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치료비 중심 ‘(무)KDB다이렉트 암치료보험(갱신형)’ 출시
KDB생명(사장 최철웅)이 치료비 중심 ‘(무)KDB다이렉트 암치료보험(갱신형)’를 출시한다.KDB생명 KDB다이렉트보험은 최근 암 환자 증가 추세와 이로 인한 보험 소비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치료비 보장에...
2022-10-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생명 대표, 전직원 소비자보호 실천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③]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 1년 반이 지났다. 본지에서는 영업과 밀접한 보험업계가 완전판매, 민원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행보를 진단해본다. 〈편집자 주〉이환주 KB생명 대표가 전직원이 소비자보호를 준수할...
2022-10-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기준금리 3% 시대…저축보험 4%대 나오고 보험사 주담대 금리 7%대 진입 外
기준금리가 10년 만에 3%대에 진입하면서 보험사 행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동안 출시가 더뎠던 고금리 저축보험이 나오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나 보험사 주택담보대출도 7%대로 대출 금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22-10-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빅테크 보험 진출 끼워팔기·독과점화 지켜봐야"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빅테크 보험 진출 시 끼워팔기나 자사 상품 독점 판매 등이 가능할 수 있어 소비자효용에 끼칠 영향을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이정우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16일 '플랫폼을 통한 네...
2022-10-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원/달러 환율 하락 가능성 높아…위험관리 필요"
환율 쏠림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위험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윤성훈·전용식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6일 '환율의 쏠림 가능성과 시사점'에서 "최근 들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국...
2022-10-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 저축보험 금리보다 중도인출·비과세…은행 금리보다 낮은 약관대출 유용 [고금리 골라잡기]
10년 만에 금리 3% 시대가 성큼 온 가운데, 금리 상승세에 보험사들도 4%대 저축보험, 저축연금보험을 속속들이 출시하고 있다. 은행 예금에서도 4%대를 찾기 어려운 만큼 저축보험에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다. 저축보...
2022-10-1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15년 이상 베테랑 전문가 포진…종합WM 제공하는 교보생명 재무설계센터 [VVIP센터 탐방]
서울 중심부 광화문에 있는 교보생명 건물에는 심금을 울리는 광화문 글판 뿐 아니라 자산가들이 자산관리 조언을 구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 있다. 바로 광화문 재무설계센터다.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 18층에 있는 광...
2022-10-1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제판분리 동참…자회사 HK금융서비스 설립 추진
흥국생명이 생보사 제판분리 행렬에 동참한다. 내년 IFRS17, K-ICS 도입 등 보험업계 변화가 거세지면서 경영효율화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금융감독원에 자회사 HK금...
2022-10-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 ‘ZERO 성인병보험 뇌심케어’ 출시
푸본현대생명(대표 이재원)이 ‘ZERO 성인병보험 뇌심케어’를 출시한다.푸본현대생명(대표이사 사장 이재원)은 100세까지 뇌혈관질환 및 심장질환에 대해 진단금과 치료비를 보장하는 ‘ZERO 성인병보험 뇌심케어‘...
2022-10-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CEO "시중금리 인상 단기 현상…인플레이션 장기화 수익 악화 불가피"
보험업계 CEO들이 시중금리 인상은 단기에 그칠 것으로 진단했지만 인플레이션 장기화로 보험사 수익 악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보험연구원 김세중 동향분석실장, 김유미 연구원은 현재 보험산업을 둘러싼 경...
2022-10-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연세의료원과 농촌지역 의료지원 협약 실시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연세의료원과 농촌지역 의료지원 협약을 실시한다.NH농협생명은 지난 12일 연세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윤동섭, 이하 연세의료원)과 농촌지역 의료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2022-10-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주담대도 7% 넘나…공시이율 상승세·보험료 인하는 기대 [10년만에 기준금리 3%]
10년 만에 기준금리가 3%대로 들어선 가운데, 기준금리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았던 보험사 주담대 금리도 7%대로 접어든다는 전망이 나온다. 대출금리는 오름세지만 공시이율은 상승세, 예정이율...
2022-10-1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유병자 가입 가능한 '간편 우리집 착한종신보험' 출시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간편 우리집 착한 종신보험'을 출시한다.삼성생명은 유병자 고객도 가입 가능한 '삼성 간편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이하 간편 착한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2-10-1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흥국생명 설계사 갑질 논란 불법적인 면 있는지 살펴보겠다" [2022 금융권 국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흥국생명 설계사 갑질 논란과 관련해 불법적인 면이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이복현 금감원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최승재 의원이 흥국생명이 설계사에 갑질을 하고...
2022-10-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정부 보험사기합동대책반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것" [2022 금융권 국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정부 보험사기합동대책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복현 금감원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윤주경 의원이 정부보험사기합동대책반 유명무실화된 상황에...
2022-10-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고객 의견 정확·신속 전사적 반영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①]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 1년 반이 지났다. 본지에서는 영업과 밀접한 보험업계가 완전판매, 민원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행보를 진단해본다. 〈편집자 주〉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고객 의견을 정확, 신속하...
2022-10-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뷰] 이영재 신한라이프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CEO가 고객 의견 직접 듣고 제도 개선”
“고객의 의견을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 CEO가 직접 고객 의견을 청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이후 완전판매를 위한 제도 개선도 정비했습니다.”이영재 신한라이프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2022-10-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부동산PF 대출 10년새 10배 증가 [2022 금융권 국감]
보험사 부동산PF 대출이 10년새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체 부동산PF대출은 2012년 말 37조5000억원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2022-10-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88%·은행 35%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미인증 [2022 금융권 국감]
보험사 88%가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인증을 받지 않아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10일 양정숙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은행 20곳 중 7곳...
2022-10-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상품개발 프로세스 디지털 전환 박차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이 상품개발 프로세스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NH농협생명은 사업 추진 핵심 파트너로 메인라인을 선정하고 AI 기반 상품개발을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NH농협생명은...
2022-10-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전자 주식·삼성SDS 부당지원까지…삼성생명 국정감사서 집중포화 外
삼성생명이 올해 국정감사에서 삼성전자 보유주식, 삼성SDS 부당지원 등으로 보험업계 이슈로는 집중 포화를 맞았다. 박용진 의원 지적으로 삼성생명법이 다시 수면위로 오르면서 '뉴 삼성 지배구조' 개편까지 영향을...
2022-10-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다이렉트보험 ‘(무)KDB든든한안심보험 치매보장형’ 출시
KDB생명(사장 최철웅) 다이렉트보험이 ‘(무)KDB든든한안심보험 치매보장형’을 출시했다.KDB생명 KDB다이렉트보험은 다가오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치매를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보장하는 ‘(무)KDB든든한안심보험 ...
2022-10-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라이나생명, ‘(무)라이나다이렉트암보험(갱신형)’ 보험료 인하
라이나생명(대표 조지은)이 ‘(무)라이나다이렉트암보험(갱신형)’ 보험료를 인하했다.라이나생명보험은 치솟는 물가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무)라이나다이렉트암보험(갱신형) 보험료를 인하했다고 7일 밝...
2022-10-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4%대로 알고 가입했는데…저축보험 가입 시 사업비 공제 후 금리 따져야
최근 금리 상승으로 4%대 저축보험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금감원이 저축보험 가입 시 사업비 공제 후 금리를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금감원은 6일 저축보험 가입 시 표면금리가 아닌 실질수익(환급)률을 확인하고...
2022-10-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도마 위 오른 삼성생명법…삼성생명 삼성전자 주식 보유 뭇매 [2022 금융권 국감]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이승호 삼성생명 부사장에 삼성생명 삼성전자 보유 주식 관련 질문이 쏟아졌다. 국회에서는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비중이 법에 맞지 않는다면 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2022-10-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주현 금융위원장 "삼성생명 원가 기준 삼성전자 주식 계산 문제 해결 고민하겠다" [2022 금융권 국감]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삼성생명이 원가 기준으로 계산해 보유하고 잇는 삼성전자 주식문제와 관련해 해결법을 고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주현 금융위원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박용진 의원이...
2022-10-0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