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영] 신한생명, 친환경 영업환경 지속 확대
신한생명은 올해 ESG 경영 일환으로 친환경 업무·영업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대고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전자청약 활성화와 비대면 영업활동을 지원하...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미래에셋생명, ESG원년 지속가능 비즈니스모델 발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2월 ESG 비전 선포식을 통해 2021년을 지속가능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ESG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고, 사회적 인식과 제도 변화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소...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오렌지라이프, 지속가능금융 ‘ESG 경영’ 강화
오렌지라이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금융을 추구하고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다.오렌지라이프는 기존 경영 전략을 정비하고 신한금융그룹의 ESG 3대 전략...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한화생명, 저탄소 친환경 안전사업장 실현
한화생명은 저탄소·친환경·안전 사업장 실현을 목표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그린오피스 구축으로 사업장에서 사용, 배출되는 에너지·온실가스를 포함해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신재생에너...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삼성생명, 전사적 ‘탈석탄’ 정책 실천
삼성생명은 작년 11월 삼성 금융 관계사들과 공동으로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 위기의 선제 대응을 위한 ‘탈석탄’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삼성생명은 지난 20200년 9월 이후 석탄...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교보생명, ESG투자 확대·친환경 경영 활동 선도
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발전을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10년 기업의 사회적책임 국제협약인 UN글로벌콤팩트에 가입했다.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지속가능...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강성수號 한화손보, 경영정상화 ‘성큼’
한화손해보험이 내실경영에 힘입어 실적 회복에 성공하면서 ‘경영 정상화’에 성큼 다가섰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화손해보험은 체질 개선과 비용 절감에 드라이브를 걸며 손해보험업계를 통틀어 가장...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 외형·내실 두 토끼 잡다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가 외형과 내실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매출, 신계약 건수 등 영업지표는 물론 보험업계 내실경영 척도로 사용되는 계약유지율 지표 모두에서 성장을 이뤄냈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동양·ABL생명, 디지털화로 성장세 잇는다
안방그룹홀딩스를 주주로 두고 있는 동양생명, ABL생명이 체질 개선에 순항하며 작년 괄목할 성과를 이뤘다. 올해도 보장성 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 디지털화 등을 진행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보험업...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보험사 전문경영인 연봉킹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外
오너 보험사를 제외한 전문경영인 중 연봉킹은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으로 나타났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작년 급여와 상여금 , 근로소득을 합해 모두 20억7000만원을 수령했다. 최영무 사...
2021-03-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소법 시행 D-7…보험사·GA 소비자보호 정비 분주
금융소비자보호가 강화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험사와 보험대리점(GA)들이 금소법에 대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마련하고 직원 대상 금융소...
2021-03-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최영무 사장 연임 확정…사내이사에 홍원학·홍성우 선임
삼성화재가 주주총회를 열고 최영무 사장의 연임을 최종 확정했다. 임기는 3년이다.19일 오전 삼성화재는 서울 서초대로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안)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 예정...
2021-03-19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캐롯손보, KB국민카드와 폰케어 액정안심보험 판매 제휴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은 KB국민카드가 운영하는 마이데이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앱 ‘리브메이트’를 통해 ‘캐롯 폰케어 액정안심보험’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선보인 ‘캐롯 폰케어 액...
2021-03-19 금요일 | 유정화 기자
교보생명 ‘2021 임팩트업’ 프로젝트 4기 참가기업 모집
교보생명이 '2021 임팩트업' 프로젝트 4기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교보생명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임팩트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2021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2021-03-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자동차보험 '적자 주범' 한방 진료비…5년새 3배 증가
지난해 자동차보험 진료비의 절반 가까이를 한방진료 환자가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경상환자가 이용하는 한방병원에 지급된 자동차보험 진료비가 지난 5년간 3배나 급증하면서 ‘과잉 진료’에 대한 통제 장...
2021-03-19 금요일 | 유정화 기자
‘CEO 교체’ KDB생명·롯데손보 턴어라운드 과제
CEO가 교체된 KDB생명,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체질개선으로 턴어라운드를 이룰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 회사 모두 대주주가 사모펀드로 변경된 만큼 새 CEO는 가치 제고에 힘써야 한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
2021-03-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등 보험사 자회사형 GA, 흑자전환 성공
보험사들이 채널 경쟁력 강화 등을 이유로 판매자회사(자회사형 GA) 설립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자회사형 GA 다수가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보험대리점 공시에 따르면 보험사...
2021-03-18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인당 1디지털기술 확보 위한 교육 실시
오렌지라이프가 임직원 1인당 1디지털기술 확보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오렌지라이프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고객경험의 질을 높이고 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융복합형 인재...
2021-03-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생명, 루닛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
신한생명이 루닛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신한생명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에서 의료 인공지능 기업인 루닛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21-03-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손보, 봄맞이 야외활동 위한 생활보험 추천
봄을 맞아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하나손해보험이 사고, 부상위험에 대비한 원데이 레저보험을 추천했다.18일 하나손해보험은 올해 상반기 생활밀착형 보험상품 50여 종을 출시를 목표로 일상...
2021-03-18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리치앤코, 차세대 금융 영업 전문가 공개 모집
법인보험대리점(GA) 리치앤코는 차세대 금융 영업 전문가 '프로젝트 리치플래너(Project Rich Planner)' 1기를 공개 모집했다고 18일 밝혔다.리치앤코는 올해부터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금융 영업 전문가를 직접 양...
2021-03-18 목요일 | 유정화 기자
MG손해보험, ‘(무)스마트 건강종합보험’ 판매
MG손해보험이 '(무)스마트 건강종합보험'을 판매한다.MG손해보험은 일사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활질병부터 고액 치료비가 필요한 중대질병까지 통합적으로 보장하는 ‘(무)스마트 건강종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2021-03-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삼성생명 예정이율 인하…생보사 보험료 인상릴레이
교보생명과 삼성생명이 예정이율을 인하한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자산운용을 통한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져서다. 빅3인 교보생명, 삼성생명에 이어 다른 생명보험사들도 예정이율 인하를 꾀하고 있어 보험료...
2021-03-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자사주 2000주 추가 매입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가 자사주 2000주를 추가 매입했다.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자사주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풀이된다.삼성생명은 17일 전영묵 대표가 보통주 2000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
2021-03-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수원, 금융사 임직원 대상 ESG 교육 신설
보험연수원은 최근 기업경영의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고 있는 ESG에 대한 금융회사 임직원의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집합교육 2개 과정을 신규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ESG란 환경보호(Environment), 사회적 책임...
2021-03-17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실손보험 누적 적자 7조…작년에만 3조 손실
최근 4년간 실손의료보험 누적 적자가 7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여파로 병원 이용이 줄어든 작년에만 3조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7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개년 실...
2021-03-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