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트라이프생명, 소비자보호 우수 지점 시상으로 설계사 조직 동기부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17 09:26

△김성환 메트라이프생명 CA채널 담당 전무(사진 오른쪽 끝)와 조기병 메트라이프생명 준법감시 담당 전무(사진 왼쪽 끝)가 소비자보호 우수 사업단 및 지점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메트라이프생명

△김성환 메트라이프생명 CA채널 담당 전무(사진 오른쪽 끝)와 조기병 메트라이프생명 준법감시 담당 전무(사진 왼쪽 끝)가 소비자보호 우수 사업단 및 지점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영업 일선에서의 소비자보호 의식을 고취시켜 계약 과정에서의 민원 비율을 낮추고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영업 조직을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시상(Consumer Protection Award)’를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지난 9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2018 메트라이프생명 영업전략회의’에서 진행된 '2018년 메트라이프생명 영업전략회의' 및 ‘2017년 소비자보호 시상식’에서는 기존 전속 설계사 조직 대상으로만 시상이 진행되어 오던 관행을 깨고, GA 대리점까지 범위를 넓혀 시행했다.

‘소비자보호 시상’의 평가 항목으로는 민원 발생률, 민원 개선률, 25회차 유지율 등의 공통 항목이 있으며, 전속지점의 경우 우수인증설계사 보유 비율, 미스터리쇼핑 결과 등의 부문을 추가로 평가한다. 소비자보호 시상에 선정된 전속지점, GA대리점에는 최고 1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민원 감소 및 소비자 만족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영업 일선에 까지 확대하고 소비자보호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함으로써 업계 최고 수준의 완전판매율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9일 진행된 ‘2017년 소비자보호 시상’에서는 전속 설계사 조직 부문에서 ▲부산4사업단 ▲영남2사업단 ▲국제지점 ▲부전2지점 ▲그랜드지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GA 부문에서는 ▲퍼펙트사업부 ▲㈜영진에셋(대표 정석영) ▲키움에셋플래너㈜(대표 조용학) ▲프라임에셋㈜(대표 이용진)이 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되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CSM 확대·건강보험 시장 진출…시니어 사업 확장 속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CSM 확대, 건강보험 시장을 안착시켰던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건강보험과 시니어 사업을 양축으로 질적 성장에 나선다. 보험 본업에서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미래 이익 기반을 넓히고, 비금융 부문에서는 요양·주거 인프라를 그룹의 자산관리(WM)·연금 사업과 연결하는 데 무게를 둘 전망이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는 2023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종신보험 중심이던 상품군을 건강보험과 연금보험으로 넓혀왔다. KB금융지주 차원에서 계열사와 연계해 시니어 사업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양종희 회장 2기 체제에서는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통해서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센터에 이 2 구본욱號 KB손보, 보험 본업 내실 다지고 미래사업 확대…질적 성장 가속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손해보험이 보험 본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헬스케어·요양 등 미래사업을 확대하며 질적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구축하고 손해율과 자본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는 한편, 금융·비금융 연계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향후 핵심 과제로 꼽힌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최근 수년간 외형 성장보다 내실을 다지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구본욱 대표는 지난 2024년 1월 취임 이후 ‘회사가치 성장률 1위’를 목표로 내걸고 질적 성장에 속도를 냈다.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연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상품·채널별 경쟁력을 높이고 우량 신계약 확 3 정종표 DB손보 대표, 포테그라 품고 ‘글로벌 보험사’ 도약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미국·중국·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사업의 성장축을 다변화하고 있다. 미국 포테그라그룹 인수를 통해 선진시장 내 사업 기반과 전문 언더라이팅 역량을 강화하는 모습이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미국·중국·동남아 등 3대 권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DB손보 관계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