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서울대와 협약…트렌드 마케팅 강화
삼성생명이 서울대와 협약을 맺고 트렌드 마케팅을 강화한다. 삼성생명은 금융업계 최초로 서울대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트렌드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
2021-03-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자산운용·일회성 이익이 가른 생보사 실적…빅3 호실적·해외 투자사 순익 하락
작년 생명보험사 실적이 대부분 공시된 가운데, 생보사 중 호실적을 보인 보험사는 주식투자 등 자산운용 또는 이연법인세 반영으로 이익이 난 경우가 많았다. 반면 적자전환하거나 이익이 줄어든 생보사는 해외투자...
2021-03-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혁신금융서비스 5인 미만 단체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5인 미만 단체보험을 출시했다.교보생명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5인 미만 단체보험' 2개 상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판매를 개시한 ‘(무)교보하이클...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수원, 가상자산 AML·CFT 실무과정 신설
보험연수원이 가상자산 AML·CFT 실무과정을 신설했다.보험연수원은 한국블록체인협회와 공동으로 가상자산 거래에 특화된 자금세탁방지 교육인 '가상자산 AML·CFT 실무과정'을 신규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보험연...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GI서울보증, 손보사 최초 '전자증명서' 제출 서비스 실시
서울보증보험은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손해보험사 최초로 '전자문서지갑' 을 이용한 '모바일 전자증명서 제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전자문서지갑은 행정·공공기관에서 발급하는 각종증명서를 전자문서 ...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NH농협손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NH농협손해보험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준수 의식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농협손보는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DB손보-KISA,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2기 모집
DB손해보험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내달 16일까지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2기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슈어테크 분야의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지난해...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흥국생명, 보험료 낮춘 체증형 종신보험 출시
흥국생명이 보험료를 낮춘 체증형 종신보험을 출시했다.흥국생명은 22일 보험료를 낮춘 체증형 종신보험인 ‘(무)흥국생명 내가족안심종신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상품은 1종(체증...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지속가능경영 위한 'ESG위원회' 신설
삼성화재는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하여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ESG위원회 설치는 관련 규정과 함께 19일 오전 주주총회 후 이사회에서 결의됐다.이로써 삼성화재는 이사회 산하에 ESG 주요 정책 결정...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메트라이프생명, 달러로 보험료내고 중도인출 가능
메트라이프생명이 2018년 1월 출시한 ‘무배당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은 달러로 보험료를 납입하고 달러로 사망보험금을 수령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높은 안정성과 이율경쟁력을 갖춘 미국 국채와 회사채 등에서...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하나생명, 내가 필요한 암보장만 골라 설계
하나생명은 내가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서 직접 설계하는 DIY상품인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담도 및 담낭암, 췌장암, 남성특정암, 여...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AIA생명, 건강하면 할인해주고 32개 보장
AIA생명의 ‘(무)AIA Vitality 베스트핏 보장보험’은 고객 개개인의 특성 및 삶의 단계를 고려해 설계한 필수 보장 조합 32개를 갖춘 보험상품이다. 이 상품은 AIA생명 최초의 모듈형 보험상품으로, 고객이 자신에게...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ABL생명, 가입 시 하나만 묻는 초간편 암보험
ABL생명은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간편하게 가입해 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하나만묻는(무)ABL초간편암보험(갱신형)’을 판매하고 있다.이 상품은 그간 암 보험 가입이 힘들었던 고령자나 유병자도 한 가지 고지...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흥국생명, 간병생활비 받을 수 있는 치매보험
흥국생명은 지난 2일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무)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3)’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치매 진단비는 물론 간병생활비까지 받을 수 있는 치매전문보험...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NH농협생명, 암부터 5대 부위 질환 두루 보장
NH농협생명은 지난 2월 5일 대한민국 6대 질병 및 부위를 보장하는 ‘평생케어NH종합보장보험(무)’을 새롭게 선보였다.이 상품은 특약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설계가 가능하다. 핵심 질...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보험 상품] 동양생명, 맞춤형 보장 간편하게 선택 가능
동양생명,‘(무)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갱신형)’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무)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갱신형)’은 고지사항을 간소화해 유병력자와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보...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KB생명, 직원과 ESG 추진방향 공유
KB생명은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와이즈넷 내 ‘ESG게시판’을 신설했다ESG게시판에는 그룹 ESG 전략방향과 추진현황 등이 즉시 공유된다. 이를 통해 임...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신한생명, 친환경 영업환경 지속 확대
신한생명은 올해 ESG 경영 일환으로 친환경 업무·영업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대고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전자청약 활성화와 비대면 영업활동을 지원하...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미래에셋생명, ESG원년 지속가능 비즈니스모델 발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2월 ESG 비전 선포식을 통해 2021년을 지속가능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ESG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고, 사회적 인식과 제도 변화에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소...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오렌지라이프, 지속가능금융 ‘ESG 경영’ 강화
오렌지라이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금융을 추구하고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다.오렌지라이프는 기존 경영 전략을 정비하고 신한금융그룹의 ESG 3대 전략...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한화생명, 저탄소 친환경 안전사업장 실현
한화생명은 저탄소·친환경·안전 사업장 실현을 목표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그린오피스 구축으로 사업장에서 사용, 배출되는 에너지·온실가스를 포함해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신재생에너...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삼성생명, 전사적 ‘탈석탄’ 정책 실천
삼성생명은 작년 11월 삼성 금융 관계사들과 공동으로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 위기의 선제 대응을 위한 ‘탈석탄’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삼성생명은 지난 20200년 9월 이후 석탄...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경영] 교보생명, ESG투자 확대·친환경 경영 활동 선도
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발전을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10년 기업의 사회적책임 국제협약인 UN글로벌콤팩트에 가입했다.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지속가능...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강성수號 한화손보, 경영정상화 ‘성큼’
한화손해보험이 내실경영에 힘입어 실적 회복에 성공하면서 ‘경영 정상화’에 성큼 다가섰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화손해보험은 체질 개선과 비용 절감에 드라이브를 걸며 손해보험업계를 통틀어 가장...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 외형·내실 두 토끼 잡다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가 외형과 내실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매출, 신계약 건수 등 영업지표는 물론 보험업계 내실경영 척도로 사용되는 계약유지율 지표 모두에서 성장을 이뤄냈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
2021-03-2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동양·ABL생명, 디지털화로 성장세 잇는다
안방그룹홀딩스를 주주로 두고 있는 동양생명, ABL생명이 체질 개선에 순항하며 작년 괄목할 성과를 이뤘다. 올해도 보장성 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 디지털화 등을 진행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보험업...
2021-03-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