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장기조달·만기 분산…금리 선제 대응 [캐피탈 조달 돋보기 (4)]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2026-06-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내정자, 카드업계·디지털 전문성 높은 전략통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내정됐다. 그는 카드사 경영과 금융지주 전략·디지털 부문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카드업과 지급결제 사업을 아우른 굵직한 경영 이력을 갖고 있다.여신업계...
2026-06-07 일요일 | 강혜린 기자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선점 과제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당선됐다. 지방선거 마무리로 미뤄질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가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동철 회장 내정자 취임 후 스테이블 코인 사업자 지위...
2026-06-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4일 차기 여신협회장 결정…박경훈·이동철·윤창환 3파전 이사회 선택은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2026-06-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빛 본 건전성 중심 전략…대손충당금·연체율 감소에 순익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하나캐피탈이 1년 만에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증가했다.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취임 후에 진행했던 건전성 중심 전략이 수익성 제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3일 하나금융지주 1분기 실적 보고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
2026-06-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단기조달 전략적 확대…AA- 펀더멘탈 ‘최상’ [캐피탈 조달 돋보기 (3)]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
2026-06-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캐피탈, 군인공제회 주관 ‘초급간부 희망플러스론’ 3년째 운영…상품 개선도 추진 [캐피탈사 돋보기]
한국캐피탈이 군인공제회가 주관하는 금융 복지 상품 '초급간부 희망플러스론'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초급간부 군인, 군무원을 대상으로 한 저금리 대출로, 군 금융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2026-05-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연체율 개선·비이자이익 균형 성장…올해 직접투자 역량 강화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연체율 개선, 비이자이익 균형 성장으로 수익성을 제고했다. 올해는 직접 투자 역량을 강화해 투자수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우리금융지주 1분기 ...
2026-05-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최초 민간 5파전 '민 vs 정치권 vs 학계'…박경훈·이동철·윤창환·장도중·김상봉 면면은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2026-05-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재명 정부서 뒤집힌 '민간 vs 관' 구도…10년 만 민간 출신 회장 복귀에 이사회 '난감'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2026-05-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비상근→상근 체제 후 '관' 출신 업계 해결사로…낙하산 후임에 수장 공백 사태도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2026-05-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덕 대표, 자금조달 금리 방어 승부수…금리급등에 JB우리캐피탈 해외 조달 검토 [캐피탈 조달 돋보기 (2)]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김기덕 JB우리...
2026-05-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JB우리캐피탈 외부 전문가 수혈…전담조직 필두 AI 인프라 구축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우리금융캐피탈과 JB우리캐피탈이 외부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캐피탈사들이 올해 AX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임원 필두로 전담 조직을 구축하거나 전사 부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10일 캐...
2026-05-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 투자이익 성과…홈플러스 여파 아쉬운 순익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가 투자이익 제고 성과를 거두며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홈플러스 영향으로 순익 증가폭이 아쉽게 줄었다.10일 농협금융지주와 농협캐피탈에 따르면, 농협캐피탈 1분기 ...
2026-05-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캐피탈, 노사 공동 범농협 ‘아침밥 캠페인ʼ
NH농협캐피탈 노사가 공동으로 직원들에게 아침식사를 전달하는 '아침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농협캐피탈은 농가 지원과 함깨 직원 화합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NH농협캐피탈에 따르면, 농협캐피탈은...
2026-05-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오토·투자금융 이익 쌍끌이…ROE 15.78%로 KB캐피탈 제쳐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과 투자금융 쌍끌이로 이익을 올리며 1분기도 700억원대 순익을 시현했다. 올해도 중소 승용, 자동차 담보대출 등 오토금융과 기업금융 모두 성장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3일 ...
2026-05-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투자금융 확대로 순익 제고…올해 리스·장기렌탈 주력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올해 투자금융 중신 자산 확대로 지주계 캐피탈사 순익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올해도 리스, 렌탈, 투자금융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3일 KB금융지주 1분기 실적보고서에...
2026-05-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유가증권 평가손익 증가에 수익성 제고…생산적금융 저울질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가 주식시장 호재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손익 증가로 1분기 수익성을 제고했다. 올해는 신한금융지주 기조에 맞춰 강점이 투자금융 역량을 살려 생산적금융 역할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27일 신...
2026-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벤처투자, 올해 1000억 펀드 조성…지역상생 생산적금융 [2026 VC 경영전략]
BNK벤처투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생산적 금융’을 기조로, 2026년 투자 전략을 한층 고도화한다. BNK벤처투자 관계자는 "신정부의 ‘5극3특 지방시대’ 전략을 기반으로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부울경을 중심...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SC인베스트먼트, 새 투자 기회 선제적 확보·내실 성장 [2026 VC 경영전략]
DSC인베스트먼트는 2026년을 단순 투자 확대의 해가 아닌 '투자 기준과 관점을 재정립하는 전환의 시기' 원년으로 설정했다. 특정 산업과 기업에 집중된 투자 수요로 인해 오히려 새로운 기회에 대한 접근이 위축됐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퀀텀벤처스코리아, 2030년 AUM 1조원 달성 [2026 VC 경영전략]
퀀텀벤처스코리아는 2026년 경영 키워드를 ‘스케일업(Scale-Up)’으로 정하고, FY2030 누적 AUM 1조원 달성을 장기 비전으로 제시했다.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2026년 핵심 목표로 AUM 6000억원 달성을 설정했다.퀀텀...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벤처파트너스, 3000억 이상 신규펀드 결성·우리금융 시너지 [2026 VC 경영전략]
우리벤처파트너스는 2026년 경영슬로건으로 '생산적 금융을 선도하는 Leading VC 위상 강화'을 설정하고 올해 3000억원 이상 신규 펀드 결성을 경영 목표로 수립했다.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생산적...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주IB투자, 액셀러레이터·PE 투자부문 스케일업 원년 [2026 VC 경영전략]
아주IB투자는 2026년을 벤처투자 외에도 액셀러레이터, PE 투자부문이 시장 내에서 한 단계 스케일업(Scale-up) 하는 원년으로 삼았다.아주IB투자 관계자는 "아주IB투자는 하우스 안에 액셀러레이터, 국내/해외벤처투...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LB인베스트먼트, AI 중심 딥테크 투자 확대 [2026 VC 경영전략]
LB인베스트먼트는 2026년 핵심 투자 전략으로 AI 중심 딥테크 투자 확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LB인베스트먼트 관...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오릭스캐피탈, 16년 CEO 정성윤 회장 용퇴…박철수 대표로 세대교체 [금융권 이사회 분석]
오릭스캐피탈을 이끌던 정성윤 대표이사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나며 올해부터는 박철수 사장 체제로 세대교체가 됐다. 16년 동안 오릭스캐피탈을 이끌어온 정성윤 대표이사가 한 발 물러나면서 박철수 사장이 단독...
2026-04-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IBK캐피탈, 1525억원 규모 '기업승계 전문 PEF' 설립 [금융권 생산적금융]
IBK캐피탈이 창업 1세대의 고령화로 갑작스럽게 승계가 필요한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한 '기업승계 전문 PEF'를 설립했다. 이번 펀드 설립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후계자 육성 어려움, 제도의 복잡성 등으로 인해 경영...
2026-04-18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