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스마트 시스템트레이딩 스쿨 시즌2' 개최
유안타증권은 13일~14일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마포 유안타증권 스마트금융센터 1층 연수실에서 시스템트레이딩 기법에 대해 강연하는 ‘스마트 시스템트레이딩 스쿨 시즌2(17기)’를 개최한다고 9일 밝...
2018-01-09 화요일 | 박찬이 기자
퀀텀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로빈8', ICO 5분 만에 마감
소비자 분석 및 소셜 마케팅 플랫폼 '로빈8 (Robin8)'이 지난 8일 저녁 9시부터 시작한 암호화폐공개(ICO, Initial Coin Offering)가 5분 만에 마감됐다고 9일 밝혔다. 로빈8은 ICO 시작 전 여러 차례의 자체 밋업 행...
2018-01-09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빗썸 서버중단에 "자작극 아닌지 의심"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일들과 관련해 "그동안의 해킹사고, 전산사고로 인한 거래중단이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심이 드는 수준"이라고 말했다.최종구 위원장은 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8-01-0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올해 가상화폐 거래소 트렌드 '분산화'
전문가들이 올해 분산화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가 속속 등장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분산화 플랫폼의 국내 도입 속도가 빨라지면, 제삼자에게 재산을 맡길 필요가 없어져 코인 거래의 안전성이 확보될 것으로 ...
2018-01-0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글로스퍼, 자체 가상화폐 '하이콘 제네시스 블록' 생성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가 자체 가상화폐(암호화폐)인 '하이콘의 제네시스 블록'을 4일 새벽 3시 15분에 생성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블록이란 가상화폐 발행에 있어 처음으로 만든 블록을 의미하며, 블록체인...
2018-01-05 금요일 | 구혜린 기자
미드레이트, 코봇컴퍼니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미드레이트가 코봇컴퍼니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한다.미드레이트는 코봇컴퍼니와 상호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지난 4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드레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2018-01-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산업교육연구소,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세미나' 개최
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2018년 블록체인 정책방향과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 모델/기대효과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블록체인이 4차 산업혁명...
2018-01-0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SKT · KT · LGU+ 신년사 키워드 ‘5G 상용화’ ‘조직혁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 CEO들이 2일 신년사를 통해 2018년은 5G 조기 상용화의 발판이 되는 해이자 미래먹기리 발굴을 위한 변곡점이 되는 중요한 시점이라 입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내부 ...
2018-01-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빗썸, 올해 대규모 인력 충원...본사 100명·콜센터 300명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올해 대규모 인력 충원에 나선다. 본사 인력 100명, 콜센터 상담원 3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빗썸은 올해 신입과 경력을 포함, 최대 400여명에 달하는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2018-01-0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년사]윤경은·전병조 KB증권 각자대표
윤경은·전병조 KB증권 각자대표가 2018년에는 KB증권이 타사대비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라이제이션·디지털라이제이션을 해내 업계 선두 지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각자대표는 2일 "KB증권이 초대형IB간 경쟁구도...
2018-01-03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 “코스닥시장, 모험자본 조달 산실 원년”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일 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열린 ‘2018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코스닥시장이 모험자본 조달의 산실로 재탄생하는 원년(元年)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정부의 핵심과제...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황창규 KT 회장, “평창 5G 성공과 행복한 삶 앞장서는 ‘국민기업’ 될 것”
황창규 KT 회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해 2월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 성공을 발판으로 5G 상용화를 본격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국민기업으로서 KT는 환경, 안전, 건강 등 어려운...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성환 한국금융연구원장] 2018년 한국금융의 과제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해가 시작되었다. IMF는 세계경제성장률이 2016년 3.2%에서 2017년 3.6%로 반등한 데 이어 2018년에도 3.7%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뒤이은...
2018-01-02 화요일 | 편집국
신한·삼성카드, 개인 맞춤형 플랫폼 조성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해 고객을 락인(Lock’in)하려던 카드사들이 결제 외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하는 한편, 플랫폼 자체도 개인 고객 맞춤형으로 개선해나가고 있다. 특히 카드 발급부터 결제까지 플랫폼 한곳에서 모...
2018-01-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라이나·교보 등 보험사들 ‘인슈어테크’ 정조준
인슈어테크의 열풍은 올해에도 거세게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보험사들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새로운 금융환경 변화를 인식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를 활용한 국내의 사업성과는 미미한 상태다. 때문에...
2018-01-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증권사, 모바일 플랫폼 시너지 창출 활발
지난달 7일 정지석 코스콤 신임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증권사를 비롯한 금융회사들이 이같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조하며 차세대 필수 전략으로 대두되며...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허물어지는 금융장벽…모바일 플랫폼 대두
새해 금융권은 ‘공룡’ 플랫폼 기업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은행·증권·보험·카드 등이 IT·통신·유통 등 다양한 이종 업종과 제휴하고 결합하면서 모바일 환경에서 ‘경계 없는’ 서비스를 내놓는 데 주력할 것...
2018-01-02 화요일 | 편집국
[신년사]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금융사도 참여형 플랫폼 거듭나야"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사진)은 1일 "금융회사도 휴매니티(humanity)를 바탕으로 한 참여형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태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전통적 금융기관과 4차 산업...
2018-0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디지털 혁신 주도해 나가야"
김태영 전국은행연합회장(사진)은 2018년 신년사에서 "먼저 4차 산업혁명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나가야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회장은 "금융과 IT 기술의 융·복합이 본격화되고 새로운 ...
2018-0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고부가가치 시장개척 노력해야"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가치창출과 고부가가치 시장개척에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등 제4차...
2017-12-3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두나무, 가상화폐 업비트 1월부터 미성년자 거래금지…임직원 거래시 해고
카카오스탁을 운영하는 핀테크기업 두나무가 지난 29일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자체적 자율규제 강화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업비트는 정부에서 만들어 나가는 모든 규제안을 적극 수용하고 서비스 내부...
2017-12-30 토요일 | 고영훈 기자
2017년 보험업계 10대 이슈, IRFS17부터 문재인케어까지
크고 작은 이슈들로 다사다난했던 보험업계의 2017년 정유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보험업계를 웃고 울게 했던 10대 이슈들을 정리해봤다. ◇ IFRS17 도입, 보험사 자본 확충 움직임 본격화...
2017-12-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년사]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 “자본시장 혁신·일자리 창출 선도”
이병래 예탁결제원 대표이사 사장은 29일 신년사를 통해 “2018년도 경영목표를 자본시장 혁신과 일자리 창출 선도로 정했다”고 말했다.이 사장은 “‘변화’와 ‘혁신’, 그리고 ‘도전’을 기조로 먼저 혁신적인 ...
2017-12-29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