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플러스, 영업조직 확대·전산 시스템 고도화 추진 [GA 2024 경영전략]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4-04-01 00:0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 곽희필 신한금융플러스 대표

▲ 곽희필 신한금융플러스 대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작년 신한금융플러스는 2022년 대비 큰 폭 성장을 이뤘다. 월납화보험료 기준 영업실적은 전년대비 25% 이상 증가했으며 영업조직은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작년 8월은 신한금융플러스 창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8월을 기점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괄목할 성장이 있었던건 ‘우수한 FC의 지속적인 도입’, ‘영업 친화적인 지원제도 운영’, ‘일류 경쟁력을 구축한 판매전문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한 덕분이다.

투명하고 현장 친화적인 수수료 제도를 마련해 FC들이 영업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많은 FC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고조되고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와 일치감이 형성된 점도 영업 성과 창출에 큰 기여했다.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신한’이라는 브랜드가 영업활동에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올해 ▲영업 조직 확대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확립 위한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내부통제 강화 및 관리프로세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설계사(FC)가 빠르게 정착하고 영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플러스에 입사하고자 하는 후보자가 알아야 할 각종 제도, 시스템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안내하고 궁금한 점이 없도록 후보자가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국립생태원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 강화하는 KT&G
[카드뉴스] 신생아 특례 대출 조건, 한도, 금리, 신청방법 등 총정리...연 1%대, 최대 5억
[카드뉴스] 어닝시즌은 ‘실적발표기간’으로
[카드뉴스] 팝업 스토어? '반짝매장'으로
[카드뉴스] 버티포트? '수직 이착륙장', UAM '도심항공교통'으로 [1]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