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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오렌지라이프, 지속가능금융 ‘ESG 경영’ 강화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2 00:00

[ESG경영] 오렌지라이프, 지속가능금융 ‘ESG 경영’ 강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금융을 추구하고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기존 경영 전략을 정비하고 신한금융그룹의 ESG 3대 전략방향을 체계적으로 반영하여 실행력을 강화했다.

신한금융그룹은 ‘금융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션 아래 △친환경경영 △상생경영 △신뢰경영 등 3대 ESG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그룹의 ESG 추진방향에 부응해 사내 지속가능경영 최고책임자(CSO)를 선임하고, 지난해 6월부터는 관련 업무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ESG 사내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에는 20개 부서의 부서장 및 실무자가 참여하며, 매월 최신 ESG 경향과 사업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토론한다.

실효성 있는 ESG 경영을 전개하기 위해 현업의 주요 업무 기준도 재정비했다.

내부 구매관리규정에 친환경·사회적 기업 가점반영 체계를 수립했으며, 사회적 책임투자를 강화하기 위해 ESG 투자집행 관련한 가이드라인도 마련했다.

올해에는 실제로 사회책임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고객 제공용 인쇄물을 모바일 문서로 대체하는 등 자원 절감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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