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3일 2분기 실적발표…호실적 기대감
SK하이닉스가 오는 23일 오전 2020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가 예상을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4월 1조3000억원 수준이었던 SK하이닉스 영업...
2020-07-1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이석희 SK 하이닉스 사장 "행복경영과 기술혁신으로 코로나 위기 돌파"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사진)이 '행복경영'과 '기술혁신'을 앞세워 코로나19 위기를 돌파해 나가겠다고 최근 발간한 '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인사말에서 강조했다.이 사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세계 기...
2020-07-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보다 빠른 D램 'HBM2E' 양산 돌입
SK하이닉스는 초고속 D램 'HBM2E' 양산에 돌입했다고 2일 발표했다. HBM2E는 복잡하고 방대한 데이터 처리를 요구하는 AI 서버나 슈퍼컴퓨터에 사용되는 고성능·고부가가치 반도체다. HBM2E는 여러 개 D램을 전극으...
2020-07-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네번째 기술혁신기업 3곳 선정…이석희 사장 "소부장 키운다"
SK하이닉스가 30일 경기도 이천사업장에서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 육성을 위한 '4기 기술혁신기업'을 선정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선정된 기업은 반도체 원판인 웨이퍼 신뢰성 테스트용 장비사 '쎄...
2020-06-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하이닉스(9명)
◆ SK하이닉스(9명)▼ 이석희△ 사내이사/대표이사△ 스탠퍼드대 대학원 재료공학 박사△ 현 SK하이닉스 사장△ 3년(2023.03)△ 재선임▼ 오종훈△ 사내이사△ 서울대△ 현 SK하이닉스 GSM담당 부사장△ 3년(2022.0...
2020-06-0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모바일향 제품 출하 증가로 실적 개선”- DB금융투자
SK하이닉스가 올해 하반기 모바일향 제품 출하 증가를 통해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9일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주문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모바...
2020-06-0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지난해 사회적가치 실적 63% 감소"…납세 줄고 환경성과 미흡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직전년 보다 약 6조원 감소했다. 메모리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꺾이며 세금 납부도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SK하이닉스는 '2019년 사회적 가치 실적'이 전년대비 63% 줄어든...
2020-06-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석희 SK하이닉스, 코로나에서 돋보인 낸드 존재감
'D램 강자' SK하이닉스가 코로나19를 기회로 삼아 낸드플래시 분야에서도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27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낸드플래시 매출액은 전...
2020-05-2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카이스트, 데이터공유-AI로 '반도체 난제' 푼다
SK하이닉스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자사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KAIST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반도체 난제 해결에 나서기 위해...
2020-05-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가파른 실적 개선...3분기부터 둔화 전망"- 메리츠증권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까지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보이다 3분기부터 전화할 전망이다. 24일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가파른 실적 개선을 확보한 상황이지만 하반기부터 완만한 속...
2020-04-24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성장세 유지될 것"
SK하이닉스는 23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대한 성장 추세는 유효할 것"이라고 밝혔다.SK하이닉스는 지난 1분기 비대면 트렌드 확산 덕에 서버용 반도체 가격이 늘며 견조한 실...
2020-04-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 올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
SK하이닉스는 23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오는 4분기 낸드플래시 부문에서 흑자전환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SK하이닉스는 1분기 서버용 SSD 수요에 힘입어 낸드플래시 출하는 전분기 대비 12% 늘고...
2020-04-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1분기 코로나 우려 딛고 '어닝 서프라이즈'…향후 전망은 "예의주시"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비대면 트렌드가 이끈 서버용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어 깜짝실적을 기록했다.SK하이닉스는 2020년 1분기 매출 7조1989억원, 영업이익 8003억원, 당기순이익 6490억원을 기록했다고...
2020-04-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0/1Q 영업이익 8,003.0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3 08:40](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0/1Q 영업이익 8,003.01억원4월 2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1,988.92억원(전년대비 6.3% 증가),영업이익은 8,003.01억원(전년대비 -41.4% ...
2020-04-23 목요일 | 파봇기자
SK하이닉스 실적에 쏠린 눈…우려와 기대 공존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 2020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한다. 국내 증권사들이 예상하는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6조8664억원, 영업이익 4996억원이다. 직전 분기인 2019년 4분기 보다 영업이익이 약 2....
2020-04-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하반기 메모리 가격 하락 전망...목표가↓”- 유진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올해 하반기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라 실적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반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지만 하반기에는 메모리 가격 하락 가능...
2020-04-1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고려대, SK하이닉스 채용조건형 반도체공학과 신설
고려대가 오는 2021학년도부터 SK하이닉스 채용이 연계되는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한다.고려대와 SK하이닉스는 지난 10일 이같은 내용으로 하는 '반도체공학과 개설 협약식'을 가졌다.고려대 반도체공학과 학생들은 ▲...
2020-04-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매그나칩 파운드리 인수 간접참여…비메모리 확대 포석
SK하이닉스가 투자한 펀드가 매그나칩반도체의 파운드리사업부를 인수했다. 향후 비메모리 사업 확대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31일 매그나칩반도체는 자사 파운드리 사업과 청주 팹4를 국내 사모투자펀드운용사 알케...
2020-03-3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수요 감소하나 실적 개선은 유효”- 한화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수요 감소를 면치 못하지만,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실적은 오히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25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0-03-2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삼성전기·케이엠더블유
◇ SK하이닉스 -서버 디램(DRAM)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반등에 따른 수혜 기대. -삼성전자에 비해 세트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다운사이드가 상대적으로 적음. ◇ 삼성전기 -적자사업 청산, ...
2020-03-2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원가구조 혁신으로 경영체력 다진다"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올해를 수익성 회복과 지속성장을 위한 기초체력을 키우는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날 경기 이천본사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7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2...
2020-03-2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중국 지방정부에게 마스크 45만장 기부 받아
SK하이닉스가 17일 중국 강소성 우시시 정부로부터 마스크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우시 정부가 보낸 마스크 45만장과 방호복 5000벌은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에 전달됐다.중국에 투자를 ...
2020-03-1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