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연산 ‘2만 2000톤’ 음극재 증설 투자 의결…생산설비 증설에 ‘1254억’ 투자
포스코케미칼이 연산 2만 2000톤 규모의 이차전지 음극재 생산설비 추가 증설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1254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음극재 생산능력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고 밝혔다...
2019-11-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연 2만톤 규모 음극재 2공장 시험가동 돌입…2022년까지 증설 목표
포스코케미칼이 음극재 2공장 시험가동에 들어가면서 2차전지 핵심소재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다. 포스코케미칼은 27일 세종 음극재 2공장의 1단계 연 2만톤 규모의 생산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시험가동에 돌입했다고...
2019-10-2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주문량 예상보다 부진”…올해 역성장 우려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소재 업체로이 기업가치 전환 과도기를 겪고 있으며, 올 3분기 수주량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올 한해 역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포스코케미칼은 16일 공시를 통해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2019-10-1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전동보조기구 배터리 지원금 1억원 지원…‘이차전지소재사업 연계 기업시민활동 일환’
포스코케미칼이 ‘사랑의 배터리’ 사업으로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동보조기구 배터리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포스코케미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장애인 이동권 보...
2019-08-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로 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화…“연 1만5000톤의 양극재 생산”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자동차 시장 확대에 따라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해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에 발빠르게 나서면서 이차전지소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포스코케미칼은 광양 율촌산단 내 양극재 광양공장의 1단계 ...
2019-07-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 2분기 실적 부진하지만 하반기 다시 회복할 것”
포스코케미칼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겠지만 3분기부터는 다시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다.대신증권 이원주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케미칼의 올 2분기 매출액은 3700억원,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추...
2019-07-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포스코케미칼(연결), 2019/2Q 영업이익 167.31억원...전년비 -20.0% 감소
[기사작성시간 : 2019.07.17 14:56](잠정) 포스코케미칼(연결), 2019/2Q 영업이익 167.31억원...전년비 -20.0% 감소7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698.38억원(전년대비 10.5% 증가),영업이익은 167.31억...
2019-07-17 수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포스코케미칼(별도), 2019/2Q 영업이익 162.35억원...전년비 -18.5% 감소
[기사작성시간 : 2019.07.17 14:55](잠정) 포스코케미칼(별도), 2019/2Q 영업이익 162.35억원...전년비 -18.5% 감소7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581.24억원(전년대비 10.5% 증가),영업이익은 162.35억...
2019-07-17 수요일 | 파봇기자
포스코케미칼 신사업 성장 땐 신용도 상향 가능성…한신평, 이익창출력 긍정 평가
포스코케미칼이 10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A-(안정적)’를 받아 직전 등급을 유지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안정적인 사업기반 ▲안정적인 이익창출력 ▲우수한 현금창출력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을 ...
2019-07-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케미칼-OCI, 종합 화학사업 확대 나서…제철부산물 활용 고부가 제품 생산
포스코케미칼과 OCI가 손잡고 기존사업 역량 강화와 종합 화학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양사는 29일 포스코케미칼 포항 본사에서 김택중 OCI 사장과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제철부산물을 ...
2019-04-29 월요일 | 박주석 기자
포스코케미칼 음·양극재 2021년까지 급성장 기대 -IBK투자증권
포스코케미칼의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18.3% 증가하고 2021년까지 매출액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기차배터리 시장규모 확대 추세에 포스코케미칼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릴 것으로 예상되기...
2019-04-09 화요일 | 박주석 기자
포스코케미칼·포스코인터내셔널 사업확대 새 출발 선포
포스코켐텍과 포스코대우가 18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포스코케미칼과 포스코인터내셔널로 나란히 이름 바꾼 가운데 새 출발했다. 포스코케미칼은 포스코의 신성장동력인 에너지 소재사업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
2019-03-19 화요일 | 박주석 기자
포스코켐텍, 포스코케미칼로 사명 변경… 코스피 이전 상장
포스코켐텍이 글로벌 종합 화학 및 소재 회사로의 성장 의지를 담아 포스코케미칼로 회사명을 바꾸고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 상장한다.포스코켐텍은 3월18일 주주총회 정관변경 의결을 통해 포스코케미칼로 사명...
2019-02-27 수요일 | 박주석 기자
포스코켐텍 이름 대신 ‘포스코케미칼’로 새 출발
포스코가 2차전지 핵심소재 음극재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포스코켐텍을 포스코케미칼로 이름 바꿔서 새 출발한다.2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켐텍은 오는 2월 이사회를 거쳐 3월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안을 최종 ...
2019-01-25 금요일 | 박주석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