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기업 민앤지, 임직원 소통·업무 혁신 위한 애자일 경영 전략 도입
IT서비스 기업 민앤지(대표 이현철)가 애자일 경영 전략을 도입하고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업 강화에 나섰다. ‘애자일(Agile)’이란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의사결정 권한을 구성원...
2019-12-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보, 2019년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롯데손해보험은 2016년에 이어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2019년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제 는 여가부에서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2008년부...
2019-12-3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생명·손해보험협회, 2019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 개최
생명보험협회(회장 신용길)와 손해보험협회(회장 김용덕)는 3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보험범죄 근절에 공로가 큰 경찰관과 보험업계 조사자를 대상으로 ‘2019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
2019-12-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다모아 자동차보험료 원스톱 비교‧조회 가능해진다…추가 할인특약도 반영
내년부터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보험비교 사이트 ‘보험다모아’를 통해 자동차보험료를 조회한 후 보험사 홈페이지로 이동시 별도의 산출조건 입력 없이도 보험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번거로운 절...
2019-12-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아듀 2019] 혹한기 보험업계, 성장 아닌 생존 전략에 안간힘
2019년은 보험업계에 있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 찾아온 한 해였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영업력 악화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하락을 불러왔다. 특히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
2019-12-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최창수 신임 대표이사 취임…"디지털·글로벌 발 맞출 것"
NH농협손해보험은 최창수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오후 서대문구 소재 농협손해보험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창수 대표이사는 “탄탄한 ...
2019-12-2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전략·채널·IT등 디지털 조직체계 기능 강화 위한 조직개편 단행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이 지난 6일에 실시한 파트제 도입 등 부서 단위1차 조직개편에 이어 경영진 조직개편 및 임원•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속도와 실행력 중심의 디지털 조...
2019-12-2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업계 최초 '항공권취소 위약금 보상보험' 출시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항공권 취소에 따른 위약금을 보상해주는 '항공권취소위약금보상보험'을 30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 상품은 제주항공 온라인 채널에서 항공권 티켓을 구매한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
2019-12-27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화재보험협회, 손해보험 위험관리 지원업무 강화 위한 조직개편 단행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는 내년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특수건물의 안전점검 및 손해보험 위험관리 지원업무를 강화하고 방재기술 연구개발업무를 확대하기 위...
2019-12-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019년 보험업계 10대 이슈⑩-끝] 3低시대 직격탄 보험업계, 역마진 공포 코 앞으로
[2019년은 보험업계에 있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영업력 악화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하락을 불러왔다. 머지않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은 보험사들에게 또 다른 위기를...
2019-12-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이대서울병원에 힐링정글 오픈
현대해상은 지난 24일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에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힐링정글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이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앞 힐링정글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는 황미은 현대해상 CCO 상무와 문병...
2019-12-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카드슈랑스 ‘25%룰’ 또 다시 3년 유예…“보험사 TM채널 위축 우려”
내년부터 카드사에 적용될 예정이던 보험 판매비중 규제(일명 25%룰)이 시장 여건, 보험소비자·설계사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2022년 말까지 3년간 유예된다. 카드슈랑스는 카드와 보험의 합성어로, 카드...
2019-12-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9월말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86.9%…금리 하락으로 채권평가이익 증가 영향
올해 9월말 기준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은 286.9%로 전분기인 6월말에 기록한 282.4% 대비 4.5%p 올랐다. 지급여력비율이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수치로, 보험회사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다. 국...
2019-12-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내년부터 보험청약서에 설계사 불완전판매율 기재된다…GA 내부통제도 대폭강화
내년부터는 보험의 청약서에 보험설계사의 불완전판매비율이 기재된다. 또 소비자의 손해사정사 선임권 활성화되면서 보험업계의 소비자보호 바람이 거세게 불 전망이다. 보험업계 역시 핀테크사의 간단손해보험대리...
2019-12-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019년 보험업계 10대 이슈⑨] 실손보험 개혁 올해도 없었다...문재인케어도 효과 미미
[2019년은 보험업계에 있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영업력 악화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하락을 불러왔다. 머지않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은 보험사들에게 또 다른 위기를...
2019-12-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다이렉트 JOY해외여행보험 얼리버드 이벤트 시행
MG손해보험의 온라인 판매채널인 ‘#JOY다이렉트’에서 미리 여행계획을 세우는 고객에게 유용한 얼리버드 이벤트를 시행한다. 2020년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이 12월에 ‘JOY해외여행보험’을 미리 가입하면,...
2019-12-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네이버, 인공지능(AI) 플랫폼 혁신 MOU…건강관리 서비스 '클로바'에 제공
현대해상은 네이버와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본사 네이버팩토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
2019-12-2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2019년 보험업계 10대 이슈⑧] 삼성-메리츠 장기인보험 경쟁부터 손보 사장단 자율결의까지
[2019년은 보험업계에 있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영업력 악화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하락을 불러왔다. 머지않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은 보험사들에게 또 다른 위기를...
2019-12-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영업익 급감 한화손보, 보험료 인상에 기대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손해보험업계를 통틀어 가장 가파른 폭의 실적 하락을 경험했다. 올해 3분기 기준 한화손보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157억1800만 원에서 무려 86.6%나 줄어든 155억2300만 원에 그쳤다. 특히 자...
2019-12-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손해보험협회 임직원, 안나의 집에 방한용품 전달 및 노숙인 급식봉사
손해보험협회 임직원 일동이 2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하여 노숙인들을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겨울철 방한용품 전달 및 무료 급식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협회는 ‘...
2019-12-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2019년 보험업계 10대 이슈⑦] 카카오, 보험 시장 본격 참전…시장 판도 흔들었다
[2019년은 보험업계에 있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영업력 악화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하락을 불러왔다. 머지않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은 보험사들에게 또 다른 위기를...
2019-12-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3연임 성공 비결은 내재가치 강화 경영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사진)이 20일 KB금융지주의 자회사 CEO 인사에서 세 번째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보험업계는 양종희 사장에 대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신임이 워낙 두터운 데다, 그룹 내에 양...
2019-12-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호기심 천국] 크리스마스의 근로자(?) 산타클로스를 위한 보험설계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보험이 우리 생활 속에 있다? 세계적인 액션배우 성룡이 보험사 블랙리스트에 오른 까닭은? 유명 연예인이 가입했다는 ‘신체보험’에 우리도 들 수 있을까? 너무 사소하고 엉뚱해서 차마 물...
2019-12-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실손보험 인상률 최소 수준으로 관리·예금보험료 제도개선 논의
보험업계가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을 최소 수준으로 관리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다만 보험업계는 정책당국에 일부 과잉진료나 의료쇼핑 등 보험금 누수를 유발하는 요인들을 차단하기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2019-12-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365키즈키트' 사업 실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와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미혼한부모 가정에 학습물품을 지원하는 ‘365키즈키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 사업을 18일부터 실시한다. ‘365키즈키트’는 미혼한부...
2019-12-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은성수 “보험업계, 단기매출·실적 중심 경영 탈피해야”…모두발언서 실손·자동차보험 강조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9일 오후 열린 보험 CEO와의 간담회에서 “구조적인 환경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보험회사의 장기적인 가치를 높여나가는 가치경영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은성수 위원장은 간...
2019-12-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