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6일 입주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에 ‘D.Answer’ 첫 적용
대우건설은 26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아파트에 대우건설의 부동산종합서비스 ‘D.Answer(이하 디앤서)’를 첫 적용한다고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뉴스테이)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2018-0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춘천센트럴타워 푸르지오 등 4곳, 2656가구 3월 분양 예정
대우건설은 다음 달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를 비롯한 4곳, 2656가구를 분양한다. 지역별로는 서울·부산·강원·경기도다.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75번지에 들어서는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지하 7층~지상...
2018-02-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대우건설, 1조 규모 오만 정유시설 공사 수주 소식에 상승세
대우건설이 오만 정유시설 공사 수주 소식에 상승세다.19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전일 대비 5.31% 상승한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대우건설은 공시를 통해 오만 DRPC사로부터 두쿰 정...
2018-02-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건설주, 매출액 성장 지속 기대...GS건설·대우건설 주목”
해외 손실 확대로 인해 지난해 4분기 주요 건설사의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일각에서는 추가적인 해외 수주 부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대두되고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까지 겹치면서 건설업종...
2018-02-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크레딧] 대우건설, 신용등급 ‘하향 검토’ 조정…“대외 신인도 회복 우선” 지적
대우건설의 신용등급이 ‘하향검토’ 됐다. 해외 사업 관리 능력 저하 등 대외 신인도 회복이 최우선 과제라고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내다봤다.한신평은 지난주 대우건설의 신용등급을 ‘Watchlist 하향검토’...
2018-02-17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모로코 발전소 현장 수습에 만전 기할 것”
대우건설이 지난해 4분기 3000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모로코 사피 복합화력발전소(이하 사피발전소)’ 현장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대우건설은 12일 발표한 ‘모로코 발전소 현장손실에 대한 대우건설의 ...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크레딧] 한신평 “호반건설의 대우건설 인수 포기, 신용도에 긍정적”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이 대우건설 인수 포기는 호반건설 신용도에 긍정적 요소라고 평가했다.한신평은 12일 이같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대우건설 인수 포기는 호반건설의 3가지 신용 리스크를 해소했다. 한...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3월에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은 다음달에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75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49층, 6개동, 총 1175세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84~120㎡로 모든 세대가 84㎡...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부동산종합서비스 ‘D.Answer’ 론칭
대우건설은 9일 부동산종합서비스인 ‘D.Answer(디앤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부동산종합서비스란 기업이 개발·분양·임대·관리·중개·금융 등 모든 부동산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지...
2018-02-0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중단 “해외손실 감당하기 어려워”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호반건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발생한 대우건설의 해외 손실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토로하며 인수 중단을 선언했다. 호반건설은 8일 대우건설 인수 절차를 중단한다고 밝혔...
2018-0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포기 의사 내비친 진짜 이유는
지난달 31일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반건설이 산업은행에 인수 포기 의사를 전달한 이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아프리카 해외사업 손실 발생이 결정적으로 작용했을 것으...
2018-0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포기 의사 ‘협상용’일까?
호반건설이 산업은행에 대우건설 인수 포기 의사를 전달, 해외사업 손실에 따른 ‘협상용’ 카드를 꺼낸 것인지 주목된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 M&A팀은 전날 산업은행을 만나 대우건설 인수 포기 의사를...
2018-0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대우건설,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세
대우건설이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8일 장 초반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전일 대비 3.35% 하락한 5490원에 거래되고 있다.대우건설은 전날 공시를 통해...
2018-02-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포기 의사...해외 손실 발목 잡아
호반건설이 대우건설 인수를 포기한다. 대우건설이 카타르·모로코 등 해외사업에서 손실 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7일 산업은행을 만나 대우건설 인수 포기 의사를 전달했다...
2018-0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해외부문 대규모 손실 발생...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해외부문 손실반영이 이루어지면서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 적자를 기록해 시장기대치를 크게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800원에서 6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
2018-02-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2017 건설사 실적] 대우건설, 예상보다 낮은 실적…카타르·모로코에 발목 잡혀
대우건설이 지난해 437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시장 예상보다 낮은 실적을 보였다. 이는 카타르·모로코 해외사업에서 손해 발생했기 때문이다.대우건설은 7일 ‘2017년 잠정 실적’을...
2018-02-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익 4373억원 ‘흑자 전환’
대우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 437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7일 발표한 ‘2017년 잠정 실적’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해 매출 11조7668억원, 영업이익 4373억원, 당기순익 264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1조...
2018-02-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대우건설 인수 자금력·경영 자신”
지난달 31일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반건설의 김상열 회장이 최근 대우건설 인수 자금력과 향후 경영에 대해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그는 약 1조5000억원으로 추정되는 인수 자금을 충분히 마련할 ...
2018-0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매각 본격화 대우건설, 하남·과천 등 1월 분양 '호조'
매각이 본격화된 대우건설이 올해 1월 분양 단지에서 ‘완판’을 기록하는 등 호조를 보였다. 산업은행은 지난달 31일 호반건설을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대우건설의 올해 첫 분양 단지인 ‘하남 ...
2018-0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 대우건설 노조 만날 수 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사진)이 대우건설 매각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대우건설 노동조합(이하 노조)와 직접 만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노조와 만나서 대우건설 매각에 대해 직접 설명할 계획하고 ...
2018-0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