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SBS와 ‘어바웃펫’ 투자 확대… 반려동물 위한 토탈 플랫폼 구축
유통사와 방송사가 반려동물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GS리테일이 SBS와 ‘어바웃펫’에 투자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가 이번에 투자하는 금액은 총 215억원 수준이다. GS리테일은 80억, SBS가 135억원을 각각...
2021-08-1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허연수의 GS리테일은 결국 요기요를 품었다
요기요의 새 주인이 정해졌다.GS리테일이 요기요 인수를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의 지분 3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GS리테일이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한 컨소시엄은 업계가 제시한 요기요 몸값보다 훨씬...
2021-08-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속보] GS리테일, 요기요 지분 인수 참여
GS리테일이 요기요 지분인수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GS리테일은 요기요 인수를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의 지분 3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2021-08-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GS리테일, 온·오프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GS페이 선봬
GS리테일이 자체 GS페이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GS리테일이 KB국민은행, KG이니시스와 손잡고 1간편 결제 핀테크 시스템 GS페이를 론칭했다. GS페이는 우선 GS샵, 마켓포 등 GS리테일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가...
2021-08-11 수요일 | 나선혜 기자
편의점과 배스킨라빈스가 만나다…GS리테일, 배달 서비스 확대
GS리테일이 지난 6일 친환경 도보 배달 플랫폼 ‘우친-배달하기’에서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를 추가, 향후 SPC브랜드까지 배달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우친-배달하기’는 GS리테일이...
2021-08-09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쉬운 한 끗… 2분기 편의점 매출 승리는 GS리테일
아쉬운 한 끗이다. 편의점 업계 1위를 다투는 CU편의점과 GS25의 실적이 나왔다. 한 끗 차이로 GS25가 CU를 앞질렀다. GS리테일의의 2분기 매출액은 2조28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28억...
2021-08-06 금요일 | 나선혜 기자
홍보 전단지 친환경으로…GS리테일, 전단지 교체
GS수퍼마켓이 오프라인 매장 내 전단지와 홍보용 인쇄용지를 친환경 용지로 바꾼다고 4일 밝혔다.GS수퍼마켓은 기존에 사용하던 전단 용지를 GR(Good Recycled Product)인증 친환경 용지인 GR-coat용지로 변경해 제작...
2021-08-04 수요일 | 나선혜 기자
“GS리테일, 요기요 인수 시 기업가치 대폭 상향 전망”- SK증권
GS리테일이 요기요를 인수할 시 기업가치가 대폭 상향될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이 최근 매물로 나온 요기요를 이수할 시 향후 기업가치 상향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고 평가했...
2021-07-2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GS리테일은 '요기요' 배달을 받을 수 있을까…허연수의 깊어지는 고심
"GS리테일은 요기요를 '배달' 받을 수 있을까?"GS리테일의 요기요 인수 여부에 대해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공정위는 22일 딜리버리히어로(DH)의 매각 시한을 5개월 연장했다. 공정위는 DH가 수차례 투자설명...
2021-07-2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GS리테일, 반려동물 1위 전문몰 '펫프렌즈' 공동 인수
·GS리테일이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이하 IMM PE)와 반려동물 1등 전문몰 '펫프렌즈'를 공동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GS리테일은 'IMM PE'와 공동으로 펫프렌즈 지분 95%를 인수한다. 이 중 GS리테일은 '펫프...
2021-07-21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요기요 인수 또 다시 불발…GS리테일, "1개월 내 재공시"
GS리테일의 요기요 인수가 1개월 뒤로 미뤄졌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요기요 인수 관련 사모펀드 컨소시엄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알려졌다. 금융감독원은 16일 오전 요기요 인수 추진과 관련해 조...
2021-07-16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속보] GS리테일, 요기요 인수 "확정된 바 없어"
GS리테일은 요기요 인수 관해 컨소시엄 참여 등을 검토한 바 있으나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GS리테일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확정되는 시점 혹은 1개월 이내 재공시 할 예정이다.
2021-07-16 금요일 | 나선혜 기자
메타버스 원조 '싸이월드'와…GS리테일, 쇼핑 채널 단독 오픈
GS리테일이 싸이월드제트와 온·오프라인 메타버스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김종서 GS리테일 플랫폼 BU 전략부문장(상무)와 손성민 싸이월드제트 대표이사 등...
2021-07-15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삼성전자·롯데케미칼·네이버·GS리테일 등 16개사 ESG 등급 하향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지난 9일 2021년 3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위원회를 개최해 삼성전자, 롯데케미칼, 네이버, GS리테일, 남양유업, 대우건설 등 16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13일 밝혔...
2021-07-13 화요일 | 홍승빈 기자
GS리테일, 스타를 꿈꾸는 맛집 발굴…'넥스트 푸디콘 시즌2' 참가자 모집
GS리테일이 푸드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프로그램 '넥스트 푸디콘 시즌2'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두 번째로 진행하는 '넥스트 푸디콘'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맛집과 소규모 ...
2021-07-12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GS리테일(7명)
◆ GS리테일(7명)▼ 허연수△ 대표이사 / 사내이사△ 고려대학교 전기공학과△ 현 GS리테일 대표이사△ 현 파르나스호텔 이사(겸임)△ 현 GS이사 (겸임)△ 3년(2022.03)△ 재임중(2013.03)▼ 조윤성△ 사내이사△ 고...
2021-07-0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GS리테일, ‘우딜-주문하기’ 앱 론칭 10일 만…누적 주문 건수 10만 건 돌파
GS리테일이 지난달 22일 선보인 배달 주문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우딜-주문하기’가 출시 10일 만 누적 주문 건수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우딜-주문하기’ 앱은 GS리테일 플랫폼의 배달 전용...
2021-07-05 월요일 | 나선혜 기자
[물류는 이제 라스트마일 (1)] GS리테일, 통합 기반 유통 넘어 물류업계 새지평
유통·물류업계는 이제 “‘누구’에게 ‘무엇을’ 배달하느냐”보다 “‘무엇’을 ‘누구’에게 ‘더 빨리’ 배달하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에 통합으로 물류를 재정비한 GS리테일, 대형마트 전략을 수정한...
2021-07-05 월요일 | 나선혜 기자
GS리테일, 스타트업과 ‘넥스트 푸디콘’ 통해 신제품 선봬
GS리테일이 ‘넥스트 푸디콘’ 통해 육성한 푸디콘)FAKE검정보리라떼, 푸디콘)솔직단백에너지바 2종, 총 3종 상품을 GS25에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넥스트 푸디콘’은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공동 기획한 ‘푸...
2021-07-0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승부수 띄우는 허연수…1일 통합 GS리테일 출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가 승부수를 띄웠다. 1일 업계 최초 편의점과 홈쇼핑이 통합했다. 편의점 1위와 홈쇼핑 1위의 통합이다. GS리테일은 이번 통합으로 국내 상장 유통사 기준 TOP3 안에 들며 2025년 25조원을 달성...
2021-07-0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GS리테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발간…ESG경영·소통 체계 강화
GS리테일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경영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보고서의 기본 골자는 GS리테일의 온·오프라인 핵심 사업 재무 정보와 윤리·정도 경영이다. GS리테일은 이를 바탕으로 ...
2021-06-29 화요일 | 나선혜 기자
GS리테일, 6∙25 발발 71주년 앞두고 백령도∙연평도 해병대 건조기 기증
GS리테일이 6∙25 발발 71주년 앞두고 23일, 24일 양일간 백령도∙연평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해 8500만원 상당 의류건조기 50대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진석 GS25 사업부장 부사장이...
2021-06-24 목요일 | 나선혜 기자
GS리테일, '허니버터아몬드' 길림양행(HBAF)…업무협약 체결
GS리테일이 길림양행(HBAF)과 22일, 차별화 상품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 GS리테일은 1만 5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에서 축적된 소비 데...
2021-06-23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