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카금융서비스, 토탈금융서비스 ‘Only One Top 압도적 1위' [GA 2024 경영전략]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4-04-01 00:0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는 올해 ‘Only One Top, 압도적 1위’를 경영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GA업계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계적이고 통합된 내부통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전사적인 소비자 보호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토탈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영업지원 시스템 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 계획을 가지고 있다. 차세대 영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설계사들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상장 이후 성장을 지속해온 인카금융서비스는 작년 성장성과 수익성 지표에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인카금융서비스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7%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65억원, 29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0.04%, 41.95% 성장했다. 설계사수도 2022년 1만2224명에서 작년 말 1만4516명으로 전년대비 19% 증가했다. 불완전판매율은 생명보험 0.01%, 손해보험 0.00%로 제로에 수렴한다.

인카금융서비스 성장세는 IT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설계사 교육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한 덕분이다.

상장 후에도 IT투자에 매진하고 있고, 자동차 플랫폼 ‘카링’, ‘장기 보험상품 비교추천 시스템’, 디지털 마케팅 툴 등 개발하여 영업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국립생태원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 강화하는 KT&G
[카드뉴스] 신생아 특례 대출 조건, 한도, 금리, 신청방법 등 총정리...연 1%대, 최대 5억
[카드뉴스] 어닝시즌은 ‘실적발표기간’으로
[카드뉴스] 팝업 스토어? '반짝매장'으로
[카드뉴스] 버티포트? '수직 이착륙장', UAM '도심항공교통'으로 [1]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