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외인 매수로 1.3% 상승 3090선 마감
2일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3100선 임박해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장보다 40.28포인트(1.32%) 오른 3096.81에 장을 마쳤다.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03포인트(0.30%) 오른 3065.56에 출발해 장중 상승폭...
2021-02-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美재무부, 1분기 발행계획 수정...TGA 대규모 자금방출 예고되고 수급 부담 따른 금리상승 압력 크게 약화 - NH證
NH투자증권은 2일 "미국의 1분기 국채발행계획 수정은 채권 수급 부담으로 인한 금리 상승 압력을 크게 약화시킨다"고 밝혔다. 강승원 연구원은 " 미국은 1분기 채권발행 규모를 2020년 11월 계획했던 1.127조달러에서 2,740억달러로 8,530억달러 축소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금 집행규모는 4분기 현금집행 계획이 1분...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
금감원, 옵티머스펀드 NH증권·예탁원·하나은행 징계안 사전통보
금융감독원이 옵티머스펀드 사태 관련해 판매사 등 금융회사에 대한 징계안을 사전 통보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주 옵티머스펀드 주요 판매사인 NH투자증권, 사무관리회사인 한국예탁결제원...
2021-02-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공매도 금지 3개월 재연장 가닥...6월 개인 대주시스템 구축
정부와 여당이 애초 3월 종료 예정이던 공매도 금지 기간을 6월까지 3개월 연장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1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5일 증권사 9~10곳 실무진과 가진...
2021-02-0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
코스피, 기관·외인 매수로 2.7% 급등 마감…3050선 회복
1일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 동반 매수세로 3050선까지 회복하며 5거래일만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0.32포인트(2.70%) 오른 3056.5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장보다 0.60포인트(0....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2021년 1월 역대 가장 놀라운 개인의 주식 순매수...변동성 확대에도 건재한 기대감과 주변시장
2021년 1월 주식시장 개인투자자가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주식을 매수한 가운데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주 기관과 외국인이 대거 팔고 개인이 놀라운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한 가운데 주가지수는 급락했다....
2021-02-01 월요일 | 장태민
-
NH투자증권, 정용석 부사장·이재경 본부장 선임
NH투자증권은 정용석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이재경 프리미어블루(PremierBlue)본부장(전무)을 신규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정 신임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경북 포항고,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농협중...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인사] NH투자증권
[인사] NH투자증권 ◇ 신규선임<부사장> △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정용석 <전무> △ PremierBlue본부장 이재경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2021년엔 주요국 정치 갈등 부각될 것 - NH證
NH투자증권은 1일 "대형 금융위기 이후 정치적 혼란이 뒤따랐던 2010년과 같이 2021년에도 주요국들의 정치적 갈등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NH투자증권 FICC 리서치센터는 '2월 해외채권 전망'에서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정부의 힘은 강력해졌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역사적으로 볼 때 정부는 기근, 전쟁, 자연...
2021-02-01 월요일 | 장태민
-
브라질 헤알화 5헤알 초반에서 중반 사이 등락...올해 중반 이후 금리인상 시작할 것 - NH證
NH투자증권은 1일 "브라질 헤알화는 글로벌 경기 회복과 재정 건전성 이슈에 따라 5헤알 초반에서 중반사이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브라질은 백신 접종 확대와 글로벌 경제 회복, 인플레...
2021-02-01 월요일 | 장태민
-
2월 금통위도 국채 매입 보수적 스탠스 유지...채권 수급부담 일소 어려워 - NH證
NH투자증권은 1일 "2월 금통위도 국채 매입에 대해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채권시장의 수급 부담이 해소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강승원 연구원은 '2월 채권전망 보고서'에서 "여전히 단기채 투자가 유리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강 연구원은 "글로벌 물동량 고빈도 자료는 2020년 11월 이후 급등...
2021-02-01 월요일 | 장태민
-
[2020 실적] 호텔신라 사상 첫 적자…호텔·레저부문 4분기 영업손실 커져
호텔신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사상 첫 연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지난 4분기에 영업손실이 가장 컸다. 호텔신라는 29일 2020년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2021-01-2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
연초부터 뜨거운 ESG채권 인기...국내 대기업들 발행 '봇물'
연초부터 국내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이 봇물을 이루면서 ESG채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관 및 연기금의 적극적인 사회책임투자 확대로 올해 채권발행 시장...
2021-01-29 금요일 | 홍승빈 기자
-
코스피, 3% 급락 마감 3000선 밑으로…외인·기관 매도(종합)
29일 코스피가 3000선 밑에서 하락 마감했다. 개인 순매수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2.84포인트(3.03%) 내린 2976.21에 거래를 마쳤다.코스피는 전 장보다 9.68포인트(0....
2021-01-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정책형 뉴딜펀드' 모펀드 결성…금융권 자펀드 참여 봇물
정부가 올해 최대 4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정책형 뉴딜펀드 1호 투자사업이 3월 중 나올 전망이다. 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5100억원 규모의 모(母)펀드를 결성했고 내달 말까지 운용사를 선정한 뒤 본격적인 자(子...
2021-01-2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NH투자증권, 2020년 순이익 5769억원 "IB 경쟁력 바탕 최대실적"
NH투자증권이 IB(기업금융)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NH투자증권은 202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7873억원, 세전이익 7891억원, 당기순이익 5769억원을 시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21-01-2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연준, 추가적인 모르핀 준비 안했다...비둘기 면모 강조했지만 급락한 주가
미국 FOMC가 완화적 기조를 강조하면서 테이퍼링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였지만 뉴욕 다우지수가 3개월래 최대폭으로 떨어졌다. FOMC가 최근 부각된 물가 상승 우려 등을 잠재우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구체적인 완...
2021-01-28 목요일 | 장태민
-
“LG화학, 올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전망”- NH투자증권
LG화학이 올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28일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이 석유화학 생산설비 정상화와 2차전지 사업 성장세로 연간 최대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L...
2021-01-2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
FOMC, 일시적 물가반등 관련한 시장 오해 차단...미국 국채 투자실익은 없어 - NH證
NH투자증권은 28일 "FOMC는 ‘일시적’ 물가 반등 앞두고 시장의 오해 차단했다"고 평가했다. 강승원 연구원은 "1월 FOMC는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월 FOMC는 기존 통화정책을 모두 동결하고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였다. 선제적으로 3~4월 기저효과로 인한 물가 반등에...
2021-01-28 목요일 | 장태민
-
NH투자증권, SRI 채권 발행 추진…ESG 선도 행보
NH투자증권이 SRI(사회책임투자·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채권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서 선도 행보를 보이고 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
2021-01-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외국인의 장기물 투자 비중 확대 전망...단기 자금은 이탈 예상 - NH證
NH투자증권은 27일 "원화채 장기물 금리 변동성이 우려되는 구간이나 이와 관계없이 외국인의 장기물 투자 비중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박민수 연구원은 "재정거래 유인 축소에도 외국인의 자금이 모두 이탈하기...
2021-01-27 수요일 | 강규석
-
NH투자증권, 자문형 랩어카운트 'NH VIP Super Growth 랩' 출시
NH투자증권은 미국, 중국 등 글로벌 혁신 성장주에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NH VIP Super Growth 랩’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랩어카운트는 증권사가 고객과 투자 일임계약을 맺고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
2021-01-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자료]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 기관 - 한은
<<2021.1월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 선정 안내>>□ 한국은행은 2021.1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6개사)을 다음과 같이 선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증권(6개사) : 미래에셋대우,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 가나다順 □ 1월 정례모집은 1월 27...
2021-01-26 화요일 | 강규석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