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삼바 등 바이오주 급락 딛고 반등 시도
전날 급락했던 바이오주가 일제 반등하고 있다.23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52% 오른 26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50% 상승한 41만35...
2018-05-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영국 이어 독일서도 ‘허쥬마’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독일에서 셀트리온의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월 허쥬마의 유럽의약품청(EMA) 판매 승인을 받았다. 이후 ...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 트럼프 약값 인하 최대 수혜 예상…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약값 인하 정책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4일 신재훈 이베...
2018-05-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판매 호조 지속…목표가↑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판매 호조에 따라 안정적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했다.11일 홍가혜 연구원은 “올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
2018-05-1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2분기도 견조한 성장 예상…투자의견 ‘매수’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셀트리온에 대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도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0일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2018-05-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주가 상승 모멘텀 풍부...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분기실적 개선 및 파이프라인 성과 가시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0일 신...
2018-05-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1분기 실적 순항…영업익 전년비 30%↑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와 트룩시마의 해외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셀트리온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6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0.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18-05-0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허쥬마’ 유럽 첫 판매 개시
셀트리온의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유럽 판매를 시작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영국에서 허쥬마를 공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유럽의약품청(EMA)로부터 허쥬마 판매 허...
2018-05-0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 램시마 미국 매출 224% 급증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미국에서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램시마’의 매출이 전년비 224% 증가하는 등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했다. 2일 신재훈...
2018-05-0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올 상반기 생산능력 확장 가시화…목표가↑ -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올 상반기 생산능력(CAPA)확장이 가시화됐고 투자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일 허혜민 하이투자증...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피 지각변동…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10위권 진입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삼성물산이 시가총액 10위권에 새로 진입했다. 반면 네이버(NAVER)와 현대모비스, 삼성생명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 램시마 이어 호주 판매허가
셀트리온은 호주 식약처(TGA)로부터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트룩시마는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스림프종과 류마티스관절염 등의 치료에 쓰이는 항...
2018-04-20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코스닥 벤처펀드 수혜주, 신라젠·바이로메드·셀트리온 등”
코스닥 벤처펀드의 수혜주로 KRX300지수와 코스닥150지수에 공통적으로 포함되는 종목들이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2일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벤처펀드는 소득공제라는 실질적 혜택을 바탕으로 ...
2018-04-1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실적 고성장세 유지 전망…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상당 기간 실적 고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4933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0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2018-04-1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램시마’, 유럽 시장점유율 50% 돌파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4분기 52%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바이오시밀러 중 최초로 오리지널 의약품이 차지한 시장 점유율을 넘...
2018-03-2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코스닥, 셀트리온 가고 이익 모멘텀 강해졌다…"중소형주 유리"
셀트리온의 코스피 이전 상장으로 코스닥의 이익 모멘텀이 강해졌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오는 4월 증시는 외생 변수의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소형주가 유리할 전망이다.28일 노동길 신한금융투자 ...
2018-03-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주총] 서정진 회장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매출 2조원 목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셀트리온헬스케어 매출을 2조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 2020년까지 글로벌 3대 바이오텍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셀...
2018-03-23 금요일 | 신미진 기자
길재욱 코스닥위원장 “카카오∙셀트리온 떠난 것 후회하게 할 것” (종합)
길재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은 “카카오와 셀트리온이 코스닥을 괜히 떠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코스닥시장을 발전시키겠다”고 21일 말했다. 길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정운수 코스닥시장본부장과...
2018-03-2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길재욱 코스닥위원장 “카카오∙셀트리온 떠난 것 후회하게 할 것”
길재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은 “카카오와 셀트리온이 코스닥을 괜히 떠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코스닥시장을 발전시키겠다”고 21일 말했다.길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정운수 코스닥시장본부장과...
2018-03-2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허쥬마’ 유통 계약…유럽 진출 본격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유럽 론칭 준비를 완료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최근 먼디파마, 컨 파마, 오리온 등 기존 ‘램시마’ 및 ‘트룩시마의 유럽지역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2018-03-2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 코스피200 편입 후 3일째 급락
셀트리온이 코스피200 지수 편입 이후 3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13일 오전 9시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3.42%(1만1000원) 하락한 3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코스피...
2018-03-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특징주] ‘코스피200 편입’ 셀트리온, 3%대 강세
셀트리온이 코스피200 지수 편입 당일 3% 가량 강세를 보이고 있다.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2.92%(9500원) 오른 33만4000원에 거래됐다.셀트리온은 이달 선물∙옵션 만기일인 이...
2018-03-0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테마섹, 장기투자자 포지션 변함 없다”
셀트리온은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이 자사 지분을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처분한 것과 관련해 “장기투자자로서 테마섹의 포지션에는 변함이 없다”고 7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