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환 NH농협캐피탈 신임 대표 취임 "성장기반 공고화하기 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중요"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가 취임사에서 성장기반을 공고화하기 위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장종환 대표는 2일 취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의 파고를 넘어서 성장기반을 공고화하기 위하여 ...
2025-01-02 목요일 | 김다민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취임 “핀셋 전략으로 건전성·수익성 제고”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신임 대표이사가 핀셋 전략으로 건전성과 수익성을 제고해야한다고 밝혔다.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는 2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경영목표와 전...
2025-01-02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 영업채널 다각화·리테일 금융 확대 과제 [농협금융 자회사 CEO 인사]
NH농협캐피탈 신임 대표에 장종환 농협중앙회 상무가 내정됐다. 농협캐피탈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영업채널 다각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영업 경험과 홍보 역량을 갖춘 인물로 교체한 것으로 보인다.농협금융지주...
2024-12-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IB전문가'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 내년 기업금융 확대 재편 '키맨' 될까 [우리금융 자회사 CEO 인사]
우리금융캐피탈이 투자금융 사업 강화를 위해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정연기 대표가 그간 기업금융 부문에서 기반을 다져온 만큼, 포트폴리오 내 경쟁력이 비교적 약한 투자금융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우리금융...
2024-12-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KB캐피탈 1위 ‘발돋움’…JB우리는 3파전에 ‘지각변동’[한금 Pick 2024 금융이슈-캐피탈]
올해, JB우리캐피탈이 순익 성장을 이뤄내며 신한, 하나, KB 3파전이었던 금융지주계 캐피탈 순익 순위를 뒤집었다. 또한, 그간 신한캐피탈과 하나캐피탈이 1위 자리를 두고 다퉜으나, 올 3분기 KB캐피탈이 포트폴리...
2024-12-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오토금융 전문가'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내정자, 건전성 회복·사업 재정비 사활 [DGB금융 계열사 CEO 인사]
iM캐피탈 대표이사에 1972년생인 김성욱 우리금융캐피탈 오토금융본부장이 내정됐다. iM캐피탈이 부동산PF 부실 정리와 동시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작업이 필요해 전반적인 여신 금융 분야를 경험한 전문가를 선임한...
2024-12-29 일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캐피탈, 상품 중심 조직 개편 단행…내년 성장보다 내실 방점
신한캐피탈이 기존 기업금융 조직을 상품 중심으로 개편했다. 부동산PF 부실로 인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성장보다는 내실다지기에 주력한다는 의도다.24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신한캐피탈은 지난 20일 임원 인사와...
2024-12-2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이사, 해외 진출 · 신사업 발굴 두각…쇄신 바람 속 자리 지키나 [빈대인 2기 BNK 미리보기]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이사 거취에 눈길이 쏠린다. 올해 말 임기 2년을 마치는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는 해외 진출, 신사업 발굴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부동산PF 부실로 인한 수익성 회복...
2024-12-2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내정자, 투자금융·인수투자 주도한 'IB 전문가'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후보는 투자금융과 인수투자 업무를 맡아온 기업금융 전문가다. 우리은행에서 꾸준히 기업영업을 담당해 영업, 투자, 인수 등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1965년생인 기 내정자는 ...
2024-12-22 일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후보, 800조 여수신 관리해온 리테일 전문가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후보는 금융소비자보호와 800조 여수신을 관리하는 상호금융사업지원 등을 맡아온 리테일 전문가다. 농협중앙회와 농협금융지주에서 기획·홍보 경험이 풍부해 소통에도 강점이 있다.1...
2024-12-20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김병희 iM캐피탈 대표, 부동산PF 부실 여파에 멈춘 성장세…안정 vs 쇄신 기로 [DGB금융 인사 미리보기]
김병희 iM캐피탈 대표이사가 올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부동산PF 부실 여파로 지난 2년 iM캐피탈을 수익성 측면에서는 부진한 성적표를 거뒀다. 실적이 좋지 않은 캐피탈사 CEO 교체가 이...
2024-12-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 비은행 CEO도 '쇄신' 가닥···카드 '박완식'·캐피탈 '정연기' 운명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파격 인사로 정진완 후보가 차기 우리은행장으로 추천된 가운데, 아직 발표되지 않은 비은행 자회사 사장단 인사에 이목이 쏠린다. 금융업계에서는 우리금융이 '쇄신' 기조를 이어갈 것으...
2024-12-19 목요일 | 김성훈 기자
M캐피탈, 취약계층에 연탄 1만장 기부
M 캐피탈이 지난 11일, 성북구 정릉동 일대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자녀와 함께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11년째 진행되는 활동엔 올해도 임직원과 임직원 자녀 50명이 참가했다...
2024-12-16 월요일 | 김하랑 기자
최대 실적 3연임 성공...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취임 당시 목표 1년만에 조기 달성"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가 취임 당시 목표를 조기 달성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아 3연임에 성공했다. 취임 당시 목표를 1년이나 앞당겨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JB우리캐피탈의 수익과 규모를 늘려가며 지주계 캐피탈 ...
2024-12-1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여신심사 전문가'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 부동산 PF·해외대체 투자 자산 건전성 밀착관리 [하나금융 관계사 CEO 인사]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가 여신심사역 경력을 바탕으로 건전성 개선과 실적 반등 특명을 받았다. 13일 하나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하나캐피탈 대표이사에 김용석 현 하나은행 부행장을 추천했...
2024-12-13 금요일 | 김하랑 기자
8년 만에 '쇄신' OK캐피탈 대표이사에 이현재 전무 선임 "자산 건전성 관리·신상품 개발 주력"
이현재 OK캐피탈 신임 대표가 기존 자산 건전성 관리와 신상품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이현재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통화에서 취임 목표를 묻는 질문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는 건전성이 훼손되...
2024-12-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캐피탈사, 성장성 둔화·수익성 하락…보험대리점 진출 등 부수업무 허용해야” [제13회 여신금융포럼]
캐피탈사들이 내년 비우호적 영업환경으로 인해 성장성 둔화와 수익성 하락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렌탈업과 보험대리점 등 부수업무를 허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금융당국은 캐피탈사의 본업인 물적...
2024-12-11 수요일 | 김다민 기자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 실적 하락 불구 포트폴리오 불균형 해소…쇄신 속 자리 지키나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연말 임기가 만료된 신한캐피탈 수장이 교체된 가운데,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해 자리를 지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 대표는 임기 내 하나캐피탈의 실적을 끌어올려 그룹 내 계열사 입지를 다져 ...
2024-12-11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캐피탈사, 금리 인하에 한숨 돌리나 했는데…채권 시장 '요동' [금융권 탄핵정국 비상 대응 - 캐피탈]
캐피탈사들이 금리 인하로 자금조달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비상계엄 사태·탄핵 정국으로 인해 조달 금리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정치적 불안정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 조달 금리 부담이 커지는 만큼...
2024-12-0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캐피탈사, 경쟁력 제고 위해 디지털 혁신·사업다각화 나선다 [금융사 수익구조 다변화 점검 (하)]
캐피탈사가 주 먹거리인 자동차금융 시장 경쟁 심화로 새 먹거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다. 신사업 확대를 통한 사업 다각화는 물론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 편의성 제고와 효율성 증대로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다...
2024-12-0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내정자, '난공불락' 수익성 회복 구원투수 될까 [신한금융 자회사 CEO 인사]
신한캐피탈이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쇄신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신한캐피탈 수익원 양날개인 투자금융, 기업금융 모두 꺾인 상황에서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내정자가 구원투수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한...
2024-12-05 목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글로벌·디지털 역량 갖춘 멀티맨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는 신한금융 내 대표적인 '일본통'으로 꼽힌다. 그뿐만 아니라 디지털 분야와 전략, 재무 등 은행 전략기획을 총괄하며 다양한 분야 경험을 보유한 '멀티맨'이다.1965년생인 ...
2024-12-05 목요일 | 김다민 기자
현대캐피탈, 6개 부문서 국제표준화 기구 국제표준 인증 획득
현대캐피탈이 빠르게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경영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캐피탈은 올해 부패방지와 규범준수,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등 총 6개 부문에서 국제표준화기구(IS...
2024-12-0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이익 견인 양날개 투자·기업금융 암초...쇄신 기로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가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에 집중한 경영전략으로 재임 동안 순이익이 2배 가까이 성장하는 등 비은행 계열사 중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나 올해 부동산PF 부실 여파로 교체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
2024-12-0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캐피탈사, 자동차 금융 경쟁 심화로 기업·투자 늘려[금융사 수익구조 다변화 점검 (상)]
캐피탈사가 최근 3년간 유가증권, 신기술금융을 늘리며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선 모습이다. 이는 자동차금융 시장에 은행 및 카드사 등의 금융사가 진출하면서 경쟁이 심화되자, 수익성 방어를 위해 포트폴리오 재구성...
2024-12-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호실적 이끌어 지주내 캐피탈 입지 강화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올 3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어내며 연임 가능성에 청신호를 켰다. 현재 우리금융캐피탈을 이끌고 있는 정연기 대표는 지난해 7월 선임돼 1년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
2024-11-29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