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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캐피탈, 자동차·기업금융 확대로 기업신용 ‘AA등급’ 정조준 [캐피탈사 2025 경영전략 ⑤]
캐피탈 업권이 지난해 업황 악화로 순익 감소와 건전성 저하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해를 맞이해 각 사의 경영 상황을 살펴보고 2025년에는 어떠한 경영전략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들여다본다. <편집...
2025-02-2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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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미래사업부문 신설...디지털·신성장 사업 총괄
NH농협캐피탈이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사업부문을 신설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금융 산업의 디지털화, 비대면 서비스 확산, 중장기 투자 확대 등 업계 트렌드에 발맞춘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캐피...
2025-02-19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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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기업금융 건전성 강화로 순익 개선...장종환 대표, 올해 내실경영 강화 [2024 금융사 실적]
NH농협캐피탈이 지난해 대손충당금 감소 및 부실채권 매각 활성화로 수익성 하락 방어에 성공했다. 장종환 대표는 올해 비상경영체계 운영 등을 통해 체질개선과 동시에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주요 계획으로 삼고 ...
2025-02-19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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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오토금융·가계대출 사업 다각화로 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4 실적]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과 가계대출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비교적 리스크가 낮은 오토금융과 가계대출 중심으로 취급을 늘리고, 리스크가 높은 기업대출 취급은 줄이는 전략이...
2025-02-18 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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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캐피탈,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의…불확실성 선제적 대비 목적
키움캐피탈이 유상증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자본확충에 나섰다. 캐피탈 업권이 시장 상황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올해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함이다. 16일 키움캐피탈에 따르면 지난 12일 500억...
2025-02-1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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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기업-중고차 금융 투트랙으로 신한 꺾고 금융지주계 1위 안착 [KB-신한 리딩금융 쟁패]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국내 1위 리딩금융 자리를 다투는 양대 산맥이다. 한국금융신문은 KB금융과 신한금융의 계열사 별 현황에 대한 비교 진단을 통해 우리나라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양강의 경쟁력에 대해 살...
2025-02-14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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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호 IBK캐피탈 대표, 대손비용 감소·투자자산 적기 매각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금융사 2024 실적]
함석호 IBK캐피탈 대표가 안정적 영업활동 및 위기관리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에도 우량자산 위주의 적극적 영업을 통해 작년의 호실적을 이어가고 국내외 정치적 불안정성에 대비하기 위해 리스크관리 ...
2025-02-12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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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iM캐피탈 대표, 부동산PF에 수익성 '발목'...올해 안전자산 확대 목표 [금융사 2024 실적]
iM캐피탈이 지난해 부동산PF와 주식 시장 변동성 증가로 순익 저하가 계속되고 있다. 올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안전자산 확대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등을 통해 질적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DGB금융지주가 지...
2025-02-12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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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리스로 수익 개선…올해 기업금융 공략 [2024 금융사 실적]
우리금융캐피탈이 지난해 리스 자산 증대를 통한 리스 이익 증가로 수익 개선에 성공했다.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는 올해 자신의 기업금융 경력을 살려 우리금융캐피탈의 자산 포트폴리오 내 기업금융 비중을 높...
2025-02-1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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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외국인 시장·새 먹거리 발굴로 3년 내 순익 3000억 목표 [캐피탈사 2025 경영전략 ④]
캐피탈 업권이 지난해 업황 악화로 순익 감소와 건전성 저하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해를 맞이해 각 사의 경영 상황을 살펴보고 2025년에는 어떠한 경영전략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들여다본다. <편집...
2025-02-1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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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M캐피탈 대표이사 후보 공개 모집 실시...정상화 위한 후보 추천 목표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 ‘M캐피탈’의 대표이사 후보를 공개모집 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제5조(임원의 자격요건)를 충족하...
2025-02-07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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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 중고차·투자금융으로 역대 최대 순익 2239억원 달성 [2024 금융사 실적]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가 중고차·투자금융 등 고수익 상품 중심 영업을 통해 역대급 순익을 달성했다. 취임 당시 목표를 1년 앞당겨 이뤄낸 박 대표는 3년 내 순익 3000억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새로이 설...
2025-02-07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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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투자·기업금융 부진에 수익성 저하...올해 내실 다지기 총력 [금융사 2024 실적]
신한캐피탈이 지난해 부동산 시장 악화와 주식 시장 변동성 증가 수익원인 투자금융, 기업금융 수익성이 모두 하락했다. 올해 대외적 상황이 어려운 만큼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는 자산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 등 질...
2025-02-06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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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중심 자산 재편 수익성 견인…올해 건전성 관리 고삐 [2024 금융사 실적]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지난해 기업금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비이자이익을 증가시키며 순익 개선에 성공했다. 올해는 내수 건전성 관리 강화와 비용 효율화, 효율적 자원배분에 집중할 방침이다.5일 KB금융지...
2025-02-0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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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올해 플랫폼 활용률 제고·포트폴리오 질적 향상"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가 올해 KB차차차 플랫폼의 수익 창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균형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건전성 관리 강화와 비용 절감 및 효율적인 자원...
2025-01-2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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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올해 디지털 혁신 가속화 및 책임 경영 강화 목표”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가 올해 경영전략으로 책임경영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꼽았다. 대·내외 경제환경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내실중심의 안정적 성장기반 마련'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NH농...
2025-01-2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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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캐피탈, 비부동산·GP펀드 확대로 최대 실적 갱신 이어간다 [캐피탈사 2025 경영전략 ③]
캐피탈 업권이 지난해 업황 악화로 순익 감소와 건전성 저하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해를 맞이해 각 사의 경영 상황을 살펴보고 2025년에는 어떠한 경영전략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들여다본다. <편집...
2025-01-2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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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로 대주주 변경되는 M캐피탈 신용평가 엇갈린 배경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캐피탈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최근 신용평가사들이 M캐피탈을 두고 다소 상반된 평가를 내려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M캐피탈 기업신...
2025-01-1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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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2025년 비전 선포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가 205년 신비전을 선포했다.15일 농협캐피탈에 따르면,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는 2025년 새 비전으로 '고객과 함께 비상하는 미래금융 파트너'를 발표했다.장종환 대표는 이번 비전에 대해...
2025-01-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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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올해 첫 글로벌 채권 5억 달러 발행 성공…안정적 외화 조달 역량 입증
현대캐피탈이 국내 민간기업 중 올해 첫 번째로 글로벌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대표이사 정형진)은 5억 달러(USD, 약 7316억 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이...
2025-01-1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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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고부가 차종 리스로 순익 성장…올해 전기차·해외 노린다 [캐피탈사 2025 경영전략 ②]
캐피탈 업권이 지난해 업황 악화로 순익 감소와 건전성 저하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해를 맞이해 각 사의 경영 상황을 살펴보고 2025년에는 어떠한 경영전략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들여다본다. <편집...
2025-01-1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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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건전성·유동성 대응 능력 점검 필요...M캐피탈·한국투자캐피탈 예의주시" [한신평 2025 전망]
한국신용평가가 2025년 캐피탈업에 대한 산업 전망(Industry Outlook)을 '비우호적', 신용도 전망(Credit Outlook)은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특히 예의주시 해야 할 캐피탈사로 M캐피탈, 한국투자캐피탈을 꼽았다.캐...
2025-01-07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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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 자동차금융 강자 여신 전문가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 내정자는 20년 가까이 캐피탈에만 있던 캐피탈맨이자 아주캐피탈(현 우리금융캐피탈)에 몸담은 '정통 아주맨'이다. 김 내정자는 아주캐피탈 출신으로 경영기획부터 기업금융, 오토금융을 거...
2025-01-0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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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M캐피탈 인수 '코앞'…서민·기업금융 시너지 기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캐피탈 인수를 목전에 뒀다.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서민금융과 M캐피탈의 기업금융이 합쳐지면서 거대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달 M캐피탈과...
2025-01-06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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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iM캐피탈 신임 대표 "'AA등급' 확보 위한 안정성·성장 가능성 기반 구축 목표"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가 취임사에서 안정적 수익률과 리스크관리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기업신용등급 'AA등급' 확보 기반 구축을 강조했다.김성욱 iM캐피탈 대표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열린 ...
2025-01-0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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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기업금융 시장 침체에 실적 부진…2025년 전망은 [캐피탈사 2025 경영전략 ① 프롤로그]
캐피탈 업권이 지난해 업황 악화로 순익 감소와 건전성 저하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어왔다. 새해를 맞이해 각 사의 경영 상황을 살펴보고 2025년에는 어떠한 경영전략으로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들여다본다. <편집...
2025-01-0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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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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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