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천' 견본주택 8월 개관
복선전철 개통과 도시개발사업 등의 개발호재로 떠오르는 경북 영천에 'e편한세상 영천'이 공급될 예정이다. 오는 8월 선보이는 이 단지는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희소한 영천 지역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프리미엄 브...
2018-07-1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대림산업, 실적 대비 극단적 저평가…‘매수’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올해 예상 실적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낮게 형성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29일 박형렬 연구원은 “작년 이후 건설사업이 이익 성장을...
2018-06-2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대림산업, 도농문화콘텐츠연구원과 사업협력 MOU
대림산업과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는 22일 서울 종로구 대림산업 본사에서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대림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상업시설 등에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의 청년 파...
2018-06-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2조2300억원 규모 이란 정유시설 공사 계약 해지 “미국 제재 복원 여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제재’ 복원으로 대림산업이 이란 정유시설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 대림산업은 지난달 31일 이란 아스파한 정유시설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해당 공사 규모는 2조...
2018-06-02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대림산업, 주택 호조로 ‘어닝서프라이즈’
대림산업이 올해 1분기 주택 산업 호조 등에 기인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대림산업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24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9% 증가했다.대림산업 관계자는 “국...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1분기 영업익 2450억원…전년 동기比 115%↑
대림산업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45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대림산업은 26일 이같이 밝혔다. 매출액은 2조8331억원, 당기순익은 2463억원이었다.대림산업 관계자는 “국...
2018-04-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e편한 창원 파크센트럴'에 유럽피안 인테리어 선보여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에 유러피안 스타일의 인테리어 컨셉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회원 3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 ~ 지상 29층, 16개동, 1253 ...
2018-04-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건설사 크레딧은?①] “대림산업, 풍부한 유동성 등 재무건전성 우수”
지난해 하반기 반포 주공 1단지 재건축 수주전은 건설사의 재무능력이 향후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는 것을 방증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의 재무능력과 크레딧은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018-04-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작 ‘용인 보정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 시대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됐다. 포문을 연 곳은 대림산업과 삼성물산이다. 대림산업은 지난 2000년 1월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을 런칭해 올해로 런칭 19년차를 맞았다. 삼성물산 ‘래미안’과...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영업이익 개선 지속될 전망...투자의견 ‘매수’ - 교보증권
교보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올해 이익 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단기매수’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26일 백광제 연구원은 “대림산업은 토목 ...
2018-03-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대림산업, 24~25일 ‘NC다이노스 응원 이벤트’ 실시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KBO리그 NC다이노스 응원 이벤트’를 펼친다.대림산업은 23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C다이노스 홈 개막전을 방문하는 팬들에게 공식 응...
2018-03-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지배구조 개선 긍정적...투자의견 ‘매수’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지배구조 개선의 노력이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날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3일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
2018-03-2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대림산업, 김상우·박상신 신임 대표이사 선임
대림산업은 22일 석유화학사업부 김상우 사장과 건설사업부 박상신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이는 지난 1월 투명한 경영, 공정한 경쟁, 과감한 혁신을 중심으로 발표한 경영혁신안의 일환이다. 이날 ...
2018-03-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주총]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 “갑질논란, 심려끼쳐 죄송”
최근 하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림산업 임직원들이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가 심려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강 대표는 22일 서울 종로구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
2018-03-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 11명, 하청업체로부터 금품 수수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 11명이 하청업체로부터 부정한 청탁과 6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입건됐다.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0일 대형 건설사업과 관련해 하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대림산업 현장소장 백모...
2018-03-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이달 말에 'e편한세상 선부광장' 분양
대림산업은 이달 말 ‘e편한세상 선부광장’을 분양한다.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961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군자 주공 7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7개동, 총 719가구 규모로 짓...
2018-03-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이달 말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분양
대림산업이 이달 말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을 분양한다.대림산업은 14일 이같이 밝혔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356-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6개동, 총 12...
2018-03-1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보라매2차’ 견본주택, 4일간 약 2만8천명 방문
지난달 28일 문을 연 대림산업 ‘e편한세상 보라매2차’ 견본주택에 5일간 약 2만8000명이 방문했다. 단지 청약 시행일은 오는 7일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5일이다.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 3주택을 재건축하...
2018-03-0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창사 첫 플랜트 본부 무급휴가 추진…고용 안정 차원
대림산업이 플랜트 사업본부를 대상으로 창사 첫 무급휴가를 추진한다. 해외 플랜트 부분 실적 부진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대림산업 관계자는 26일 “해외 플랜트 부분 신규 수주가 줄고 있어 해당 사업본부 고용 ...
2018-0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이달 말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분양…올해 첫 분양 단지
대림산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9일대에 ‘e편한세상 보라매 2차’를 이달 말 분양한다.이 단지는 대림산업의 올해 첫 분양단지다.e편한세상 보라매 2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동, 총 859가구 규모로 지어...
2018-0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 “글로벌 디벨로퍼 본격화”
대림산업은 지난해 8월 경영진 체제를 바꿨다. 건축사업부문을 담당했던 김환기 전 대림산업 사장이 물러나면서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김재율 대림산업 사장-강영국 대림산업 대표’ 등 3인 체제가 됐다. 김 전 ...
2018-0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태국 PTT글로벌케미컬과 미국 석유화학단지 투자협정 체결
대림산업이 태국 최대 석유화학사와 함께 미국에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를 개발하는 해외투자에 나선다. 대림산업은 태국 ‘PTT글로벌케미칼(PTT Global Chemical’)의 미국 자회사(PTTGC America)와 공동으로 미국 내...
2018-01-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작년 4분기 어닝쇼크에 주가도 '미끌'
오름세를 이어가던 대림사업이 25일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금주 마지막 거래일 하락 마감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 시장에서 대림산업은 전일 대비 9.17% 하락한 8...
2018-01-27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