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네이버 동맹] 네이버, CJ대한통운·ENM 3대 주주됐다
CJ그룹과 네이버의 콘텐츠-물류 동맹이 가시화했다. 국내 물류·영상 콘텐츠 1위 CJ그룹과 온라인 플랫폼 분야 1위 네이버의 만남이다. 두 회사는 '콘텐츠'와 '물류·유통' 강점을 살려 서로의 성장동력 발굴에 협력...
2020-10-2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과로사 책임 통감" CJ대한통운, 매년 500억 들여 지원인력 3000여명 투입
CJ대한통운이 최근 발생한 택배기사 과로사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택배기사들의 작업시간과 강도를 대폭 낮출 수 있는 종합대책도 발표했다. 작업 강도를 완화하기 위해 매년 500억원을 들여 추가 인...
2020-10-2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전문]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 "택배기사 과로사 대책, 책임지고 실행할 것"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이 최근 이어진 택배기사 과로사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박 대표는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이은 택배기사의 사망에 대해 회사를 맡고 있는 대표이사로...
2020-10-2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ESG 평가서 통합 'A' 등급 획득
CJ대한통운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환경부문 A, 사회부문 B+, 지배구조부문 A 등급을 받...
2020-10-1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必환경 앞장선다…폐플라스틱 활용 업무협약
CJ대한통운은 UN SDGs협회, 아트임팩트와 지속가능경영 확산과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이니셔티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탄소 및 플라스틱을 저감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확산...
2020-10-15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美 법인, '콜드체인' 우수기업 선정
CJ대한통운은 미국 통합법인 'CJ 로지스틱스 아메리카'(CJ Logistics America)가 미국 식품 물류전문지 '푸드 로지스틱스'가 선정한 2020 탑 3자 물류&콜드스토리지 공급업체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푸드 로...
2020-10-1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노동조합, 창립 59주년 맞아 전직원에 기념선물
CJ대한통운노동조합은 오는 19일 노조 창립 59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에게 창립기념 선물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CJ대한통운노동조합은 1961년 9월 19일 설립된 한국노총 산하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소속노조다.박...
2020-09-1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CJ대한통운(연결), 2020/2Q 영업이익 838.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8.07 10:20](잠정) CJ대한통운(연결), 2020/2Q 영업이익 838.6억원8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6,499.98억원(전년대비 4.5% 증가),영업이익은 838.6억원(전년대비 16.8% 증가)으로...
2020-08-07 금요일 | 파봇기자
CJ대한통운, 코트라와 중소·중견기업 해외 물류 지원
CJ대한통운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의 해외물류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원활한 해외 물류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CJ대한통운에 따르면 코트라 해외물류네트워크 사업은 해외 현지에 독...
2020-08-0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브랜드 슬로건 'WE DESIGN LOGISTICS' 발표
CJ대한통운은 물류산업의 혁신과 100년 기업 도약의 의지를 담은 브랜드 슬로건 'WE DESIGN LOGISTICS'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전문성 높은 물류 서비스(LOGISTICS)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넘어 물류 프로세스를 종합...
2020-08-0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UAE에서 '초중량물 모듈 운송' 성공…"레고처럼 조립했다"
CJ대한통운이 아랍에미리트(UAE) '초중량물 모듈 운송'을 통해 중동지역에 'K-물류'를 알리고 있다. 아부다비 국영석유건설공사 NPCC(National Petroleum Construction Company) 모듈 가공공장(Fabrication Shop)에서...
2020-07-3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표준계약서에 '물량축소 요청제' 명시…기사 배송시간 단축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이 자발적으로 배송시간을 줄이기 위해 집배점과 구두 협의하던 관행을 제도화해 표준계약서에 '물량축소 요청제' 조항을 명시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또 택배기사 건강관리 체계를 재점검...
2020-07-2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태양광 랜턴 만들기’ 언택트 봉사활동
CJ대한통운은 24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태양광 랜턴을 만들어 에너지 부족 국가에 전달하는 ‘세상을 밝히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이 태양광 랜턴을 직접 만들어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 아이들의 ...
2020-07-2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CJ대한통운(7명)
◆ CJ대한통운(7명)▼ 박근희△ 사내이사 / 이사회 의장△ 청주대학교 상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 및 부회장△ 현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 3년(2022.03)△ 재임중(2019.02)▼ 윤도선△ 사내이사△ 한국외...
2020-07-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18년간 포스코 입찰 담합한 CJ대한통운·한진 등에 과징금 460억원
지난 18년간 포스코의 철강제품 운송용역 입찰에서 담합해온 CJ대한통운, 한진 등 7개사가 거액의 과징금 등의 제재를 받는다.13일 공정거래위원회는 2001년부터 2018년까지 포스코가 실시한 3796건의 철강제품 운송...
2020-07-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창립 90주년 CJ대한통운, 기념 사이트‧엠블럼 공개
1930년 설립된 CJ대한통운이 90주년을 맞는 11월15일까지 창립 기념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CJ대한통운은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함께 한 지난 90년의 의미를 새기고 국민과 함께 글로벌 100년 물류기...
2020-07-01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로봇이 박스쌓고 택배하차까지"...CJ대한통운, 무인화 기술개발 추진
CJ대한통운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관하는 국책과제인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사업자로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CJ대한통운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되는 과제는 ‘로봇을 활용한 간선화물 물류...
2020-06-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외국어 동화책 읽어주기 '언택트 재능기부'
CJ대한통운 임직원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언택트 재능기부'에 나섰다.CJ대한통운은 약수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외국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영상 서비스 '책 읽는 외국어 마을'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2020-06-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국가보훈대상자 대상 6월 무료 택배 서비스
CJ대한통운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CJ대한통운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간 독립유...
2020-05-2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UN 국제 친환경 기준 ‘GRP’ 인증 우수등급 획득
CJ대한통운의 지속가능경영활동과 친환경물류가 UN으로부터 정식 인정을 받았다.CJ대한통운은 UN 우수사례 국제 친환경 기준인 ‘GRP’에서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우수등급(AA)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GRP(Gui...
2020-05-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중국서 종합 브랜드 44위"
CJ대한통운은 중국 물류전문 뉴미디어회사 LOG가 발표한 올해 '중국 물류 브랜드 탑 50' 순위에서 종합 44위에 올랐다고 21일 전했다.LOG는 중국의 물류전문 정보 플랫폼으로 공공물류, 공급망관리 등 물류업계 관련...
2020-05-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차, 국내 수소상용차 사업 본격화…CJ대한통운·쿠팡에 시범 보급
현대자동차가 국내 시장에서 택배물류용 수소상용차 사업을 본격 준비한다. 현대차는 20일 충북 옥천군 CJ대한통운 옥천허브터미널에서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CJ대한통운, 쿠팡, 현대글로비스 등과 '...
2020-05-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가족과 함께 일하는 택배기사 늘어…CJ대한통운, 자사 직원 형태 분석
CJ대한통운은 오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자사 택배기사의 배송 형태를 분석한 결과 전체 13.6%인 2450명(1225쌍)이 부부 택배기사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CJ대한통운에 따르면 자사 택배기사 1만8000여...
2020-05-1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