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N-Suite101동’ 39평, 9.15억 오른 15.7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소재 ‘N-Suite101동’ 39평형(120.43㎡)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1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I PARK’ 83평, 15.8억 오른 49.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소재 ‘해운대 I PARK’ 83SA평형(191.6㎡) 7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1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원, 고척스카이돔서 ‘파트너데이’ 호평 속 마무리 속 마무리
대원(대표 전응식·김두식)은 지난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025 대원 파트너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단을 향한 변함없...
2025-08-1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아산 탕정지구 마지막 퍼즐’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8월 분양 예정
동일토건은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 들어서는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을 8월 분양할 예정이다. 아산의 新주거타운으로 조성되는 아산 탕정지구에 들어서는 데다 인근 분양된 단지들이 어려운 시장 속에서...
2025-08-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LG한강자이’ 54M평, 15억 오른 4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 54ME평형(134.45㎡) 1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
2025-08-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브랜드 아파트타운의 장…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지는 어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국내 부동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특히 개발사업 내 주요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가 집결된 ‘브랜드타운’이 고급 주거지로 떠오르며, 해당 지역을 부촌으로 끌어올리는 주된 동력으...
2025-08-0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 38E평, 13억 오른 5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8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38E평형(94.51㎡) 1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8-0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장미1’ 47평, 6.5억 오른 4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장미1’ 47평형(155.22㎡)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
2025-08-0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TX 호재 수도권 서북부…새 철길 수혜 신규단지 살펴보니
경기 의정부, 인천 검단 등 수도권 서북부지역이 잇따르는 교통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3월 개통된 GTX-A 노선이 수도권 교통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이목을 집중시켰기 때문이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08-0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신반포27’ 35평, 17억 오른 3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신반포27’ 35평형(84.49㎡)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0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제일건설,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 8월 공급…민간임대로 안정적 거주 가능
제일건설은 8월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시례지구에 10년 민간임대 아파트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해 테크노밸리 제일풍경채는 진례시례지구의 첫 공급 단지로, B-3블록에 위치하며 ...
2025-08-0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최고급 주택 일컫는 ‘트로피 홈’ 열풍…집의 ‘사회적 지위 표현 수단’ 기능 영향
주택시장에서 ‘트로피 홈’ 열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소득수준이 높은 자산가들 사이에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고자 하는 니즈가 커지자, 고품격 주거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025-08-0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한양5’ 35평, 22,5억 오른 49.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5’ 35평형(110.38㎡)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8-0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한양7’ 34평, 20억원 상승한 6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7’ 34A평형(106.22㎡) 1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08-0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BS한양, 재생에너지 선도…ESS·솔라시도 등 사업다각화
BS한양이 '2025년 제 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전남 광양과 고흥 지역에 각각 96MW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을 설치하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재생에너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2025-08-0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8월 1주] 지방 공급 앞세워 분양 시장 활기 예고…전국 9곳·3685가구 공급
8월 분양 시장의 포문을 여는 첫 주부터 지방에서 대규모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올 하반기 분양 시장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공급 물량이 풍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8월이 주택 수요자들에게 더 넓은...
2025-08-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6평, 11.5억원 상승한 8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현대14차(203,204,205,206동)’ 31평형(84.98㎡)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2025-08-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성북구 ‘동일하이빌뉴시티’ 66평, 7.5억 내린 10.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8월 1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성북구 하월곡동 소재 ‘동일하이빌뉴시티’ 66평(178.84㎡) 타입 14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
2025-08-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 38D평, 14.55억 오른 50.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3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38D평형(94.48㎡) 2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3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오세훈 “목동 고도제한 영향 없다” 확답에…목재련, 서울시 집중 공정관리에 '환영'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예고한 고도제한 기준 개정으로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 재건축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 김포공항 인근 고도 제한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45층 이상 고층 재건축을 추진 중인 재...
2025-07-3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지방일수록 더 귀한 철도망…지방 역세권 단지 ‘프리미엄’ 주목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역세권 아파트는 교통 편의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역 주변으로 활성화된 상업 인프라도 두루 누릴 수 있어 입지 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30일 한국부동산...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상반기 분양 전년比 35% 축소…하반기 '귀한몸' 신축 분양 살펴보니
올해 상반기 분양물량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R114따르면 올해 1~6월 분양에 나선 단지는 총 4만 1,826가구(일반분양 기준)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일반...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대형면적 가격 변동률 11.87%로 타 면적 압도…공급, 5년간 고작 1%
대형면적 아파트의 가격 변동률이 다른 면적 대비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 통용되는 ‘거거익선’이라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아닌 정설로 굳혀지는 모양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대비...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롯데건설, 전 현장 ‘무재해 달성 안전 릴레이’ 캠페인 시행
롯데건설은 올해 하반기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무재해를 달성하고자 지난 7월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에 있는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시행한다. ‘안전 릴레이’ 캠페인은 주택, 건축, 토...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반포2차ApelBaum’ 73평, 19.6억 오른 3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2차ApelBaum’ 76평형(230.86㎡)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실수요·투자 다잡은 정비사업 아파트…'청약 쏠림' 현상 뚜렷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단지에 대한 수요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실수요 중심의 주택시장 흐름 속에서 입지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 데다, 높은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더...
2025-07-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