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부모님 심근경색 걱정된다면…허혈성·뇌혈관 보장 보험으로
추운 겨울에는 특히 갑작스럽게 심근경색, 뇌출혈, 뇌경색 등 허혈성심장질환이나 뇌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허혈성심장질환 건강보험 진료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국...
2022-12-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한국의경영대상' 상생경영' 리더 2년 연속 선정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한국의경영대상' 상생경영 리더에 2년 연석 손정돘다.교보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2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의 상생경영 리더'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
2022-12-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IFRS17 예상 숫자 발표…배당 지속 확대 전망
삼성생명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관련 예상 숫자를 발표한 가운데 배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업계 최초로 IFRS17 회계전환 관련 숫자에 대해 투자자(인베스터)...
2022-12-06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연금저축·IRP 활용하면 최대 115만5000원 세액공제…연말정산 꿀팁
13월의 월급을 챙길 수 있는 연말정산 시기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화생명이 1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혜택을 챙길 수 있는 꿀팁 10가지를 공개했다.정원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세무전문가는 6일 “연말정산 절세의...
2022-12-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입성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이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명에의 전당'에 입성했다.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주관하는 ‘제21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사회책임경영 부문에서 ‘명예의 전당’에...
2022-12-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보험사 부채 시가평가 IFRS17 시행…제도 연착륙 지원
내년 보험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IFRS17 시행 시기에 맞춰 신지급여력제도(K-ICS)가 시행된다. 금감원은 K-ICS시행을 위한 지급여력비율 산출을 위한 건전성감독기준 재무상태표를 신설하는 등 시행방안을 마련...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계열사 덕 연결순익 한화 두각·매출 삼성…별도 기준 수익성 교보 1위 [3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증시 악화로 생보사 변액보증준비금 증가에 전반전 수익이 부진한 가운데, 생보 빅3인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은 계열사 수익에 따라 순익 순위가 갈렸다. 별도 기준으로는 교보가 가장 순익이 높았지만 연결 ...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마이데이터 선도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마이데이터 주도권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헬스케어 서비스가 접목될 것으로 보이면서 보험업계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머니무브 ‘3중고’…금리 상승·만기·퇴직연금
보험업계가 과거 고금리 보험상품 만기, 연말 퇴직연금 만기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 정부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해 자금 관리 규제를 완화했지만 보험사 CEO들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4일 금융당...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세대교체냐 안정이냐…삼성 금융계열사 사장단 인사에 쏠린 눈
이재용 회장 취임 후 삼성 첫 인사가 임박하며 삼성금융계열사 인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승진 후 첫 정기인사라는 점, 삼성생명이 사실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전영묵 삼성생명 사...
2022-12-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도수치료·하이푸 등 비급여 몸살에 실손보험료 인상 불가피·자동차보험료는 조금 내려갈듯 外
물가 급등 등 경기 침체로 서민 부담이 가중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의무 보험인 자동차보험료는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손보험료는 계속된 적자로 작년처럼 두자릿수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
2022-12-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 영예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으로 인정받았다.교보생명은 2008년부터 15년 동안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해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
2022-1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신한라이프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개최한 2022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
2022-1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생명-푸르덴셜생명, 'KB라이프생명' IT 시스템 오픈 박차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이 KB라이프생명 IT 시스템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KB생명보험과 푸르덴셜생명보험은 1월 ‘KB라이프생명’의 출범을 앞두고 성공적인 통합을 위한 IT 시스템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22-1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KB라이프생명, 리딩 보험사 경쟁 펼치나
신한라이프와 KB라이프생명이 리딩 보험사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신용평가업계는 두 보험사 모두 종신 보장성보험과 변액보험을 확대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2022-12-01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생명, 3조6000억원 규모 단기 자금 한도 확보
삼성생명이 3조6000억원 규모 단기 자금 한도를 확보했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지난 29일 이사회를 열고 3조4000억원 단기 차입을 진행했다.삼성생명 단기 차입 한도는 기존 RP 매도 잔액 2000억원을...
2022-1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700억원 규모' 교보생명 즉시연금 미지급 항소심 연기
700억원 규모 교보생명 즉시연금 미지급 항소심이 연기됐다. 일전에 진행된 삼성생명 즉시연금 미지급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은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30일 보험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
2022-1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재보험 확보한 코리안리…투자영업익 확대 신호탄
코리안리재보험이 생명보험업계와 공동재보험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투자영업이익 확대 신호탄을 쐈다. 내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새 지급여력비율(K-ICS)이 도입됨에 따라 재보험에 대한 수요는 날로 커지고...
2022-11-30 수요일 | 김형일 기자
KDB생명, 동절기 취약계층 방한용품 패키지 지원 사업
KDB생명(대표 최철웅)이 동절기 취약계층 방한용품 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KDB생명은 용산구 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KDB생명, ‘마음 이음(e-um)’ 패키지 지...
2022-1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코리안리, 탈석탄 금융 선언…탄소제로 시대 첫걸음
코리안리재보험이 탈석탄 금융 선언문을 발표하고 향후 신규 투자‧인수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코리안리는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중심으로 탈석탄 정책 수립에 대한 공...
2022-11-30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여당 정무위 법안소위 불참…삼성생명법 논의 차질
여당이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불참하면서 삼성생명법 논의도 차질을 빚었다.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29일 법안소위를 열고 보험업법개정안인 일명 삼성생명법을 논의하려 했으나 여당이 정무위...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종혁 본부장 "보험업계 어려운 용어 순화 노력지속…법적 책임 연관돼 쉽지 않아"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신종혁 손해보험협회 소비자서비스본부장이 보험업계에서 어려운 용어를 순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법적 책임과 관련돼 쉽지 않다고 말했다.신종혁 손해보험협회 소비자서비스본부장은 29일 오전9시...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진정 연구원 "보험용어 한자어 고학력자도 이해 어려워…금융교육 부재도 영향"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이 학생들의 보험용어 이해도가 낮은 배경으로 어려운 한자어와 금융교육 부재를 꼽았다.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은 29일 오전9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보...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큐브온, 레드블루와 온∙오프 결합 헬스케어 사업 추진
신한큐브온이 레드블루와 온·오프 결합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신한라이프 자회사 신한큐브온은 지난 28일 레드블루와 ‘하이브리드 피트니스(Hybrid Fitness)’ 환경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진정 연구원 "상품 설명서, 약관 상 한자어 상품 정확한 이해 떨어뜨려"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이 보험 상품설명서, 약관 상 한자어가 중의성으로 소비자 이해에 혼란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쉬운 순화어로 바꿨을 때 이해도가 높아지는 만큼 용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진정 연구원 "뜻 명확하고 짧은 보험 순화어 선호도 높아"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이 뜻이 명확하고 길이가 짧게 순화한 외래어 보험 순화어 선호도가 높다고 나타났다.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은 29일 오전9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보험 ...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