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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자회사들, 사명에 ‘LX’ 공식 적용…LG상사→LX인터내셔널로
2021-07-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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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G상사(연결), 2021/1Q 영업이익 1,133.0억원
2021-04-12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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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물류사업 강세에 연간 영업익 기대감…목표가↑"- NH투자증권
2021-03-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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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G상사(연결), 2020/4Q 영업이익 448.0억원
2021-01-29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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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LG하우시스 등 계열분리 확정…구본준 독립 본격화
2020-11-26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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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고문 독립 가시화…LG상사·하우시스 계열 분리 검토
2020-11-1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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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G상사(연결), 2020/3Q 영업이익 349.0억원
2020-10-30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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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G상사(연결), 2020/2Q 영업이익 302.0억원
2020-07-22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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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G상사(연결), 2020/1Q 영업이익 499.0억원
2020-04-23 목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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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상사,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한가
2020-04-0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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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G상사(연결), 2019/4Q 영업이익 17.0억원
2020-01-30 목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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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상사 2020년 임원인사
2019-11-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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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G상사(연결), 2019/2Q 영업이익 506.0억원
2019-07-24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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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G상사(연결), 2019/1Q 영업이익 533억원...전년비 -12.2% 감소
2019-04-24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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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G상사(연결), 2018/4Q 영업이익 36억원...전년비 -86.5% 감소
2019-01-31 목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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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신임 대표이사에 윤춘성 부사장...송치호 사장 정년 퇴임
2018-11-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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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G상사(연결), 2018/3Q 영업이익 470억원...전년비 28% 감소
2018-10-24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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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석탄사업 안정화…순이익 회복 기대 – 미래에셋대우
2018-09-2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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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철강∙석유 등 실적부진 불가피…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2018-04-0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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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상사 지주회사 체제 내로 편입 추진
2017-11-0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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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풍산·LG상사·제주항공
2017-05-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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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메리츠종금증권·LG상사·삼성전자
2017-05-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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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석탄가격 강세로 올해 영업이익 전망 밝아-NH
2017-02-03 금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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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다우기술·LG상사·롯데케미칼
2016-10-02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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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미래에셋대우] 삼성전자·LG상사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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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LG상사, 2분기 양호한 흐름 전망”
2016-06-2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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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이란 전기차 시장 진출
2016-05-13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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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1Q 영업익 446억원…전년비 113%↑
2016-04-28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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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 LG상사 장기신용등급 하향검토
2016-02-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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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작년 영업익 817억…전년대비 53%↓
2016-02-0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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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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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