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수열전] 포스코케미칼-두산솔루스, 전기차 신사업 경쟁력 상승
에너지 소재가 특히 기존 사업의 성장성이 약해진 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전기차 시장에서 포스코그룹과 두산그룹이 배터리 등의 소재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그룹은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
2020-05-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포스코케미칼(별도), 2020/1Q 영업이익 156.0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3 10:50](잠정) 포스코케미칼(별도), 2020/1Q 영업이익 156.08억원4월 2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766.72억원(전년대비 9.9% 증가),영업이익은 156.08억원(전년대비 -26.9% 감소...
2020-04-23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포스코케미칼(연결), 2020/1Q 영업이익 159.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3 10:50](잠정) 포스코케미칼(연결), 2020/1Q 영업이익 159.6억원4월 2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875.2억원(전년대비 9.1% 증가),영업이익은 159.6억원(전년대비 -27.2% 감소)으...
2020-04-23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포스코케미칼(연결), 2019/4Q 영업이익 232.3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31 16:00](잠정) 포스코케미칼(연결), 2019/4Q 영업이익 232.39억원1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868.69억원(전년대비 5.7% 증가),영업이익은 232.39억원(전년대비 -20.5% 감소...
2020-01-31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포스코케미칼(별도), 2019/4Q 영업이익 225.4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31 16:00](잠정) 포스코케미칼(별도), 2019/4Q 영업이익 225.44억원1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744.79억원(전년대비 5.9% 증가),영업이익은 225.44억원(전년대비 -18.8% 감소...
2020-01-31 금요일 | 파봇기자
포스코케미칼, LG화학과 1조8533억원 규모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포스코케미칼이 LG화학과 1조 8533억원 규모의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포스코케미칼은 21일 LG화학과 2022년까지 3년간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
2020-01-2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연 2만톤 생산’ 음극재 2공장 1단계 준공식 가져
포스코케미칼이 15일 세종시 소정면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음극재 2공장에서 1단계 생산라인 준공식을 가졌다.2공장 1단계 생산라인은 연 2만톤 생산 규모로 포스코케미칼은 1공장 연 2만 4000톤을 포함 총 4만 400...
2019-11-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연산 ‘2만 2000톤’ 음극재 증설 투자 의결…생산설비 증설에 ‘1254억’ 투자
포스코케미칼이 연산 2만 2000톤 규모의 이차전지 음극재 생산설비 추가 증설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1254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음극재 생산능력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고 밝혔다...
2019-11-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연 2만톤 규모 음극재 2공장 시험가동 돌입…2022년까지 증설 목표
포스코케미칼이 음극재 2공장 시험가동에 들어가면서 2차전지 핵심소재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다. 포스코케미칼은 27일 세종 음극재 2공장의 1단계 연 2만톤 규모의 생산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시험가동에 돌입했다고...
2019-10-2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주문량 예상보다 부진”…올해 역성장 우려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소재 업체로이 기업가치 전환 과도기를 겪고 있으며, 올 3분기 수주량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올 한해 역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포스코케미칼은 16일 공시를 통해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2019-10-1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전동보조기구 배터리 지원금 1억원 지원…‘이차전지소재사업 연계 기업시민활동 일환’
포스코케미칼이 ‘사랑의 배터리’ 사업으로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동보조기구 배터리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포스코케미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장애인 이동권 보...
2019-08-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로 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화…“연 1만5000톤의 양극재 생산”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자동차 시장 확대에 따라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해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에 발빠르게 나서면서 이차전지소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포스코케미칼은 광양 율촌산단 내 양극재 광양공장의 1단계 ...
2019-07-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2분기 실적 부진하지만 하반기 다시 회복할 것”
포스코케미칼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겠지만 3분기부터는 다시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다.대신증권 이원주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케미칼의 올 2분기 매출액은 3700억원,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추...
2019-07-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포스코케미칼(연결), 2019/2Q 영업이익 167.31억원...전년비 -20.0% 감소
[기사작성시간 : 2019.07.17 14:56](잠정) 포스코케미칼(연결), 2019/2Q 영업이익 167.31억원...전년비 -20.0% 감소7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698.38억원(전년대비 10.5% 증가),영업이익은 167.31억...
2019-07-17 수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포스코케미칼(별도), 2019/2Q 영업이익 162.35억원...전년비 -18.5% 감소
[기사작성시간 : 2019.07.17 14:55](잠정) 포스코케미칼(별도), 2019/2Q 영업이익 162.35억원...전년비 -18.5% 감소7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581.24억원(전년대비 10.5% 증가),영업이익은 162.35억...
2019-07-17 수요일 | 파봇기자
포스코케미칼 신사업 성장 땐 신용도 상향 가능성…한신평, 이익창출력 긍정 평가
포스코케미칼이 10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A-(안정적)’를 받아 직전 등급을 유지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안정적인 사업기반 ▲안정적인 이익창출력 ▲우수한 현금창출력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을 ...
2019-07-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OCI, 종합 화학사업 확대 나서…제철부산물 활용 고부가 제품 생산
포스코케미칼과 OCI가 손잡고 기존사업 역량 강화와 종합 화학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양사는 29일 포스코케미칼 포항 본사에서 김택중 OCI 사장과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제철부산물을 ...
2019-04-29 월요일 | 박주석 기자
포스코케미칼 음·양극재 2021년까지 급성장 기대 -IBK투자증권
포스코케미칼의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18.3% 증가하고 2021년까지 매출액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기차배터리 시장규모 확대 추세에 포스코케미칼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릴 것으로 예상되기...
2019-04-09 화요일 | 박주석 기자
포스코케미칼·포스코인터내셔널 사업확대 새 출발 선포
포스코켐텍과 포스코대우가 18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포스코케미칼과 포스코인터내셔널로 나란히 이름 바꾼 가운데 새 출발했다. 포스코케미칼은 포스코의 신성장동력인 에너지 소재사업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
2019-03-19 화요일 | 박주석 기자
포스코켐텍, 포스코케미칼로 사명 변경… 코스피 이전 상장
포스코켐텍이 글로벌 종합 화학 및 소재 회사로의 성장 의지를 담아 포스코케미칼로 회사명을 바꾸고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 상장한다.포스코켐텍은 3월18일 주주총회 정관변경 의결을 통해 포스코케미칼로 사명...
2019-02-27 수요일 | 박주석 기자
포스코켐텍 이름 대신 ‘포스코케미칼’로 새 출발
포스코가 2차전지 핵심소재 음극재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포스코켐텍을 포스코케미칼로 이름 바꿔서 새 출발한다.2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켐텍은 오는 2월 이사회를 거쳐 3월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안을 최종 ...
2019-01-25 금요일 | 박주석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