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보험, 2018년 사회공헌기금 75억 원 출연
라이나생명보험이 2018년 사회공헌기금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75억 원을 출연했다. 라이나생명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니어 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당기순이익의 3% 안팎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것을 사내 중요...
2018-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위기의 현대라이프, 보험 경영 미숙론 대두
현대라이프생명보험이 최악의 경영 위기를 맞고 있다. 연이은 경영지표 악화와 길어지는 적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현대라이프는 영업점포 대폭 축소와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할 수밖에 없었다. 이 과정에서 설계사...
2018-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유병자·고령자 위한 '간편가입NH종신보험' 출시
NH농협생명이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간편가입NH종신보험(무)’ 신상품을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40세에서 70세까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종신보험 상품으로, 고혈압 및 당뇨 등의 유병력자...
2018-01-2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영업익 1923억원…전년대비 42% 올랐다
한화손해보험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 연간 영업이익이 1천923억원으로 전년도보다 42.0%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조2915억원으로 6.8%, 당기순이익은 1438억원으로 28.8% ...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사무금융노조 '회전문 인사' 주장 정면 반박
KDB생명 측이 18일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사 앞에서 열린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의 KDB생명의 ‘회전문 인사’ 철회 요구 기자회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KDB생명은 사무금융노조의 ‘회전문 인...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일반손해보험 4년 만의 성장세… 손보업계 수입보험료 80조 원 돌파
손해보험 중 일반손해보험의 상품 판매가 4년 만의 성장세로 돌아서면서 업계 전망에 모처럼의 청신호가 켜졌다. 19일 보험개발원이 공개한 손해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16년 손해보험업계의 전체 수입보험료는...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NH농협생명… 보험사 마스코트 캐릭터 눈길
보험사들의 광고 전략이 유명 연예인이나 공신력 있는 전문가 위주의 마케팅에서 각 사의 브랜드 특징과 장점을 집약시킨 마스코트 캐릭터를 등장시켜 소비자들의 친숙함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현...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으로 6년째 훈훈함 나눠
신한생명이 저체온증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를 돕기 위해 한 달간 진행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만든 557개의 신생아용 털모자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MOU 통해 자율주행차 보험 앞서간다
현대해상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자율주행차 보험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현대해상 박주식 자동차보험...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도 출국만기보험금 지급한다
삼성화재(사장 안민수)가 18일 개통된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도 외국인근로자가 출국만기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에 제1터미널에서 제공해 오던 서비스를 제2터미널 개장과 함께 확대한...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소비자원, "유병자 실손보험 실효성 의문" 강도 높은 비판
금융소비자원이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유병자를 위한 실손의료보험 마련과 관련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지적하고 나섰다. 금융소비자원은 해당 상품에 대해 “보험료가 일반 실손보험에 비해 크게 비싸고 비급여...
2018-01-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내우외환 속 사장 교체로 기사회생 가능할까
KDB생명이 지난달 대주주인 산업은행으로부터 3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받아 숨통이 트이는 듯 했으나, 연이은 악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18일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사 앞에서는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
2018-01-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운전 자주 안하거나 어린 자녀 있으면 자동차 보험료 내려간다
금융감독원이 ‘자동차보험 특약 활용 100% 노하우’를 공개해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소비자들의 보험료 절감을 돕는다. 금감원이 공개한 노하우에는 자동차를 자주 이용하지 않는 경우의 승용차 요일제와 마일리...
2018-01-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 보험료 월 180원대 초저가 상품으로 온라인보험 문 두드린다
처브(Chubb) 그룹의 한국 법인인 처브라이프생명이 ‘Chubb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무)’을 시작으로 온라인보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처브라이프생명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온라인 금융 시스템...
2018-01-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보, 기업비용보상보험 내 택배도난·특약 신설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이 택배 운송물의 도난 및 분실 위험을 종합적으로 담보하는 ‘기업비용보상보험 택배도난·분실 보장 특별약관’을 18일 출시했다. ‘기업비용보상보험’ 내 ‘택배도난ㆍ분실 보장 특...
2018-01-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국내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디레몬', 소비자 중심 정보제공 주력 선언
데일리금융그룹의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디레몬의 보험관리 서비스 ‘레몬클립’이 지난해 20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지난 2016년 11월 처음 등장한 통합보험플랫폼 ‘레몬클...
2018-01-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가족사랑 SNS 영상 2주만에 조회수 3만 건 돌파
ABL생명이 지난 5일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한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공개된 지 2주 만에 조회수 3만 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조회수 3만 건을 돌파한 ‘어머니, 아버지...
2018-01-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특별한 VIP고객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 가졌다
NH농협생명이 17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신년맞이 VIP고객 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번 고객 간담회에는 VIP고객 9명과 서기봉 대표이사, 김기주 CPC총괄부사장이 참여했다. 이번 참석자들은 대부분 10년 ...
2018-01-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가족사랑 마음우체통 시즌4' 이벤트 실시
DB손해보험이 오는 2월 18일까지 사랑하는 가족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가족사랑 마음우체통 시즌 4’ 새해카드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DB손해보험의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PC, 모바일)에서 오는...
2018-01-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문재인케어' 놓고 정부·의료계·보험업계 온도차 여전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8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30조6000억 원을 투입해 의학적 비급여를 전면적으로 급여화하고 이를 통해 건강보험 보장률을 70%까지 끌어 올린다는 내용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2018-01-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덕 손보협회장 "손해보험업계 새로운 먹거리 찾아야"
손해보험협회(협회장 김용덕)가 17일 종로 인근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8년의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손해보험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2018-01-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찾아가는 Lifeplus 카페'로 임직원들과 온기 나눈다
한화생명이 17일부터 ‘찾아가는 Lifeplus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운 날씨에도 고객을 위해 발로 뛰는 설계사들을 응원하고, 영업현장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다. 찾아가는 Lifeplus 카페...
2018-01-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소비자보호 우수 지점 시상으로 설계사 조직 동기부여
메트라이프생명이 영업 일선에서의 소비자보호 의식을 고취시켜 계약 과정에서의 민원 비율을 낮추고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영업 조직을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시상(Consumer Protection Award)’를 시행했다고...
2018-01-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車보험 대형사-중소사 양극화 심화… 손해율 개선에도 흑자 어려워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업계 빅4로 분류되는 대형 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시장 점유율이 80%로 잠정 집계되면서, 자동차보험 시장의 대형사 쏠림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
2018-01-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고혈압·심근경색 이력 있어도 4월부터 실손보험 가입 가능
금융당국이 고령화에 따라 늘어나고 있는 만성질환이나 질병으로 치료받은 이력이 있는 국민들을 위해 유병력자도 가입 가능한 실손의료보험을 4월까지 마련한다. 16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비롯, 보험개발...
2018-01-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