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SK뷰' 이달 분양 앞둬...일반 분양 250가구
'DMC SK뷰'가 이달 중 분양한다.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30-2 일원 수색9 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총 8개동, 전용면적 38~112㎡, 총 753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2018-12-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제1회 납세자 축제, SK하이닉스·현대차·셀트리온 등 ‘납세대상’ 수상
SK하이닉스와 현대자동차, 셀트리온, 네이버, 신세계, 국민은행 등 법인세를 많이 납부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20개 기업이 제1회 납세자축제에서 ‘납세대상(納稅大賞)’을 수상했다. 한국세무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
2018-12-0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SK네트웍스-日카도, 모발관리용 헤어드라이어 일본서 첫 공개 "미용가전 시장 개척"
SK네트웍스는 일본 가전업체 카도와 설립한 합작법인(JV) '카도 쿠오라'가 12월 10일부터 프리미엄 헤어드라이어 판매를 본격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카도 쿠오라는 지난 11월 30일 일본 도쿄에서 발표회를 갖고 해당...
2018-12-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삼성전자 이번주 임원 인사 '안정'에 무게…반도체 성과주의 승진 주목
SK그룹과 삼성전자가 이르면 이번주 주요 계열사 정기인사를 진행한다. 양사는 대규모 변화보다 안정을 통한 조직 내실 다지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도 호황을 맞아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반도체 부문에서...
2018-12-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SK 회장 ‘포스트 반도체’ 성과 속속 발현
SK하이닉스가 SK그룹 실적을 이끌고 있는 사이, 최태원 회장이 새로운 주력사업으로 점찍고 공 들였던 바이오·배터리·모빌리티 분야에서 성과 발현이 본격화 할 전망이다. SK그룹 주력사업인 반도체·통신·에너지...
2018-12-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GS건설∙코스메카코리아∙한미약품
◇ GS건설 (006360)- 현안프로젝트의 순차적 준공, 주택 부문 이익 확대에 따라 실적 개선 속도가 빠를 것으로 기대됨- PP-12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실적과 무관하게 현안 프로젝트의 완전 종료로 인한 주가 반등 가능...
2018-12-02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원익QnC, 올 4분기 사상최대 매출 경신 가능…‘매수’ 유지 - SK증권
SK증권은 원익QnC에 대해 올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30일 서충우 연구원은 “쿼츠부문의 경우 올 4분기 최대 고객사인 TEL에 대...
2018-11-3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최태원 SK 회장 "사회적 가치 기반 한-미 협력모델 확대"...미국서 SK 경쟁력 알리기 나서
“SK의 목표는 경제적 이익 뿐만 아니라 사회와 함께 하는 것이다. 한-미 양국간 상호협력에 기반한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북미사업 확대를 위해 미국 워싱턴 D.C....
2018-11-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직업교육 프로그램 SK뉴스쿨, 외식산업 주도할 청년 인재 모집...예비 셰프·서비스전문가 양성
SK뉴스쿨이 12월1일부터 12월16일까지 2019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문 셰프를 꿈꾸는 조리학과 20명과 서비스 전문가를 꿈꾸는 서비스학과 20명이다. SK 뉴스쿨은 SK행복나눔재단과 행복에프앤...
2018-11-2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SK케미칼, 임상∙기술이전 신규 모멘텀 기대…업종 ‘톱픽’ - SK증권
SK증권은 SK케미칼에 대해 내년 임상실험과 기술이전 등에서 새로운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하고 업종 ‘최선호주’(톱픽)로 제시했다. 28일 이달미 연구원은 “올해...
2018-11-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텔레콤, 5G 상용화 등 호재 넘쳐…2배 상승도 가능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SK텔레콤에 대해 다양한 호재가 있는 만큼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내년까지 주가가 2배 이상 상승할 수도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 28일 김홍식 연구원은 “5세대 이동...
2018-11-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텔레콤, 중소기업 기기 개발 지원…"스마트홈 생태계 확대"
SK텔레콤이 스마트홈 가전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가전 제조사를 지원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홈 생태계 확대에 나서겠다는 의도다. 지난 9월 18일 발표된 ‘스마트홈 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
2018-11-27 화요일 | 김희연 기자
최태원 SK 회장, 27일 미국 출장...잇단 성과 거둔 북미사업 점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7일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최근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는 북미지역의 에너지 및 바이오·제약 사업현장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밖에도 최 회장은 미국 정제계 인사 및 비즈니스 파트너와...
2018-11-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증권, 3년6개월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나흘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제2521회 ELS’는 코스피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
2018-11-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KT·SK텔레콤 이통사, 이번 주 5G 전략발표 기자간담회 잇따라 취소
지난 24일 KT 서울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가 발생한 이후 이번 주 예정됐던 통신사들의 5G 관련 기자간담회가 연이어 취소됐다. KT는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5G 사업 전략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취소했다. KT는 “...
2018-11-27 화요일 | 김희연 기자
기술株 악재 다 반영했나…“‘SK하이닉스·삼성SDI·삼성전기’ 주목”
기술주의 내년 주가수익률은 코스피를 웃돌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7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술주 중 반도체를 제외하고 보면 이익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 다수 있다”며 “밸류에이션...
2018-11-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 주주환원 강화∙지배구조 개편 긍정적…업종 ‘톱픽’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SK에 대해 주주환원 강화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배구조가 긍정적으로 개편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아울러 지주업종 최선호주(톱픽)로 추천했다...
2018-11-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미국 2차전지 설비 증설…“글로벌 톱티어 진입 첫단계”
NH투자증권은 SK이노베이션이 미국 2차전지 설비를 증설하기로 한 것에 대해 글로벌 2차전지 ‘톱 티어’(Top Tier) 진입을 위한 첫 단계라고 27일 평가했다. 황유식 연구원은 “이번 미국 2차전지 설비 증설 발표는...
2018-11-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미국 전기차 배터리 공장 1.1조 투자 결정 "車배터리는 차세대 반도체"
SK이노베이션은 26일 이사회를 통해 미국 조지아 주 잭슨 카운티 커머스시에 연간 9.8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한 1조1396억원 투자를 결의했다.이 공장은 커머스 시 일대 약 34만평의 부지에 건설될...
2018-11-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건설 '겨울나기 선물상자' 봉사활동 펼쳐
SK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겨울나기 선물상자’를 만들어 지역 사회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
2018-11-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태원 SK 회장, 바이오·제약 뚝심...독자개발 뇌전증 신약 NDA 제출
최태원 SK회장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바이오·제약이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SK가 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이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글로벌 투자형 지주회...
2018-11-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네오팜, 국내 화장품업체 대비 돋보이는 실적…‘매수’ 유지 - SK증권
SK증권은 네오팜에 대해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주요 내수 화장품 업체들 가운데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4000원을 유지했다. 26일 전영현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액은 144...
2018-11-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