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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올해 멕시코시장 ‘싹쓸이’ 기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북미 시장인 미국 시장에 이어 올해 멕시코 시장 급신장세가 기대된다.현대자동차는 지난해 현지에서 2만6251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판매 1위를 기...
2016-01-27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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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올 뉴 K7’ 위용 드러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2009년 하반기 첫선을 보인 기아자동차의 K시리즈의 첫차인 K7의 2세대 모델이 26일 위용을 드러냈다.기아차는 이날 ‘올 뉴 K7’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2009년 1세대 K7 출시 후 프...
2016-01-26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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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월드랠리팀, 몬테카를로 랠리 3위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월드랠리팀이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최근 열린 올해 첫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21일부터 24일까지 16개 스테이지 380㎞...
2016-01-26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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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형 K7, 고급대형차 판매회복 견인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경기 침체에도 좀체 판매 하락세를 보이지 안던 고급 대형 챠량(배기량 2000㏄ 이상)이 장기화된 불황에 좀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실제 2013년 국산차 판매가 전년대비 2.1% 감소했으...
2016-01-25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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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불황속 선전 ‘눈길’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세계 5위의 완성차 업체인 현대기아자동차의 주력 모델들이 지난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현대기아차는 자사의 라인업 가운데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판매 10만대를 초과 달성한 모델이...
2016-01-25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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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정송주 부장, 국내 판매왕 기록 경신 ‘초읽기’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기아자동차 서울 망우대리점 정송주 부장이 한국GM 박노진 상무(현 쉐보레동서울대리점 대표)가 갖고 있던 국내 최고인 12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기록 경신을 눈 앞에 두고있다.기아차는...
2016-01-24 일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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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뉴 모하비’ 외관 디자인 공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기아자동차가 자사의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의 페이스리프트(부분개선) 모델인 ‘더 뉴 모하비’의 외관을 19일 공개했다.기아차는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유로6 기준 디젤...
2016-01-19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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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지난해 친환경차 판매 ‘세계 4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해 친환경차 시장에서 세계 4위의 실적을 이뤘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하이브리드차 6만4533대, 전기차 8712대, 수소연료전지차 256대, 플...
2016-01-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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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슈라이어 사장, “신형 K7 기아차 디자인의 미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 피터 슈라이어가 17일 ‘올 뉴 K7’이 기아차 디자인의 미래라고 말했다.피터 슈라이어는 올 뉴 K7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품격 있는 세단이라며 “이 ...
2016-01-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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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현대기아차 내수판매 탄력받나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2012년과 2013년 경기 침체와 수입차 선전이 겹치면서 내수 하락세를 2014년 성장세로 전환하고, 지난해에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올해 내수 판매가 심상치 않다.최...
2016-01-16 토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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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915억 규모 자사주 처분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기아자동차는 13일 종업원 주식 교부를 위해 자기주식 184만3930주를 주당 4만9650원에 장외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915억5112만4500원이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1-14 목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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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호주오픈 주요 후원사인 기아자동차가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개막에 맞춰 올해 본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차는 1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차와 호주...
2016-01-13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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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디트로이트모터쇼 물량 공세
[한국금융신문 조국현 기자] 기아자동차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진행된 ‘2016 북미 국제 오토쇼’ 언론 행사에서 올해 전략차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사진)와 콘셉카 ...
2016-01-12 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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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중국 선방 이유있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40여년의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세계 5위의 완성차 업체로 발돋움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난해 중국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중국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8년부...
2016-01-1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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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의 영화와 車이야기] 영화서 기아차, 볼보와 ‘맞짱’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연초부터 극장가에서 완성차 업체의 홍보 대결이 후끈하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윤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우성(연석원 역), 김하늘(김진영 역) 씨가 주연을 맞아 7일 개봉한 ‘나를...
2016-01-10 일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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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어쩌나…수입차파상공세에 MS최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해 9월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에도 불구하고 수입차 업계가 20% 중반대의 고성장세를 유지, 상대적으로 토종 현대기아차가 고전했다.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수입차협회가 최근...
2016-01-0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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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중국 판매 ‘속도’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중국 하락세를 극복하고 지난달 현지에서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현대차그륩은 현대차와 기아차가 중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월 2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2016-01-06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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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지난해 판매목표 달성 실패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세계 시장에서 801만5745대를 판매하는 등 선전했으나, 당초 목표(820만대) 달성에는 실패했다.현대차는 지난해 세계에서 496만4837대(국내 71만4121대, 해외 4...
2016-01-0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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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미국서 ‘씽씽’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자동차의 본고장 미국에서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현대기아차는 자사의 현지 스포츠 마케팅이 ‘2015년 기억에 남는 마케팅’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2016-01-0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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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엑스카 2탄 ‘미스틱’ 공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기아자동차가 미국 영화사 이십세기폭스사와 합작해 제작한 기아 엑스카 ‘미스틱(사진)’ 모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24일 기아차에 따르면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내년 5월 개...
2015-12-24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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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이십세기폭스 엑스맨자동차 “엑스카 (X-Car) 2탄 ‘미스틱’ 공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기아자동차가 23일 이십세기폭스社와 합작해 제작한 ‘기아 엑스카(Kia X-Car)’ ‘미스틱’ 모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기아차는 블록버스터 영화 의 개봉에 맞춰 이십세기폭스社와 공동...
2015-12-2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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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해외서도 ‘씽씽’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본격적인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달 유럽 시장에서 큰 폭의 판매 성장세를 기록했다.16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11월 현대기아차는 유...
2015-12-16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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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11월 유럽 판매 10.7% 상승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기아차가 11월 유럽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는 쾌거를 이룩했다.16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는 11월 한달간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3만5897대, 기...
2015-12-1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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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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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