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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와대부, 소아암 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 활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30 00:00

산와대부, 소아암 돕기 등 사회공헌 활동 활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업계 1위 산와대부는 소아암 어린이 돕기는 물론 대부금융협회와 대부업계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산와대부는 소아암 어린이돕기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올해 2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해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헌혈증서도 기부하고 있다.
산와대부는 헌혈인구가 급감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크다는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2014년부터 3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지난 3년간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약 1000여장에 달한다.
지점단위별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매 분기별로 활발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대부금융협회와 대부업체와 함께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월에는 삼일절을 기념, 한국대부금융협회와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등과 함께 독립유공자 및 그 유족 단체인 ‘광복회’에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유족을 돕기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유족 100명에게 생활지원금으로 지급됐다.

6.25 참전 유공자를 위한 지원도 진행했다.
산와대부는 바로크레디트대부,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등 11개사와 함께 6.25 전쟁 참전 유공자 단체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에 3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서울시 25개구지회에서 선정된 참전유공자 100여명에게 생활지원금으로 지급됐다.

명절에도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다. 추석을 앞두고 산와대부는 18개 회사와 함께 동방사회복지회를 방문, 3000만원 기부금을 전달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가정이 없는 아동에게 따뜻한 가정을 찾아주고 장애아의 재활에 힘쓰는 복지단체다.

기부금은 아동복지사업과 입양복지사업, 한부모 가족 지원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산와대부는 향후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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