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파이낸셜, 당기순이익 517억 시현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2-02-16 18:0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우리금융그룹 계열 여신전문회사인우리파이낸셜(대표이사 이병재)이 2011년 실적을 발표했다.

우리파이낸셜은 2011년도 영업 이익 695억, 당기순이익 517억을 시현 전년대비 각각 75%, 70.6%(IFRS기준) 증가했다.

특히, 4분기 기준 영업이익 261억, 당기순이익 195억으로 전분기 대비 117.1%, 116.4% 증가 및 전년동기 대비 42.9%, 23.9% 증가로 꾸준한 실적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2007년 11월 우리금융그룹에 편입한 우리파이낸셜은 2008년 125억, 2009년 257억, 2010년 316억에 이어 2011년 517억 당기순이익 시현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는 우리금융그룹 네트워크를 활용한 ‘그룹 연계영업’이라는 차별화된 성장기반에 따른 안정적 수익창출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다.

또한 자산클린화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앞으로의 성장 전망도 밝을 것으로 전망된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