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농가 마늘 수확 일손돕기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파주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을 도왔다. NH투자증권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하고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손이 부족한 농...
2021-06-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CJ대한통운, 택배 단가 인상효과로 수익성 회복 속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7일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 단가 인상 효과로 2분기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 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택배 단...
2021-06-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K텔레콤, 인적·액면분할 전후 주가 상승 기대”- NH투자증권
SK텔레콤이 인적분할과 액면분할을 전후로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의 인적분할과 액면분할은 주가 상승의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분할 뒤 합계 ...
2021-06-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MTS 개편…3단 홈서비스 제공
NH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 화면을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했다.NH투자증권은 나무(NAMUH)/QV 앱에서 트레이딩 홈, 상품·솔루션 홈, 나의 자산 홈으로 세분화한 '3단 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
2021-06-0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에이프로, LG에너지솔루션 미국 투자 수혜 기대”- NH투자증권
에이프로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8일 NH투자증권은 에이프로에 대해 고객사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장비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이...
2021-06-08 화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국내주식 CFD 서비스 오픈
NH투자증권은 4일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CFD(차액결제거래, 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출시했다. CFD 서비스는 전문투자자 전용상품으로 개인이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의 차...
2021-06-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그룹, 성공적 사업구조 전환...중장기 주가 재평가 기대”- NH투자증권
현대차그룹의 주가가 중장기적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전망됐다. 4일 NH투자증권은 현대차그룹에 대해 성공적인 사업구조 전환을 통한 장기 지속성장 과정에서 주가가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현대차와 기...
2021-06-04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증권업종, 향상된 이익 체력...하반기 양호한 실적 전망”- NH투자증권
증권업종이 올해 하반기 향상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3일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증권업종에 대해 과거 어느 때보다 평가가치(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상황이라고 평...
2021-06-03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주택공급 확대 정책 수혜 기대…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31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 수혜기업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만6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최진명 NH투자증권 연구원...
2021-05-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확정수익 보장 등 부당권유 판매 사실 없어"
검찰이 옵티머스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 펀드 관계사들을 불구속 기소한 데 대해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은 "고객에게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등 부당권유 판매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30일 법조계와 금융투자업계...
2021-05-3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텔레콤, 인적분할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8일 SK텔레콤에 대해 인적분할이 실시되면 가려져 있던 자회사들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7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021-05-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LG생활건강, 면세점 채널 활성화 수혜 기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7일 LG생활건강에 대해 백신 보급률이 확대될수록 면세점 채널이 활성화 돼 성장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
2021-05-2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LG, 인적분할 이후에도 주가 상승 여력 여전”- NH투자증권
LG가 LX홀딩스와의 인적분할 이후에도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전망됐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인적분할을 마치고 변경 재상장하는 LG에 대해 "거래 재개에 따른 가격 변동성은 크지 않지만, 상...
2021-05-2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NH투자증권(9명)
◆ NH투자증권(9명)▼ 정영채△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장△ 서울대 경영학 학사△ 대우증권 상무△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 NH투자증권 IB사업부대표(부사장)△ 2년(2022.03)△ 재선임(2018.03.22)▼ 임병순△ ...
2021-05-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옵티머스 사태, 수탁은행·사무관리사 공동 책임 사안"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판매사인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이사 사장은 25일 "옵티머스 사태는 사기 범죄의 주체인 운용사 외에도 수탁은행과 사무관리회사의 공동 책임이 있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 사장은 ...
2021-05-2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옵티머스 원금 100% 지급 결정…"하나은행·예탁원 상대 소송·구상권 청구"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이 일반투자자에게 총 2780억원 규모 투자 원금 전액(100%) 지급을 결정했다.다만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 4월 권고한 민법상 '착오에 의한 계약 취소' 방식이 ...
2021-05-2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옵티머스 원금 반환한다'…NH투자증권, 25일 이사회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판매사인 NH투자증권이 일반 투자자에게 투자 원금 전액을 반환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오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옵티머스펀드 투자 원금을 반환한다는 내용의 안건을...
2021-05-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법무법인 가온과 신탁업무 맞손
NH투자증권은 20일 법무법인 가온과 상속, 신탁을 포함한 신탁업무 전반에 대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가온은 상속, 신탁과 조세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로펌이다.NH투자증권은 가온과의 업무...
2021-05-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금융지주, 돋보이는 증권 IB 역량…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8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증권 IB 부문 역량을 바탕으로 실적 저력을 보였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2만5000원에서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금융...
2021-05-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CJ제일제당, 분기별 성장 이어질 전망…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1일 CJ제일제당에 대해 분기 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
2021-05-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실적과 배당 모두 매력…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0일 삼성증권에 대해 실적과 배당에서 모두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만7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
2021-05-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자동차산업, 경기회복 이상의 양호한 성장세 기대”- NH투자증권
자동차산업이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요 측면에서 올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경기회복 이상의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
2021-05-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서버 수요가 이익 증가 주도할 것”- NH투자증권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서버 수요 증가에 따라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30일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서버 수요의 증가로 인해 전 분기 대비 9% 개선될 것으로 예...
2021-04-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