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 출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0 16:24

"하루만 맡겨도 세전 연 0.1% 수익률 지급"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 출시 / 사진= NH투자증권(2021.01.20)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 출시 / 사진= NH투자증권(2021.01.20)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은 서학개미 투자 열풍에 맞춰 계좌 내 달러예수금을 외화(USD) RP(환매조건부채권)로 자동 매수하는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는 신청 이후 별도의 매수 주문 없이 고객 계좌에 있는 외화예수금을 자유약정형 외화RP로 자동 매수한다.

고객은 하루만 맡겨도 세전 연 0.1%의 약정수익률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달러자산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고 NH투자증권 측은 설명했다.

예를 들어 해외주식 매수 대기자금을 보유한 투자자는 투자 전까지 외화예수금이 RP에 자동 매수돼 약정수익을 지급받을 수 있다.

외화RP 자동매수 서비스는 NH투자증권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QV 및 NAMUH(나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채권혼합·커버드콜·배당 ETF…롤러코스터 증시 '투자자 셈법' 지난 6월 9000선 돌파라는 대기록을 쓴 코스피 지수는 석 달여 지나 현재 6000대까지 후퇴했다. 급등락 증시에서 개인투자자는 '공포 매도'에 휩쓸려 매매에 나서기 쉽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자산배분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투자자별로 선택지는 다양하다. 주식만으로 겁나는 투자자라면 일부 채권으로 변동성을 낮출 수 있고, 채권혼합형 ETF(상장지수펀드)가 선택지가 될 수 있다.현금흐름(cash flow) 확보에 더 무게를 두는 투자자라면, 커버드콜 ETF에 노크할 수 있다. 좀 더 방어적인 주식을 선택하고 배당형 ETF를 살펴보는 것도 가능하다.‘삼전닉스+채권’ 투심 몰이…퇴직연금 최적화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 NH투자증권, IMA로 승부수…리테일·운용·IB 연계 '수익 구조화'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3)] 대형 증권사의 수익 체급 성장이 두드러진다. 관심은 '얼마나 벌었나'에서, '어떻게 벌었나'로 옮겨 간다. 자기자본 기준 7개 상위사를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 배광수)은 IMA(종합투자계좌)를 리테일 부문, 운용(트레이딩) 부문, IB(기업금융) 부문 간 연계를 통해 수익 구조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자기자본 10조원 규모의 NH투자증권은 은행계 증권사 가운데 선두권으로, 빅2인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금융투자 전업계 증권사를 추격하고 있다.브로커리지 ‘껑충’…목표전환형 랩 판매 증가6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인공지능) 데이 3 ‘머니무브 2026 새로운 부의 공식ʼ 주제로 주식·부동산·가상자산 ‘승자의 조건ʼ 찾는다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돈의 흐름이 바뀌면서 투자 공식도 달라지고 있다.”금리·환율 변동과 AI·반도체 산업 급성장, 주택 문제를 둘러싼 정책 변화, 디지털자산 제도화까지 겹치면서 자산시장의 지형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의 경험과 익숙한 투자공식만으로는 시장을 읽기 어려운 시기가 됐다.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국내에서 해외로, 전통자산에서 가상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더욱 복잡하고 빠르게 전개되는 상황이다.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자금 이동의 흐름을 진단하고 새로운 투자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머니무브2026 부의 공식’이라는 타이틀로 ‘2026 한국금융 투자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9월 29일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