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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세계 희토류 2위 라이너스와 동맹…탈중국 공급망 주도권 확보
2026-03-2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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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 ㈜LS 부회장 "AI 혁신 내재화, 배터리·전기차 부품 신사업 안착"
2026-03-2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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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기술력 앞세워 '초 슈퍼사이클' 시대 판 흔들 것"
2026-03-2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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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 ‘초경량 윈드브레이커’ 2종 출시
2026-03-25 수요일 | 정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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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홍원식 LS증권 대표이사…7년만에 복귀 사령탑
2026-03-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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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홍원식 대표이사 선임…“지속 가능한 이익구조 만들 것” [2026 주총]
2026-03-24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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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美 유타 생산거점 6배 키운다…현지 인센티브 승인
2026-03-1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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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글로벌 전력 인프라 호황에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2026-03-1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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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주한(LS증권 S&T사업부 대표)씨 모친상
2026-03-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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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日 시장 첫 진입…기타니혼전선에 케이블 공급
2026-03-1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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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니 775억 실탄 확보…LS 3세 구본혁 투자판, 새로 짠다
2026-03-1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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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인터배터리 2026'서 배터리 생태계 청사진 제시
2026-03-0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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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데이터센터업' 사업목적 추가...1700조 시장 선점 박차
2026-03-0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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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AW 2026'서 미래형 제조 AX 솔루션 대거 공개
2026-03-0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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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도석구(LS네트웍스 부회장)씨 모친상
2026-03-0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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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AI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전력중개 사업 박차
2026-02-2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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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s LS Group Bets Big on Yellow Sea Submarine Power Highway
2026-02-19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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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삼총사, 12조 서해 에너지고속道 ‘정조준’
2026-02-19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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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에이스침대에 태양광 연계 에너지관리 솔루션 구축
2026-02-1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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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익 668억 달성…전년比 49% ↑
2026-02-0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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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2025년 매출 32조 달성…'역대 최대 실적'
2026-02-0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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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배·전·반' 전략 투자 결실…3년 연속 영업익 1조 유지
2026-01-3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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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 해저 케이블 턴키 수주
2026-01-2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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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지난해 최대 실적 달성…북미 매출 1조 시대 열었다
2026-01-2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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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불발' 에식스 여파…LS 다른 계열사 IPO에 어떤 영향?
2026-01-2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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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자사주 2000억 소각·7조 투자 강수
2026-01-2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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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기탁
2026-01-2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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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LS엠트론 유일 '감액'…SK그룹 9.7조, 신용도가 가른 '명암' [2025 결산④]
2026-01-21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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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멕시코 LSCMX에 2300억 투자…북미 '에너지·모빌리티' 거점 구축
2026-01-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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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에식스솔루션즈 IPO에 '모회사 주주 참여' 길 연다
2026-01-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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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S증권
2026-01-15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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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일본 ESS 수주 600억 돌파…"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
2026-01-0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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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한전과 HVDC 자산관리시스템 공동사업 계약
2026-01-0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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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그룹 회장 "재무적 탄력성 확보와 AI 혁신으로 미래가치 제고" [2026 신년사]
2026-01-0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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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S증권
2025-12-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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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S증권
2025-12-29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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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복귀 앞둔 홍원식 전 대표…임추위 CEO 최종후보 추천
2025-12-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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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케이스톤파트너스 'LS이브이코리아 풋옵션' 소송에 반소
2025-12-2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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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베트남 희토류 금속 사업에 285억 투자
2025-12-1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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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美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 추진
2025-12-1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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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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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