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손해보험, 우수고객 초청 '이동진의 시네마톡' 개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21 17:38

△KB손해보험이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우수 고객들을 초청해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와 함께하는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시네마톡’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우수 고객들을 초청해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와 함께하는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시네마톡’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K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KB손해보험이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우수 고객들을 초청해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와 함께하는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시네마톡’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B손해보험 우수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감사 이벤트다.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시네마톡' 행사에는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도 150여 명의 고객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성료됐다.

유명 영화평론가 이동진 씨가 강연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영화 연기로 영화 더 깊게 보는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색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다양한 영화들을 소개하고 그 속에서 열연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영화를 더 깊이있게 볼 수 있는 방법 등이 소개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전영산 고객부문장 상무는 "KB손해보험에 오랫동안 보내주신 고객들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우수고객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원명 보험개발원 부장 “보험, 사후 보상에서 예방·지속 관리로 전환 필요” [2026 KIDI 보험미래포럼] 인구 감소로 보험업계의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지고 기술 발전으로 질병·사망 위험의 양상도 달라지는 만큼, 보험사의 역할을 사고 이후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서 고객의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방향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성원명 부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에서 ‘특이점에 도달한 보험산업의 레거시(Legacy): 그 한계를 넘어 진화하다’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성원명 보험개발원 기획관리실 국제협력팀 부장은 “보험은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 보상에서 위험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험금 청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급액을 2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3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