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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대우건설 대림·현대산업 새해 활약 기대
무술년 새해 건설산업은 위험과 기회가 공존한 가운데 사업역량에 따른 실적차가 뚜렷해질 전망이다. 2018년부터 국내 아파트 분양 규모가 줄어들더라도 수도권 사업물량이 건재해 수주 경쟁력이 출중한 건설사 성과...
2017-12-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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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마케팅 강화…과천 주공 7-1 등에 적용
대우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 마케팅을 강화한다. 올해 입주를 완료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 ‘용산 푸르지오 써밋’ 등에 이어 내년 분양 예정인 과천 주공 7-1단지와 신반포 15차 재건축에도 ...
2017-1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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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 15일 견본주택 문 열어
대우건설이 이번 주 '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 분양을 시작한다.대우건설은 오는 15일 이 단지 견본주택의 문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남악신도시 오룡택지개발지구 34~35블록에 들어서는 이 ...
2017-12-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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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펼쳐
대우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광화문 본사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송문선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리스크관리본부·기술연구원 임직원 30명은 직접 김치 300포기를...
2017-11-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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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송문선 대우건설 대표이사 모친상
▲ 김영옥씨 별세, 송남선(개인사업), 송문선(대우건설 대표이사), 송정옥, 송연옥, 송주선(개인사업)씨 모친상, 황선욱, 나창환(BB여행사 부사장) 빙부상=11월 26일, 빈 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 발인 11월 29일 07:30, 연락처 02-3010-2262
2017-11-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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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해외 낭보 국내 비보 교차
대우건설이 국내외에서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저유가 기조 대책으로 선택한 SOC 확대 전략으로 해외 수주에 성공한 반면에 국내에선 내년 2월까지 공공입찰 참가자격 제한 조치를 받는 불운이 엇갈렸다.◇ 1조...
2017-11-2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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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조 인도 해상교량 수주 “SOC 수주전략 통했다”
“저유가 기조에 따라 2015년부터 SOC로 해외수주 전략을 변경했다. 이번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 공사 수주는 이 같은 전략의 일환이다.”-대우건설 관계자. 대우건설의 SOC 중심 해외수주 전략이 통했다. 최근 1조원...
2017-11-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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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17 정기 임원인사' 실시
대우건설은 22일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회사 M&A가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하여 조기에 조직의 안정을 구축하고,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최소한의 승진 및 본부장급 인사를 실시했다. 대우건설은 금년도 경영목표 달성이 예상되는 등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현재의 토목, 주택...
2017-11-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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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 분양
대우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용죽도시개발지구 A4-1블록에 들어서는 ‘평택 비전2차 푸르지오’와 A2-1블록에 위치한 ‘평택 비전 레이크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평택 비전 2차 푸...
2017-11-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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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조원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공사 수주
대우건설이 1조원 규모의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공사 2번 패키지를 수주했다.대우건설은 지난 17일 인도 타타그룹 건설부문 자회사인 타타 프로젝트 리미티드(이하 TPL)와 합작으로 해당 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
2017-1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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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대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 개최
대우건설은 14일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정대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바자회 행사를 위해 대우건설 본사와 현장 전 임직원이 3주간 의류, 생활용품,...
2017-11-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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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의왕 장안지구 2차 푸르지오, 1순위 마감 자신”
대우건설이 15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하는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이하 의왕 푸르지오)’의 1순위 마감을 자신했다. 지난 10일 견본주택 문을 연 이후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고,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
2017-11-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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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조원 인도 해상교량 수주 유력
대우건설이 공사비 1조원 규모의 인도 해상교량 건설 수주가 유력하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인도 ‘뭄바이해상교’ 2공구 시공사로 선정됐다. 발주처인 인도 뭄바이대도시개발청 집행위원회는 지난주...
2017-11-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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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매각 본격화…성공리에 막내릴까
대우건설 매각이 본격화되면서 지난달 말 이후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도 입찰 흥행이 성립하고 성공리에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13일 M&A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매각 예비입찰에 국내 중...
2017-11-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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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매각에 호반건설・TRAC 등 10여곳 참여
대우건설 매각에 호반건설, 트랙(TRAC) 등 국내외 기업 10여 개사가 뛰어들었다.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까지 진행된 대우건설 매각의 예비입찰에 호반건설과 재미교포 개발업체 트랙, 미국의 설계회사...
2017-11-1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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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11월 브랜드평판]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순
2017년 11월 건설사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건설사 브랜드 빅데이터 7498만589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빅데이터 3716만4829개와 비교하...
2017-11-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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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입찰 D-5. 안개 속 대우건설 매각가는 얼마?
대우건설의 예비 입찰 마감일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매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조원 안팎으로 결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지만 실제 지분가치가 어떻게 매겨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8일 건설·...
2017-11-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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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오는 10일 '의왕 장인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 견본주택 오픈
대우건설은 오는 10일 경기도 의왕시 삼동 장안지구 A1,A2블록에 들어서는 ‘의왕 장인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연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233-2에 위치한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
2017-11-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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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대우건설 주식 전량 매각
아시아나항공은 대우건설 주식 913만8514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공시했다.처분금액은 558억3632만원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0일이다.회사측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비핵심자산 매각”이라고 밝혔다...
2017-11-08 수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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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가 3개월 최저치…급락 배경에 관심 쏠려
매각을 앞두고 있는 대우건설 주가가 급락하고 있어 그 배경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우건설 주가는 2일 3개월만에 최저치인 6710원을 기록했다. 지난 8월2일 8320원까지 치솟았던 대우건설 주가는...
2017-11-02 목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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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건설사 실적] 대우건설 “올해 경영 순항 중”
올해 대우건설의 경영 행보가 순항하고 있다. 3분기에 중동 불안에 따른 해외 원가율 조정으로 시장 예상 보다는 낮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목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2일 대우건설은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
2017-11-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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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3분기 누적 영업익 5807억원...올해 목표 7천억 달성 무난
대우건설은 올해 3분기 매출 3조980억원, 영업이익 1138억원, 당기순익 893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4%, 7.0%, 31.1% 늘어난 수치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몇 년 간 활발하게 ...
2017-11-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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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일 3분기 실적 발표 '호성적 기대'
대우건설이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주택부문 사업 호조에 따라 높은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2일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고 1일 공시했다.1일 금융정보업체 FN가이드에 따르면 대우건...
2017-11-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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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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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