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623.58p(+22.04p, +0.85%)로 마감
26일 기준 코스피(2,623.58p, +22.04p, +0.85%)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515억...
2020-11-26 목요일 | 파봇기자
'이웅열 아들' 이규호, 부사장 승진…4세 경영 속도
'코오롱 오너 4세' 이규호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코오롱글로벌 자동차부문을 맡는다. 경영승계를 위한 준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코오롱그룹은 26일 2021년도 정기 임원인...
2020-11-2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26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608.46p, +6.92p, +0.2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
2020-11-26 목요일 | 파봇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내달 2일 특별공급 진행…생애최초 포함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이 오는 2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특별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9월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이 적용되는 대전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생애최초 특별공...
2020-11-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돌아온 '호빵 전성시대'…SPC삼립 "삼립호빵 매출 역대 최대"
SPC삼립은 '삼립호빵' 10월 매출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SPC삼립에 따르면 삼립호빵의 지난달 매출액은 전년 동월에 비해 10% 증가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 영향도 있었지만 온라인 채널 판매...
2020-11-25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써밋’ 제시 대우건설 vs 패기의 코오롱글로벌, 흑석11구역 수주전 관전포인트는
공사비 4500억 원 규모로 올해의 마지막 서울 도시정비 대어로 기대받고 있는 동작구 흑석11구역 재정비사업에서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대형사인 대우건설과 중견사인 코오롱글로벌의...
2020-11-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 시공사 입찰 마감…대우건설vs코오롱글로벌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의 시공사로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경쟁하게 됐다. 오늘 오후 3시 마감된 서울 흑석11구역 시공사 입찰에 대우건설과 코오롱글로벌 2개 기업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각각 대우 '써밋더...
2020-11-2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1만 9078세대…서울·과천·시흥 등 수도권 위주 새 아파트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9078세대로 집계됐다. 이달 1만 2637세대와 비슷한 구준에서 공급된다.㈜직방 조사에 따르면 다음달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9078세대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 2507세대, 지방이...
2020-11-2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11월 3주] 최악의 전세난, 단기 전세대책 급처방 내린 정부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최악의 전세난 완화 위한 24번째 부동산대책, 정부 ‘단기처방’ 효과 볼까 김포·부산 해운대구 등 7개 지역 ...
2020-11-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주택 건설사, 신규단지 기술 차별성 특화설계 경쟁
주택 건설사들간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 경쟁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주택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톡톡 튀는 상품들이 잇따라 나오는 것이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새로 선보이는 새 아파트들을 살...
2020-11-2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등 부채비율 100% 넘는 지주사 16개
셀트리온・코오롱 등 부채비율이 100%가 넘는 지주사가 16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다수의 지주사들은 100% 미만 부채비율을 유지, 양호한 재무건전성을 보였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9일 발표한 ‘2020년 공정거래법상...
2020-11-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코오롱인더, 수소차용 멤브레인 양산설비 구미에 구축…내년 본격 가동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수소차 '심장'인 연료전지의 핵심 소재인 멤브레인(고분자전해질막, PEM)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시장 선점에 나선다.19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달 구미공장에 PEM 양산 라인을 준공하고, 내년부...
2020-11-1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2,533.15p, -12.49p, -0.4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중이다.기관은...
2020-11-19 목요일 | 파봇기자
부동산규제에도 대전 분양시장은 여전히 완판행진…연내 신규분양 주목
대전 분양시장이 여전히 견조한 모습이다.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에 따라 대부분 규제지역으로 묶였음에도, 연일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어서다. 대전은 지난 6.17대책을 통해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
2020-11-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올해 마지막 서울 재개발 대어 흑석11구역, 오는 23일 시공사 입찰마감
올해 서울 지역의 마지막 재개발 대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흑석11구역의 시공사 입찰마감일이 다음 주 월요일(23일)로 다가왔다. ‘흑석1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
2020-11-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최적 공간구성 '모듈형 칸칸시스템' 공개…‘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첫 적용
코오롱글로벌이 최적의 공간구성이 가능한 ‘모듈형 칸칸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칸칸시스템은 2009년 코오롱글로벌이 건설사 최초로 개발한 수납 특화상품으로 최근 업그레이드된 모듈형의 칸칸시스템을...
2020-11-1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호텔 묵으면 BMW 시승차 이용할 수 있는 'BMW SUITE 6 패키지' 운영
BMW 딜러사 코오롱모터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롯데호텔 서울과 'BMW SUITE 6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호텔에 묵는 동안 BMW 세단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구체적으로 1일 숙박권, 식사 등이 포함된 르...
2020-11-1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 3분기 영업익 556억원…전년비 61% 증가
㈜코오롱은 2020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058억원, 영업이익 556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지난해 3분기 보다 매출은 1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7% 늘어난 수치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205.5% 증...
2020-11-1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모빌리티, 겨울철 안전운행 위한 동계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코오롱모빌리티는 동계 시즌을 대비해 다음 달 31일까지 겨울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대비 차량 예방 점검과 정비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
2020-11-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경쟁률 세 자릿수, 매매가도 상승기류…대형사 주상복합 재조명
하반기 들어 그동안 주택시장에서 소외됐던 ‘주상복합’의 선전이 눈길을 끈다. 우수한 입지와 더불어, 최신 특화 설계 도입으로 고급 주거단지로 각광받으며 주상복합을 찾는 수요자가 늘어난 것이다. 13일 부...
2020-11-1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20/3Q 영업이익 487.4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2 09:25](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20/3Q 영업이익 487.44억원11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791.67억원(전년대비 +11.8% 증가),영업이익은 487.44억원(전년대비 +71.9% ...
2020-11-12 목요일 | 파봇기자
진화한 커뮤니티…트렌드 반영 아파트 공급 계획에 수요자 관심↑
주 52시간 근무 및 재택근무로 인한 여가시간 증대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 여가활동 및 취미생활이 널리 유행하고 있다. 수입 커피머신 유통사 HLI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유라 및 브레빌 등 프리미엄 ‘...
2020-11-1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