시 동광로에 위치한 시니어손맛 아리랑은 사회복지법인 ‘섬나기’...
2018-03-09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