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본현대생명, '2022년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선정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4 11:20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왼쪽에서 첫번째)이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왼쪽에서 세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푸본현대생명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왼쪽에서 첫번째)이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왼쪽에서 세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푸본현대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2년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특별상에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정부가 퇴직연금 가입자의 퇴직연금사업자에 대한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퇴직연금사업자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할 목적으로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은 2022년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운용상품의 역량, 조직 및 서비스 역량,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 전년도 대비 역량이 크게 향상돼 특별상을 수상했다.

푸본현대생명은 퇴직연금 운용상품에 대한 역량강화를 위해 자산부채종합관리(ALM) 기반의 자산배분시스템을 도입하고, 상품선정 및 관리 의사결정에 외부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은 “퇴직연금 가입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안전한 자산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퇴직연금에 관련된 정보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의 노후를 든든하게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