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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종 아주캐피탈 사장 “자기주도적 리더십 발휘해야”
아주캐피탈은 지점장, 센터장, 팀장 등 80여명 리더들의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해 17~18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윤종 사장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리더들은 코칭 역량을 높여 현장에서 조직원들과 즐겁게 소통...
2012-02-19 일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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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바꿔드림론 이용자 2.8배 급증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장영철)가 지난해 전국 15개 지방자치단체와 ‘서민금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바꿔드림론의 지원자 수가 2010년에 비해 2.8배 증가하는 등 캠코의 신용회복기금을 통한 서민금융 지원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캠코와 전국 15개 지자체는 올해 ...
2012-02-19 일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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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부실저축銀 추가 퇴출 나오나
주요 저축은행의 2011년 말 BIS비율(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과 당기순이익 등의 실적이 담긴 반기보고서가 공개됐다. 금융당국은 이를 바탕으로 적기시정조치를 받은 저축은행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위 및 과장 여부를 가려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빠르면 내달 부실...
2012-02-19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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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산와머니 행정소송 간다
최고이자율을 위반한 러시앤캐시(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와 산와머니가 6개월의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받았다. 이로써 러시앤캐시, 산와머니, 미즈사랑, 원캐싱 등 4개 업체는 다음달 5일부터 영업을 못하게 됐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해당 업계 관계자들은 고의성이 없었던 만큼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4개사의 원리금 상환...
2012-02-19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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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파이낸셜, 당기순이익 517억 시현
우리금융그룹 계열 여신전문회사인우리파이낸셜(대표이사 이병재)이 2011년 실적을 발표했다.우리파이낸셜은 2011년도 영업 이익 695억, 당기순이익 517억을 시현 전년대비 각각 75%, 70.6%(IFRS기준) 증가했다. 특히, 4분기 기준 영업이익 261억, 당기순이익 195억으로 전분기 대비 117.1%, 116.4% 증가 및 전년동기 대비 ...
2012-02-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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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산와머니, 영업정지 통보 받았다,
국내 대부업계 1, 2위 업체인 러시앤캐시(A&P파이낸셜대부)와 산와머니(산와대부)가 법정이자율 위반으로 6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들 대부업체가 영업정지 취소 가처분 신청을 포함한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이들 대부업체의 영업정지로 저신용층 대상의 서...
2012-02-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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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국민카드, 부점장 인사 실시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가 2012년 2월 15일 부점장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채권관리지원실 성백준 ▲동래 박달현 ▲천안 이향묵◇이동 ▲회원심사 이관우 ▲채권관리 김준수 ▲CRM지원실 박성수 ▲컨버전스추진 변기호 ▲개인회원사업 이몽호 ▲우수고객사업 윤주철 ▲체크카드사업 한동욱 ▲금융사업 김병만 ▲생활서...
2012-02-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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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영업정지...행정소송 고려
최고 이자율 위반으로 적발된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16일 강남구청으로부터 계열사인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브랜드명:러시앤캐시), 원캐싱, 미즈사랑에 대한 6개월 영업정지 행정처분 통지와 관련, 동 처분에 대한 행정소송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러시앤캐시 관계자는“금번 사태로 큰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에 대해 사죄...
2012-02-16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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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특별법논란 ‘점입가경’
최근 정무위를 통과한 저축은행 특별법과 여신업법 개정안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저축은행 특별법에는 2008년 9월 이후 영업정지 조치를 받은 18개 부실저축은행 피해자들에 대해 5000만원 순초과 예금자와 후순위채 피해자를 대상으로 예금보험기금에서 피해액의 55~60%를 보전 받을 수 있도록 보상금을 지급한다는 ...
2012-02-15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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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특별법-여신업법 개정안” 포퓰리즘법안 지적
정무위원회를 통과한 저축은행 특별법과 중소가맹점 수수료율을 금융당국이 정하도록 하는 여신업법 개정안에 대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업계 반발이 거세지자, 정치권은 저축은행 피해자를 위한 피해액 보상에 예...
2012-02-15 수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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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30대 체크카드 사용액 30.1% 도달
신용카드 보다 체크카드 사용이 전 연령대에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종호)가 자사 체크카드 회원의 연간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체크카드의 이용건수와 이용금액이 꾸준히 늘고 있었다고 15일 전했다. 지난해 11월 기준 카드업계 전체 체크카드 이용 누계금액 중 BC카드 11개 회원사의...
2012-02-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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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카드 대상 영등포농협, 실적도 전국 상위권
농협 카드사업부문에서 2011 NH채움카드 대상을 수상한 영등포농협(조합장 이정택)이 지난 14일 김현근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우수고객 수상자와 조합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기 결산총회를 개...
2012-02-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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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16번째 슈퍼콘서트, 주인공은 ‘레이디 가가’
16번 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으로 레이디 가가가 선정됐다.현대카드는 오는 4월 27일(금)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6 레이디 가가(LADY GAGA) 내한공연’을...
2012-02-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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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가맹점 평균수수료율 1.93%"
신용카드 가맹점의 평균 수수료율이 2% 아래로 떨어졌다.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는 가맹점이 늘었기 때문이다. 카드업계는 2007년부터 총 7차례에 걸쳐 가맹점수수료율을 지속적으로 인하해 온 만큼 정부가 강제적으로 우대수수료율을 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여신금융협회는 14일 중소가맹점 수...
2012-02-14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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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CEO들, 수수료 조기개편 합의
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KB국민·삼성·하나SK·롯데·현대·비씨카드 등 신용카드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최근 만나 업계 차원의 가맹점 수수료율을 이르면 2월 말까지 결정하기로 했다. 사장단은 이를 위해 수수료율 개편을 위한 태스크포스(TF)에 기존 팀장급 인사 대신 임원급 인사를 투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2012-02-14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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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모바일 大축제’ 개최
신한카드(사장 이재우)가 모바일카드 발급 고객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 다운로드 고객 등을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신한카드 모바일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먼저 3월 말까지 신한 모바일카드를 신규/추가 발급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노트북(1명), 갤럭시 노트(1명), 아...
2012-02-14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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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법 개정안...카드업계 반발 확산
카드업 관계자들이 금융감독원의 일방적인 수수료율 적용에 대해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카드사(삼성, 현대카드 제외) 노동조합협의회는 13일, 여의도에서 지난 10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통과한 가맹점 수수료 법안과 관련, 본격적인 선거철을 앞두고 심도 깊은...
2012-02-1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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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레이디가가 슈퍼콘서트 개최
16번 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으로 레이디 가가가 선정됐다.현대카드는 오는 4월 27일(금)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6 레이디 가가(LADY GAGA)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슈퍼콘서트(Super Concert)는 2007년부터 시작된 현대카드만의 초대형 공연 프로...
2012-02-1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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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 `알뜰 신학기` 이벤트
하나SK카드(대표이사 이강태, www.hanaskcard.com)는 13일,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선물 구입 및 외식비 할인, 무이자 할부, 상품권 및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알뜰 신학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하나SK카드는 신학기 맞이 특별 이벤트로 고객 참여 가족외식 2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일부터 3월...
2012-02-1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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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피해 구제법 처리 논란 가열
“특정 업권의 부실이 전체 금융업권의 불안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국회가 앞장서서 예금자보호제도를 공고히 하고, 도덕적 해이가 만연되지 않도록 원칙과 책임에 입각한 제도 운영 환경을 조성해 달라.” 전국은...
2012-02-13 월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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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캐피탈, 오토리스시장 다시 진출하나
국내 리스금융회사에서 최초로 시설대여업을 시작한 KDB산은캐피탈의 소매금융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현재 국내 캐피탈시장의 규모는 약 57조원으로 그 중 오토리스가 6조원 정도의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그 중 할부리스 업계는 특정 시장에서의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고, 금...
2012-02-12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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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가맹점 카드수수료율 1%대로 낮아진다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규정하는 개정법안이 9일 국회 정무위를 통과했다. 자영업자들은 수수료율이 낮아진 만큼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당혹스러워 하는 눈치다. 이로써,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1%대 중후반으로 낮아질 전망이지만, 대형 가맹점에 유리하게 책정된 신용카드 수수료율 법안에 대해 카드 업...
2012-02-12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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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 ‘빅3’ 독과점 체제 깨져야….”
“신용평가시장 선진화를 위해 신규 신용평가사의 시장 진출을 허용해야 한다.”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국내 신용평가 시장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행 독과점 체제 개선이 필수적이란 지적이 나왔다. 아울러 신용평가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기업이 일정기간 한 신용평가사에서 평가를 받은 이후 다른 신용평가사로...
2012-02-12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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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피해자 특별법 비난 가속
`저축은행 피해자지원 특별법`에 대한 반대 여론이 고조되면서 오는 16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 통과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반대 여론에 힘이 실리면서 국회가 본회의 상정 보다는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시켜 자동 폐기되는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단체들, 저축은행...
2012-02-10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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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전년 당기순이익 623억 달성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해 영업수익 7,308억을 올려 당기순이익 623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3.8%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462.3% 증가한 수치다.아주캐피탈은 경기변동성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영업수익은 소폭 줄었으나, 금융위기 이후 대출자산의 수익성이 대폭 향...
2012-02-10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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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실시
신한카드(사장 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및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체크카드 및 생활서비스 전용 사이트인 ‘올댓서비스(allthat.shinhancard.com)’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
2012-02-09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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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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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