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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와대부, 8일부터 최고금리 24% 인하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8-01-23 10:13 최종수정 : 2018-01-23 17:43

기존고객 추가·갱신·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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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와대부 홈페이지 갈무리.

△산와대부 홈페이지 갈무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산와대부가 최고금리 인하 시행 전인 지난 8일부터 최고금리 24%를 적용한다.

산와대부는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최고금리 인하 24%를 2월 8일부터 시작하지만 선제적으로 지난 8일부터 기존 고객의 추가, 갱신, 연장에 대해 최고금리를 24%로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와대부는 지난 8일부터 기존고객의 추가, 갱신, 연장은 선제적으로 24% 이율 적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는 기존 고객이 완납한 후 재계약을 할 경우에는 24%로 인하된 이율을 적용하고 있다.

최상민 산와대부 대표는 "이자율 인하가 예정됨에 따라 추가, 갱신, 연장 거래 고객과 신규 대출고객에 대해 이자율 인하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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