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바람 - 보험] 동부화재·교보생명, ICT·블록체인 한발 앞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금융권에 부는 4차 산업혁명 바람이 보험업계에도 뜨겁다. 인터넷과 모바일 기반 하의 최적화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첨단기술 발달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글로벌 인슈테크 규모...
2017-05-08 월요일 | 김민경 기자
[4차 산업혁명 바람 - 제2금융] 롯데카드 핸드페이 올해 출시…진화하는 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차 산업혁명 바람이 카드사에서도 불고 있다. 블록체인부터 생체인증 등 미래기술을 선보이며 카드사들도 미래 지불 결제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어서다. 카드사들이 4차 산업혁명에...
2017-05-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새 정부의 바람직한 금융정책 방향
[한국금융신문] 금융소비자 대한 양질 서비스로 패러다임 전환혁신과 경쟁 대비 할 수 있는 규제 유연성 필요5월 대선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새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짧은 선거기간에도 불구하...
2017-05-0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국내 최초 글로벌 암호화폐 '보스코인'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암호화폐가 국내에서 출시된다. 블록체인 OS(대표이사 김인환)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암호화폐 보스코인(BOScoin)을 개발해 다음 달 20일까지 ICO를 진행...
2017-05-02 화요일 | 신윤철 기자
대신증권, 핀테크 활용 해외송금 비즈니스 진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대신증권이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 금융권과 손잡고 핀테크를 활용한 해외송금 비즈니스에 진출한다.대신증권은 2일 우리은행, 롯데카드, 신한카드, 한국정보통신(KICC), 코인원, 한...
2017-05-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2017 한국금융 미래포럼 - 인터뷰] 인호 한국블록체인학회장 “블록체인, 4차산업혁명 뿌리기술”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블록체인(blockchain)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뿌리’에 해당하는 기술이다.”작년 11월 창립한 한국블록체인학회 초대 학회장을 맡고 있는 인호 고려대 교수(사진)는 본지와의 인터뷰...
2017-05-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인원, 금융권과 블록체인 활성화 컨소시엄 구축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코인원이 금융권과 블록체인 활성화 컨소시엄을 구축했다.핀테크 스타트업 코인원은 우리은행, , 신한카드, 롯데카드, 대신증권, 한국정보통신(KICC)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핀테크 기술 활...
2017-04-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대구은행, 4차산업혁명 대응 디지털 R&D센터 구축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금융의 강력한 추진으로 미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IT R&D센터를 구축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7-04-26 수요일 | FN뉴스팀 기자
조용병 회장, 4차 산업혁명 대비 '디지털신한' 박차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중장기 성장전략으로 ‘디지털 신한’을 내세웠다.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디지털 역량을 직원에게 장착시켜 미래를 대비하겠다는 복안에서다. 조 회장은 디지...
2017-04-26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디지털금융 강화위해 조직개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신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디지털금융을 선도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직개...
2017-04-24 월요일 | 신윤철 기자
[2017 한국금융 미래포럼] 블록체인·AI·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 핵심 조망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다. 한국금융신문은 활력을 잃어가는 한국 경제를 되살리고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2017-04-2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금 지급 편리해진다… 교보생명 '자동지급' 시대 열어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교보생명이 정부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IoT) 활성화 기반조성 블록체인 시범사업’의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은 사물인터넷 활성화 기반조성을 위해 미래부가 주관하고 한국정...
2017-04-20 목요일 | 김민경 기자
[2017 한국금융 미래포럼]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가치 변화 모색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2017년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다.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고 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국내 기업들 역시 어떤 대처를 해야할지 많은...
2017-04-1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은행, 이·공계 인재 영입으로 4차 산업혁명 대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은행권 채용 트렌드가 이·공계 출신에게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 인터넷 전문은행도 지난 3일에 출범해 영업 경쟁에 뛰어든 만큼 업계 전체에 이·공계 선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
2017-04-05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예탁결제원, 4차 산업혁명 대응 위한 혁신기술위원회 출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자본시장 후선업무 전반에서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기술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혁신기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4일 ...
2017-04-0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금융보안포럼, 신임 부회장에 국민은행 안영엽 CISO 선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보안포럼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가든호텔에서 2017년도 총회를 개최했다. 금융회사, 학계, 산업계 등 각계 대표와 전문가를 중심으로 금융보안 이슈 공유, 공동 대응방안과 기술...
2017-03-30 목요일 | 고영훈 기자
BNK금융 모바일 썸뱅크 출시 1년만에 25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부산= 박민현 기자] BNK금융지주가 지난해 내놓은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가 1년만에 25만명 회원수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은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출시 1주년을...
2017-03-28 화요일 | FN뉴스팀 기자
코스콤, 창립 40주년 4차 산업혁명 대응 IT컨퍼런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콤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4차 산업혁명시대의 자본시장 대응 전략을 주제로 오는 4월 18일 ‘자본시장 IT컨퍼런스 2017’을 개최한다.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
2017-03-2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카드사 2017년 3월 브랜드평판] 1위 삼성카드, 2위 신한카드, 3위 KB국민카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017년 3월 국내 카드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 삼성카드 2위 신한카드 3위 KB국민카드 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2월 21일부터 2017년 3월 22일까지의 9개 국내 카...
2017-03-2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금융길라잡이] 4차 산업혁명 '레그테크' 감독 부상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빅데이터, 블록체인, 바이오인증 등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레그테크(RegTech) 금융감독이 주목받고 있다. 레그테크는 규제(Regulation)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전세계 70개국 ...
2017-03-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인원, 비트코인•이더리움 일 거래량 650억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핀테크 스타트업 코인원이 일일 가상화폐 거래액이 65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10월 코인원 가상화폐 거래소 개장 이후 최대 거래액이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에...
2017-03-20 월요일 | 유선미 기자
[포토] 4차 산업혁명 금융분야 TF 1차회의 개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사진 오른쪽에서 첫 번째)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 금감원, 한국은행, 민간 연구원과 함께 '4차 산업혁명 금융분야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를 개...
2017-03-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블록체인 날개 달고 보험산업 '활황' 전망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보험산업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돼 차세대 혁신 동력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블록체인은 가상 화폐로, 거래 정보를 암호화한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한(chain) 모음의...
2017-03-2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