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카카오페이 내 신용대출 서비스 개시
한화생명이 카카오페이 내 신용대출 서비스를 개시한다.한화생명은 5일부터 자사고객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신용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페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카카오톡 ...
2021-03-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車보험 손해율 안정세…상반기 보험료 인상 가능성 ↓
주요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세를 유지하면서 상반기 보험료 동결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전년 대비...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자회사형 GA 출범…하만덕 부회장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 도약”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출범을 마쳤다. 대표인 하만덕 부회장은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미래에셋생명은 8일 업계 최초 제판분리...
2021-03-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하나손보, 디지털 생활밀착형 보험 상품 확대
하나손해보험은 일상생활 속 생활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자녀·교통·건강·운동·직장·일상 등 총 6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올해 상반기 생활밀착형 보험 상품 50여종을 출시한...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캐롯손보, 상품·채널 혁신 디지털 입지 굳힌다
지난해 출범한 국내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이 차별화된 보험상품을 선보이고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작년 초 캐롯손해보험은 출범과 함께 온디맨드 보험 상품인 ‘스마트ON 펫산...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농협손보, 고객 중심 디지털 전환 박차
NH농협손해보험이 고객 중심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시간과 공간 제약이 없는 인슈어테크형 보험서비스를 고객의 손안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 말 농협손보는 2012년 출범...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흥국화재, 디지털 전환으로 고객 소통 확대
디지털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흥국화재는 디지털 중심 체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 기업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해 소셜 미디어에서의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흥국화재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롯데손보, 전통적 보험 뛰어넘는 혁신 ‘추진’
롯데손해보험은 전통적 보험 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DT모델로 나아가기 위해 보험서비스 설계, 영업/마케팅, 청약, 인수, 보상 및 관리하는 보험업의 전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롯데손보는...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메리츠화재, 협업 활용해 디지털 역량 강화
메리츠화재는 새로운 판매채널 대응력 강화를 위해 신사업부문을 출범하고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추구하고 있다. 헬스케어, P2P보험 등 보험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와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KB손보, ESG 기반 미래지향적 보험사로
KB손해보험은 올해 디지털 역량 업계 1위 실현, ESG경영 선도 등을 핵심 과제로 꼽고, 회사 이해관계자 모두가 지속성장하는 건강한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가치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KB금...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DB손보, 사회·환경 책임 기반 생태계 구축
DB손해보험은 사회·환경적 책임에 기반한 보험산업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여러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최근 기업들은 지속 성장...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현대해상, 가치 중심 지속성장 기반 꾀한다
현대해상은 사회적 책임의 기업문화와 고객만족 활동에 높은 가치를 두고 지속가능성장을 모색하고 있다.현대해상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평가에서 2019년에 이어 지난해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종합 A등급...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창간 기획] 삼성화재, ESG 선도 글로벌보험사로 도약
손해보험업계 1위 삼성화재는 디지털 전환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심의 사업 혁신으로 재무·비재무 통합 경쟁력을 강화, 글로벌보험사로의 도약에 나섰다. 특히 삼성화재는 재무·비재무 통합 경쟁력을...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생명, 제판분리 본격화 체질개선 시동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제판분리를 본격화, 올해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첨예하던 노사 갈등도 마무리하고 자회사형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도 순항하고 있다. 보험회사에서 첫 시도인만큼 한화생명 시도가 성...
2021-03-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디지털 신사업 가속페달 밟는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디지털 신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신창재 회장이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 구축’의 해로 정한 만큼 조직을 확대하고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마이데이...
2021-03-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영무·조용일·김정남·김기환, 보험 디지털로 싹 바꾼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빅4’ 손해보험사 CEO들은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디지털 전환에 나섰다. 보험 상품설계·개발부터 계약관리나 보험금 지급관리까지 이어지는 보험 가치사슬 전반에...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주간 보험 이슈] 교보·삼성생명 종신보험 예정이율 인하…보험료 오르나 外
교보생명, 삼성생명이 종신보험 예정이율을 인하한다. 예정이율이 내려가면 같은 보험금을 받기 위해 내야 하는 보험료가 오르게 되면서 보험료도 인상될 전망이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금리연동형 종...
2021-03-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삼성생명·메리츠화재·DB손보 여성 사외이사 영입…보험사 물밑경쟁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은 이사회에 여성을 포함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자본시장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화생명과 삼성생명 등이 여성 사외이사 영입을 앞두고 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메리츠...
2021-03-06 토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푸본현대생명, 최대 순익 기록…퇴직연금 성장 주효
푸본현대생명이 올해 최대 순익을 기록했다. 대주주인 대만 푸본생명 전폭적 지원과 퇴직연금 성장이 주효한 영향을 미쳤다.푸본현대생명은 작년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5.8% 증가한 95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
2021-03-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코로나 이후 중장년층 '애니핏' 활용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삼성화재의 건강관리 서비스 '애니핏'을 이용하는 중장년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5일 삼성화재는 자사 애니핏 앱 활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 확산으...
2021-03-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작년 순이익 218억원…전년比 42% ↑
법인보험대리점(GA) 1호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설계사 영업지원 모바일 앱 '보플' 등 설계사 지원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비...
2021-03-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위기의 보험산업', 생명·손해보험 겸영 허용해야"
현재 제3보험, 퇴직연금에만 허용하고 있는 보험업 겸영 제한을 생명보험업과 손해보험업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촉발된 디지털 환경에 겸영 금지의 논거...
2021-03-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보험산업 기업·정부 혁신만이 살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촉발한 팬데믹 위기로 인한 보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진단하고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에선 정부와 감독당국이 제도를 마련하고 기업...
2021-03-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5일 태광그룹...
2021-03-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빅3’ 삼성·한화생명 선방·풋옵션 분쟁 교보 순익 하락
빅3 생명보험사인 삼성생명, 한화생명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배당수익 등으로 실적에서 선방했다. 반면 풋옵션 분쟁 등으로 비용이 발생한 교보생명은 순익이 하락했다.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작년 순익은 ...
2021-03-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악사손보, '일상을 RE-PLAN' 신규 TV 캠페인 론칭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올해 첫 번째 TV 광고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AXA와 함께 일상을 RE-PLA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랜 기간 지쳐 있는 고객들이 일상으...
2021-03-0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