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우즈벡서 'K금융' 세일즈 나서
금융위원회는 김소영 부위원장이 한국 금융회사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출장은 김 부위원장이 직접 현지에서 영업 사원 역할을 수행해 한국 금융회사의 해외...
2023-05-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에프엔에스벨류, 한-우즈벡 은행협회 공동주관 세미나 참석
벤처기업 에프엔에스벨류(대표이사 전승주)가 15~17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우즈베키스탄 은행협회 및 핀테크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블록체인 검증기반 패스워드리스(Passwordless) 보안인증 솔루션 BSA의 기술을 소...
2023-05-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확대되어가는 우리나라 미술시장, 미술품 리세일 거래 플랫폼이 출시
2022년 미술시장의 확장으로 우리나라도 1조원이 넘는 미술시장이 형성되었다. 이러한 시장에 불구하고, 유명한 화가나 블루칩으로 분류되는 작품들이 시장의 대다수를 차지고 있다. 미술품 거래 또한 갤러리나 아트...
2023-05-15 월요일 | 이창선 기자
STO·NFT 무궁무진 확장성 혁신금융·투자 이끈다
토큰증권(STO, Security Token Offering)과 대체불가능토큰(NFT, Non-Fungible Token)은 무궁무진한 확장성을 바탕으로 투자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 관련기사 2·3면법 개...
2023-05-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SKT, 한투-카뱅…증권사 STO 합종연횡 주도권 다툼 [토큰증권 선점 증권사 경쟁]
“현재는 시장 초기이기 때문에 다른 증권사와 경쟁에 집착하기보다 각자 위치에서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구축하는 하나의 과정으로 어떻게 하면 협력할 수 있을 지 찾고 있습니다.”국내 증권사들은 법제화를 추진 ...
2023-05-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예탁원·코스콤 증권 관련 기관도 STO 사업 속도 [토큰증권 선점 증권사 경쟁]
블록체인(Blockchain·분산원장) 기술에 기반해 부동산·미술품 등에 조각 투자할 수 있는 토큰 증권 발행(STO·Security Token Offering)이 전면 허용되면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순호), 코스콤(Koscom·대표 홍우...
2023-05-1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STO·NFT…은행들, 토큰 시장 선점 경쟁 후끈
은행권이 대체불가토큰(NFT)에 이어 토큰증권(STO)까지 블록체인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 Sh수협은행, 전북은행은 최근 토큰증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을 결성했...
2023-05-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위메이드로 번진 김남국 코인 논란...국회 로비설에 “사실 무근”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가상화폐 ‘위믹스’ 보유 논란이 게임업계로 번지고 있다. 한국게임학회가 ‘P2E(Pay to Earn)’ 업체들에 국회 입법 로비 의혹을 제기하면서다. 이에 위믹스 발행 주체인 위메이드가 의...
2023-05-12 금요일 | 이주은 기자
김정수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공식 취임…“변화와 도약 이끌 것”
김정수 애큐온저축은행 대표이사 공식 취임했다. 김정수는 대표는 “과거의 틀과 방식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기존 사고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변화와 도약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라고 밝...
2023-05-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나이트 크로우 일매출 20억원…2분기 재무 성과 개선 집중”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신작 ‘나이트 크로우’의 성과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2분기 더욱 개선된 재무 성과를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위메이드 1분기 매출액은 939억원, 영업손실은 468억원, 당기순...
2023-05-10 수요일 | 이주은 기자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구글·애플 양대 마켓 1위 등극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대표 손면석·이정욱)에서 개발하는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오르며 애플 앱스토어와 함께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석권했다고 9일 알렸다. ...
2023-05-09 화요일 | 이주은 기자
[프로필] 김정수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내정자는 누구…“금융권 디지털 전문가”
애큐온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로 김정수 애큐온캐피탈 디지털금융부문 부사장(CDO)이 내정됐다. 김정수 내정자는 금융권 최고의 디지털 전문가로 꼽히며 애큐온저축은행을 디지털뱅킹으로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2023-05-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신임 대표에 김정수 부사장 내정…디지털 혁신 속도
애큐온저축은행의 신임 대표이사로 김정수 애큐온캐피탈 디지털금융부문 부사장(CDO)을 내정했다. 이호근 현 애큐온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최근 실적 악화와 노사 간 불협화음 장기화 등에 따른 도의적 책임으로 대표이...
2023-05-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10주년 앞둔 ‘아홉수’ 코인원… 차명훈, ‘신뢰 회복’으로 위기 돌파
어느덧 10주년을 앞둔 ‘아홉수’ 가상 자산 거래소가 있다. 코인원(Coinone)이다. 화이트 해커(white-hat hacker·보안 전문가) 출신 ‘차명훈’ 대표가 이끄는 거래소로, 2014년 10월 설립됐다.세계 최대 규모인 국...
2023-05-0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임종룡, 비금융 융합 ‘유니버설 뱅킹’ 구축 만전
우리금융그룹은 우리은행의 ‘우리원(WON)뱅킹’을 중심으로 금융플랫폼 기업 전환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금융 내 시너지 강화와 금융·비금융 산업 연결,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플랫폼 생태계를 넓히겠다는 ...
2023-05-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에 김정수 애큐온캐피탈 부사장 내정
애큐온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 후보에 김정수 애큐온캐피탈 디지털금융부문 부사장이 내정됐다.김정수 내정자는 신한카드와 고려신용정보 등을 거쳐 애큐온에 합류한 디지털 전문가로 애큐온저축은행의 디지털혁신부...
2023-05-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게임즈, 1분기 영업익 73% 급감...해외 신작으로 반등 '다짐'
카카오게임즈가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1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하반기 신작 출시와 함께 글로벌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끈다는 목표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2492억...
2023-05-03 수요일 | 이주은 기자
위메이드 나일, 네이트 스테이션 신규 컬렉션 'BAGC' 출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위믹스 3.0 기반의 DAO & NFT 플랫폼 나일이 신개념 NFTFi 서비스 네이트 스테이션의 신규 NFT 컬렉션 ‘BAGC’를 정식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BAGC는 글로벌 NFT 컬렉션 BAYC IP를 활...
2023-05-03 수요일 | 이주은 기자
실적 발표 앞두고 '빨간불' 켜진 게임업계...넥슨만 ‘방긋’
이달 초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내 게임사들에 우울한 전망이 이어진다. 신작 부재가 가장 큰 이유다. 이 가운데 지난해 연 매출 3조원을 돌파한 넥슨만 유일한 실적 개선을 보이며 나 홀로 독주를 이어갈 것으...
2023-05-02 화요일 | 이주은 기자
위메이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 라인업 100종 확보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온보딩할 게임 100종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한국, 북미, 중동, 대만·홍콩 등 전 세계 게임사들과 위믹스 플레이 온...
2023-04-28 금요일 | 이주은 기자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직원들은 다 아는 ‘ISTJ’ 박재현 람다256 대표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 당신은 결국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미국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 선수로 꼽히는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 ‘요기베라’(Yogi Vera)가 남긴 말이다.이 말이 좌우명인 최고경영...
2023-04-2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톡 부문장에 양주일 그라운드X 대표 선임...톡비즈 실적 개선 시동거나
카카오(대표 홍은택)가 카카오톡 신임 부문장으로 양주일 그라운드X 대표를 선임, 톡비즈 실적 개선에 시동을 걸었다. 양 대표는 카카오톡 연계 사업 전반에 풍부한 경험이 있어 톡비즈 매출 확대 기대감이 고조되는...
2023-04-27 목요일 | 이주은 기자
손보협-KISA, 인슈어테크 활용 위한 스타트업 공동육성 MOU
손해보험협회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와 인슈어테크 활용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공동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종로구 소재 손보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이에 따라 양 기...
2023-04-26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