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바로바로론, 테마 지정해 다양한 봉사·기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30 00:00

바로바로론, 테마 지정해 다양한 봉사·기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업계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바로바로론의 사회공헌활동은 다양한 연령대의 소외 이웃을 찾아 ‘사랑애(재난구호), 미래애(아동보호), 이웃애(노인지원), 자연애(환경미화)’라는 4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주제 별 사회공헌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서울 본사를 비롯해 대구, 광주, 부산 지점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단’은 분기 별로 소재 지역의 사회복지단체를 찾아가, 정서적 또는 물리적 지원을 한다.
대표적으로 올해 1월에는 보육원 어린이들을 찾아 ‘설날 맞이 떡국 배식’을, 4월에는 ‘환경을 위한 수목식재’를, 7월에는 어르신들에게 ‘초복 맞이 삼계탕 배식’ 봉사를 펼치며 월 별 기념일에 맞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매년 상하반기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이 그들의 본업인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대학생의 등록금과 초등학생을 위한 신문 구독료 지급할 뿐만 아니라, 6.25유공자회의 유가족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외 이웃에게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바로바로론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 이웃이 물리적인 면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할 것이며, 업계에 대한 신뢰도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와 같이 바로바로론은 ‘나눔과 봉사 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 한다’는 회사의 윤리 강령을 바탕으로, 매년 사회복지단체를 찾아 봉사 및 기부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대부금융협회에서 사회공헌활동, 민원발생빈도, 교육훈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최우수 소비자금융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한 바 있으며 광복회, 영등포구청 등에서 감사패를 받는 등 업계 상위의 소비자금융 회사로서 건전한 소비자 금융 발전에 일익 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