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보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 연임 성공
임승보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회원사 목소리를 대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다.27일 대부금융업계에 따르면, 27일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총회를 열고 임승보 회장 연임을 확정...
2018-02-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계, 금리 34.6% 초과 대출자 6만명 금리 부담 경감
대부업계가 금리 34.6% 초과하는 대출자 6만명에게 금리 부담을 경감한다.대부금융협회는 협회 회원인 산와대부, 아프로파이낸셜 대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등 20개 대형 대부금융회사가 대출금리 34.9%를 초과하는 ...
2018-02-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8일부터 최고금리 연 24%…'갈아타기' 안전망대출 접수
오는 8일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로 인하된다.최고금리 인하로 제도권 대출이 어려워진 저신용 저소득 대출자들을 위해 '안전망 대출'도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8일부터 대부업법과 이자제한법상 최고금리가 연...
2018-02-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8일부터 법정최고금리 24%로 인하
8일부터 법정최고금리가 27.9%에서 24%로 인하된다. 금융감독원은 고금리 대출 이용자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법정 최고금리가 8일부터 24%로 인하되며, 신규대출부터 해당 최고금리가, 기존대출은 8일 이후 갱신, 연...
2018-0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산와대부, 8일부터 최고금리 24% 인하 실시
산와대부가 최고금리 인하 시행 전인 지난 8일부터 최고금리 24%를 적용한다.산와대부는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최고금리 인하 24%를 2월 8일부터 시작하지만 선제적으로 지난 8일부터 기존 고객의 추가, 갱신...
2018-01-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바로론,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 모집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이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을 모집한다.바로바로론은 17일부터 31일까지 ‘2018년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국내 4년제 대학교 재학생...
2018-01-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아프로서비스, 해외진출·M&A 집중
작년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 무산을 겪은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올해도 해외진출과 M&A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금융업계에 따르면,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작년에 진출한 인도네시아에서 추가로 디나르뱅크를 인수, 금융당...
2018-01-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개인회생기간 5년→3년 단축 소급적용 대부업계 '반발'
서울회생법원이 개인회생 변제기간 단축에 관한 개정법률 이전 건에 대해서도 소급적용을 허용한 가운데, 대부업계가 해당 사항이 '위헌'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11일 대부업계와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서울회...
2018-01-1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체 작년 상반기중 579개 감소…영세 개인업자 폐업 늘어
작년 상반기 대부업체 수가 8075개로 2016년 말 대비 579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세 개인 대부업자의 폐업으로 대부업자 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다.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
2018-01-06 토요일 | 전하경 기자
리드코프 등 대부업체 대출심사 강화…서민 불법사채로 내몰리나
2월 8일부터 법정최고금리가 현행 27.9%에서 24%로 인하·시행되면서 리드코프, 바로크레디트 등 대부업체들이 대출심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정부에서 '포용적 금융' 일환이나 오히려 서민들이 제도권 금융 밖으로...
2018-01-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계, 2조8000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
대부업계가 2조8000억원 규모 시효완성채권을 소각한다.대부금융협회는 지난 13일 장기연체 채권 소각 참여 의사를 밝인 113개 대부업체 위임을 받아 2조8000억원 규모 소멸시효 완성채권 등을 포함한 장기연체채권을...
2017-12-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 광고 ‘당장’ ‘단박에’ 사라진다…청년 '묻지마 소액대출' 폐지
앞으로 대부업 광고에서 '당장', '단박에' 등 문구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청년층과 노년층을 우선으로 소액대출에 대한 소득과 채무 확인 면제 조항이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대형 대부업자부터 자체 신용평가체계...
2017-12-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바로바로론, 지역아동센터 김장 봉사 실시
바로크레디트대부(바로바로론)이 지역아동센터 김장 봉사를 실시한다.바로바로론은 지난 16일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사르넬리의집에서 김장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금융협...
2017-12-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금융그룹, 경기 광주 한사랑마을 봉사활동 진행
웰컴금융그룹이 경기 광주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웰컴저축은행, 웰컴크레디라인 등 웰컴금융그룹 임직원은 지난 2일 경기 광주 한사랑마을에서 1000kg 김장김치 담그기, 식사보조, 청소 등 생활봉사활...
2017-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최현자 교수 “취약차주 채무불이행 예방 위한 재무상담 활성화해야”
취약차주가 채무불이행자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재무상담을 활성화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최현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는 5일 은행회관 14층에서 열린 ‘신개념의 서민금융 지원방안’ 포럼에서 이...
2017-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연구포럼 '신개념의 서민금융 지원방안' 포럼 개최
서민금융연구포럼이 '신개념의 서민금융 지원방안' 포럼을 개최한다.서민금융연구포럼은 '신개념의 서민금융 지원방안'을 주제로 5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신용회복위원...
2017-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바로론, 하반기 ‘사랑나눔 기부금’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사랑나눔 기부금'을 전달한다.바로바로론은 23일 영등포구청에서 ‘2017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사업에 참여해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바로바...
2017-11-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실직·폐업 등 채무상환 어려운 채무자 원금상환 유예 추진"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은 "서민의 자금애로 완화를 위해 새희망홀씨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을 확대하고 실직·폐업 등으로 채무상환이 어려운 채무자의 원금상환 유예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최흥식 원장은 8일...
2017-11-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2월8일부터 법정 최고금리 27.9%→24%로 인하
내년 2월8일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27.9%에서 24%로 인하된다. 10만원 이상 사인 간 금전거래에서 적용되는 이자제한법 상 최고금리도 25%에서 24%로 내려간다.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대부업법 개정안이 국...
2017-10-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SR(총체적상환능력비율) 시행…신용정보원 정보공유 대부업 전체로 확대되나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대책 일환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 비율까지 살피는 DSR(Debt Service Ratio) 도입으로 대출정보 공유를 전 대부업권으로 확대해야...
2017-10-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러시앤캐시, 어려운 학생위해 벽화봉사·장학금 지원
러시앤캐시는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벽화봉사,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러시앤캐시는 같은 계열사인 OK저축은행, OK캐피탈 임직원들과 함께 9월 16일 서울대학초등학교에서 열린 ‘희...
2017-10-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산와대부, 소아암 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 활발
업계 1위 산와대부는 소아암 어린이 돕기는 물론 대부금융협회와 대부업계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산와대부는 소아암 어린이돕기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올해 2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0...
2017-10-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바로론, 테마 지정해 다양한 봉사·기부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업계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바로바로론의 사회공헌활동은 다양한 연령대의 소외 이웃을 찾아 ‘사랑...
2017-10-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금융협회, 대부업 알리는 홍보책자 발간
한국대부금융협회가 ‘서민금융 바로 알기’홍보책자를 발간했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대부업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서민금융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도 금융이 필요해요’...
2017-10-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文정부 첫 국감] 박찬대 의원 “대부업체 연체율 증가세…대출실태 점검해야”
대부업체 연체율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금융당국이 대부업체 대출실태를 점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부업체 대출자는 대부분 청년, 노년층 등 금융취약게층이라는 점에서 이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2017-10-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