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 보상하는 풍수해보험 관심 커져
국내에서도 지진발생 빈도 및 강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손해보험업계는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을 정책...
2017-11-15 수요일 | 김민경 기자
한화금융 Lifeplus 브랜드 캠페인 START
한화생명이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 인베스트먼트와 공동으로 본격적인 ‘Lifeplus’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한화금융 6개 계열사 공동브랜드 ‘Lifeplus...
2017-11-15 수요일 | 김민경 기자
DB손해보험, 2017 국가품질경영대회 품질분임조 금상 수상
DB손해보험이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보험업계 최초로 품질분임조 최고의 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품질분임조란 산업현장에서 기업별로 직원들이 혁신활동을 전개하는...
2017-11-15 수요일 | 김민경 기자
"레그테크 활용해 보험산업 성장 꾀해야"
보험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금융권에 부는 '레그테크' 바람이 주목받고 있다. IFRS17(새 국제회계기준) 등 보험업계를 둘러싼 규제환경이 변화되는 가운데 레그테크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떠오르는 것.레그...
2017-11-15 수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개발원, 국가통계개발 우수기관 선정
보험개발원이 보험통계 전문기관으로서 국가통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제23회 '통계의 날'을 맞아 국가통계개발 및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험개발원은 설립 이래 30여년간 보험업법에 의거 생명보험,...
2017-11-1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KB손해보험, 'KB스마트안내문' 서비스로 고객 편의 높인다
K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 e-Book 형식으로 안내문을 발송해주고 관리까지 가능한 'KB스마트안내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이 새롭게 개발한 ‘KB스마트안내문’은 종이안내문은 물론 최근 ...
2017-11-1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화재보험협회, 어린이집 보육교사 재난안전교육 실시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올해 서울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사 949명에 대해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은 보건복지부 산하 서울 자치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총 22회에 걸쳐 이뤄졌다...
2017-11-1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사 지속가능성지수 1위 삼성화재·교보생명
14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삼성화재와 교보생명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
2017-11-1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서울보증 신임 사장 선임 급물살… 김상택 전무 유력
SGI서울보증 신임 사장 선임이 곧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보증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사장 선임을 논의할 전망이다. 유력 인사로는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1년 가까이 맡아온 김상택 전무가 점쳐지는 분위기...
2017-11-1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카드뉴스] 반려동물보험 어디 없나요?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약 800만 마리에 달하는 개와 고양이 가운데 펫 전용보험에 가입된 개체 수는 2000마리에 그치고 있다. 가입률이 고작 0.1%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필요성이 제기되는데 반해 막...
2017-11-1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마케팅도 이제는 웹툰 전성시대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웹툰’ 매체를 통한 소비자들의 인식 제고를 꾀하고 있다.온라인에서 보여주기 위해 그린 만화를 의미하는 웹툰은 불특정 다수가 무료로 만화를 볼 수 있으며, 접근...
2017-1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車보험 공동인수 개정된다… 인수범위 확대·보험료 인하
논란이 많았던 자동차보험 공동인수 제도가 개선된다. 사고위험에 상응하는 공정한 보험료가 책정되도록 보험료 산출체계를 개선하고 공동인수 가입 전 소비자가 직접 자동차보험 가입이 가능한 보험사를 조회할 수 ...
2017-11-1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반려동물 보험시장 지지부진한 이유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점점 많아지고 관련 사건 사고들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보험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정작 가입자 수는 미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일본 같은 선진시장에 비해 답보상태에 머물...
2017-11-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 과납보험료 환급 급증… 3개월간 1억8000만원"
자동차보험 과납 보험료 환급제도를 통해 최근 3개월간 보험료 1억8000만원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갔다. 한 명이 120만원 넘게 환급받은 사례도 있었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8월부터 자동차보험 과납보험료 환급제도 및...
2017-11-1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AIG손해보험, 대한민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평창 드림’ 응원
AIG손해보험이 9일 장애인 아이스 하키 국가대표팀의 캐나다팀과의 연습 경기를 찾아 응원전을 펼쳤다. AIG손해보험 40여 명의 직원들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를 앞두고 오랜 염원인 메달 획득을 위해 노력 중...
2017-11-10 금요일 | 김민경 기자
SGI서울보증, 새 대표 선출 앞두고 노조 반대에 난감
SGI서울보증보험의 차기 대표이사 선출이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SGI서울보증보험은 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대표이사 후보 공모를 6일 마감했으며, 전직 관료와 전·현직 SGI서울보증보험 임원 등 총 9명의 후...
2017-11-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처브그룹 사회공헌의 날 맞이 자원봉사활동 진행
처브그룹이 9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한사랑 마을’에서 사회공헌의 날 맞이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처브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매년 사회공헌의 날을 정하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홍콩, 베트남, 태국 등 그룹이 진...
2017-11-09 목요일 |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드림카 프로젝트' 200호 맞아
삼성화재애니카손사가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드림카 프로젝트'가 200호를 맞이했다. 2013년 12월 시작된 '드림카 프로젝트'는 삼성화재애니카손사와 우수협력정비업체, 한국장애인재단이 협업하여 저소득층 장애인과...
2017-11-09 목요일 | 김민경 기자
한준성 하나은행 부행장 "금융산업, 경쟁과 생존"
한준성 하나은행 부행장이 금융권에 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기업 내 자원을 디지털 기반으로 재정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출시해야 한다"며 "금융산업을 경쟁과 생존의 차원에서 바라보라"고 조언했다.8일...
2017-11-08 수요일 | 김민경 기자
KB손해보험,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한다
KB손해보험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국내에서 학업 중인 외국인 ...
2017-11-08 수요일 | 김민경 기자
DB손해보험, 업계 최초 '풍수해보험 대통령 표창' 수상
DB손해보험이 7일 업계 최초로 2017년 재해대책 유공 정부포상으로 “풍수해보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재해대책 정부포상인 대통령 표창은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을 운영하는데 있어 판매실적, ...
2017-11-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인공지능 중심 보험 생태계 구축해야… 규제 완화는 필수"
스티브 모나건 젠라이프 대표가 로봇 수술 사례를 언급하면서 인공지능이 보험업계에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같은 기술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환경이 조성되려면 정부의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
2017-11-07 화요일 | 김민경 기자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제로금리, 韓보험산업에 영향 미쳤다"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제로금리가 실질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따라 우리에게 닥치는 변화의 속도와 모습이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7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보험연구원과 미국 보험연구협회(LIMRA)가 공동 주...
2017-11-07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이수창 생보협회장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 구축하는 것은 선택 아닌 필수"
이수창 생명보험협회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회를 놓치지 말고 가치를 창출하며 새 시대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보험업계에 전했다.7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보험연구원과 미국 보험연...
2017-11-07 화요일 | 김민경 기자
박용진 의원, "현 보험업감독규정은 삼성 맞춤형 황제특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 보험업감독규정에 대해 '삼성 맞춤형 황제특혜'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박용진 의원은 6일 진행된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일가가 삼성전자 주...
2017-11-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②] 간편인증 힘입어 모바일슈랑스 활발
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모양새다. 금융 산업 가운데 보수적인 것으로 유명한 보험 산업도 이같은 열풍에 가세했다. 소비자들의 유입이 쉽도록 가입 채널과 상품을 온라인(...
2017-11-06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