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과 본인 경험 연관성 잘 녹여내야"…한화생명 등 보험사 신입 지원 꿀팁은 [금융권 채용]
보험사들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본격화한 가운데, 보험사들은 유능한 신입직원 선발을 위해 유튜브로 모집 직무별 현직자 인터뷰로 직무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유튜브 라이브로 지원자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 시간...
2024-04-0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슬랙’으로 소통하고 치킨파티…설계사 위한 문화 만드는 조병익 대표
토스인슈어런스 직영 설계사들은 스타트업 직원처럼 일한다. 스타트업에서 쓰는 메신저인 '슬랙'으로 대표에게 직접 불편사항을 전달한다. 조병익 대표와는 회사에서 원수사에서 치킨을 보내주면 한 공간에서 같이 치...
2024-04-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굿리치, 자체 정규방송 ‘굿플릭스(GOODFLIX)’ 개시
GA 굿리치(대표 한승표)가 자체 정규방송 ‘굿플릭스(GOODFLIX)’를 개시했다.굿리치는 GA업계 최초로 본사와 영업 현장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한 자체 정규 방송 ‘굿...
2024-04-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 달성…"올해 8000억원 전망" [금융사 2023 실적]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최 회장은 올해 매출 8000억원 달성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3일 인카금융서비스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는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5568억, 영...
2024-04-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출범 3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첫배당 실시…IPO 가시화
출범 3년을 맞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첫 배당을 실시했다. 실적이 우상향을 기록하면서 IPO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작년 689억원 순익을 기록했으며 11.1% 지분을...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안성진 신임 ABA금융서비스 대표, 30년 보험 영업 전문가
안성진 신임 ABA금융서비스 대표는 30년을 다양한 보험 영업 채널에서 근무한 보험영업통이다.1994년 ABL생명 전신인 제일생명에 입사 후 FC 영업 기획, PA운영기획부와 영업교육부장, 채널조정부장, PA실장, PA&PD/...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BA금융서비스 신임 대표에 안성진 ABL생명 BA&EB실장
ABL생명 자회사GA ABA금융서비스 신임 대표에 안성진 ABL생명 BA&EB실장이 선임됐다.ABA금융서비스는 신임 대표에 안성진 현 ABL생명 BA&EB(방카슈랑스채널 및 인터넷보험사업부) 실장을 1일자로 선임한다고 1일 밝혔...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보험금융, 설계사 6000명·월초평균 30억 목표 [GA 2024 경영전략]
한국보험금융은 올해 설계사 6000명 확대, 월평균 생보 17억원, 손보 13억원을 합한 월초평균 3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업 활성화를 위해 수수료 규정 토합, 조직단계 유연화, 제반통계자료 산출 등을 위한...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굿리치, 올해 연평균 매출 전년 대비 12% 성장률 [GA 2024 경영전략]
굿리치는 올해 '연 평균 매출 성장률 2023년 대비 12% 성장률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사 역량 재편'을 경영 방침으로 세우고 4개 세부 경영 전략 방향을 확정했다.굿리...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가, 영등포시대 연 메가 2024년 ‘제2도약' 원년 [GA 2024 경영전략]
연합형 GA 메가는 올해 영등포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면 제2도약을 꾀하고 있다. 자회사GA 출범 확산 등으로 전통 GA로서 미래 경영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야한다는 취지로 전략기획실, 마케팅실을 신설하는 조직...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디지털강화 통한 미래 GA시장 선도 [GA 2024 경영전략]
글로벌금융판매는 디지털강화를 통한 미래 GA시장 선도를 꾀하고 있다. 미래 신시장 대비 일환으로 작년 말 글로벌금융판매는 GA업계 최초로 보험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시장 확대를 위해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스카이블루에셋, 2분기 중 새 전산시스템 오픈 예정 [GA 2024 경영전략]
스카이블루에셋은 신포탈(전산시스템)을 올해 상반기 오픈할 예정이다. 신 시스템이 새로 오픈되면 기존에 안드로이드에만 가능했던 앱은 아이폰에서도 가능하게 된다. 작년에도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 작년 매출 16...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손보상품·생보 제3보험 매출 확장 추진 [GA 2024 경영전략]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생보상품뿐 아니라 손보상품은 물론, 생보업계가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인 제3보험 시장의 매출도 크게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작년 연말 삼성화재 임원 출신 손해보험 전문가 황승...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플러스, 영업조직 확대·전산 시스템 고도화 추진 [GA 2024 경영전략]
작년 신한금융플러스는 2022년 대비 큰 폭 성장을 이뤘다. 월납화보험료 기준 영업실적은 전년대비 25% 이상 증가했으며 영업조직은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작년 8월은 신한금융플러스 창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토탈금융서비스 ‘Only One Top 압도적 1위' [GA 2024 경영전략]
인카금융서비스는 올해 ‘Only One Top, 압도적 1위’를 경영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GA업계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계적이고 통합된 내부통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5년 안에 매출 2조원 목표" [금융권 주총]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5년 안에 매출 2조원을 달성하고싶다는 포부를 밝혔다.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은 29일 오전10시 열린 주주총회에서 코스닥 상장 이전 시 제시한 5년 안의 매출 1조, 순익 1000억원...
2024-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황승목 대표이사 선임…"손보 부문 성장 위한 설계사 도입·양성" [금융권 주총]
에이플러스에셋이 주주총회에서 황승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올해 손보 부문 성장을 위해 설계사를 도입, 양성한다는 계획이다.에이플러스에셋은 28일 오전9시 양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황승목 대표이사를 사내이사...
2024-03-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GA업계도 두낫콜시스템 참여…소비자 권익 제고
GA업계가 연락 중지 청구 시스템, 일명 '두낫콜((Do-not-call) 시스템'에 합류한다. 전 금융권이 참여하고 있는 소비자가 원치 않는 금융광고성 전화를 받지 않도록 참여하는데 GA가 합류하면서 소비자 보호에 기여할...
2024-03-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라이프랩, 2023년 매출 신기록 달성…2024년 GA 상위권 진입 목표
GA 한화라이프랩이 작년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 2024년에는 GA 상위권에 진입한다는 목표다.21일 GA업계에 따르면, 한화라이프랩은 지난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2023년 연간 실적을 확정했다.한화라이프랩의 2023...
2024-03-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아너스금융서비스 대표에 신경수 전 퍼스트에셋 부회장
아너스금융서비스 대표이사에 신경수 전 퍼스트에셋 부회장이 선출됐다. 신경수 대표 선임으로 아너스금융서비스는 김정하 대표이사 단독체제에서 신경수, 김정하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20일 GA업계에 ...
2024-03-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흥국화재 신규 대표이사 선임…3월 마지막주도 보험사 주총 릴레이 [막 오른 2024 주총 시즌]
20일 삼성화재를 시작으로 보험사 주총이 21~22일에 몰린 가운데, 3월 마지막주인 28~29일에도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흥국화재, 코리안리 등 보험사와 인카금융서비스, 에이플러스에셋 등 GA 주주총회 릴레이가...
2024-03-1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총선 출마한 금융권 출신 누구…윤창현·김용태 "정무위서 금융산업 혁신·발전 기여"
올해 총선에서는 금융권 출신으로 윤창현 전 의원,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국회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창현 의원은 현직 시절 다양한 금융 현안을 다루고 김용태 회장은 보험업계 경험을 쌓았던 만큼 ...
2024-03-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GA로 1위 아성 넘은 한화생명…수익성은 삼성생명 ‘넘사벽' [IFRS17 발 보험사 선두 경쟁 ①]
IFRS17 도입 이후 견고하던 생보 빅3, 손보 빅4에는 균열이 생기고 있다. 부동의 1위였던 삼성생명은 GA 중점 전략을 쓴 한화생명에 설계사 규모, 매출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교보생명을 추월...
2024-03-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김용태 회장 고양정 출마…GA·보험 잘 아는 1호 국회의원 되나 外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장이 고양정에 전략공천으로 깜짝 출마하게 됐다. GA업계는 김용태 회장 출마에 대해 환영하고 있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장은 국민의힘 전략공천으로 고양정에 출마하...
2024-03-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손생보 불완전판매율 각각 0%대 기록
GA 인카금융서비스(회장 최병채)가 손해보험, 생명보험 모두 불완전판매율 0%대를 기록했다.8일 한국보험대리점 협회가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생명보험 불완전 판매율이 0.01%, 손 불완전 판매율...
2024-03-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GA 메가, 정흥운·조봉묵·전형노 대표 체제로 변경…메가 제 2도약 채비
메가 새 대표이사에 전형노 대표가 뽑히면서 메가가 정흥운·조봉묵·전형노 3인 대표체제로 변경됐다. 올해 메타리치 분사, 영등포 사옥이전 등으로 제2 도약 시기를 맞고 있는 만큼 올해 3인 대표 역할에 무게가 실...
2024-03-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